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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레tv, 11일부터 무서운 장면 없이 무서운 영화 ‘컨저링’… IPTV 서비스 단독 서비스
▶ 클라우드DVD로 서비스… 시청 기간의 제약 없고, 한 번 구매하면 모바일기기로 이어보기가 가능해

 

뼛 속까지 무서운 영화 ‘컨저링’이 올레tv를 통해 IPTV 단독으로 서비스 된다.

 

KT(www.kt.com)의 IPTV 서비스 올레tv에 따르면 11일부터 ‘컨저링’을 프리미엄 서비스인 ‘클라우드DVD’ 형태로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 작품은 전미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3일 만에 제작비 2배가 넘는 수익을 기록했다. 우리나라에서도 ‘식스센스’ 이후 14년만에 역대 공포 영화 흥행 1위 기록을 갈아 치우며 화제에 오른 바 있다. 

 

올레tv 관계자는 “잔인한 장면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너무 공포스럽다는 이유로 R등급 판정을 받은 작품”이라며 “공포를 배가시키는 음향 효과와 객석에서 쉴 새 없이 비명이 터져 나오는 관객 반응 등이 영화의 재미를 더한다. 오히려 극장에서 즐겨야 한다는 반응 덕분에 극장 수익이 증가했던 만큼 가장 손쉽게 콘텐츠를 시청 할 수 있는 올레tv에서의 독점 선 서비스는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지난 9월 국내에 개봉한 ‘컨저링’은 꿈에 그리던 새로운 집을 갖게 된 한 가족이 겪게 되는 기이한 현상을 다뤘다. 초자연 현상 전문가 워렌 부부의 사건 파일 중에서도 가장 미스터리하고 강력한 실화인 페론 일가족의 경험담을 극화했다. 미국을 비롯해 전세계에서 흥행을 이루며 제작비 2000만 달러의 14배가 넘는 수익을 기록했다.

 

한편, 클라우드DVD 서비스는 기존 VOD와 달리 시청 기간의 제약이 없고, 한 번 구매하면 모바일기기로 이어보기가 가능한 서비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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