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nu

KT  스마트 블로그

검색페이지
  • 카카오톡 공유


kt와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는 오래된 셋탑박스를 교체할 필요없이 가상화 기술을 적용하여 일반 IPTV에서도 웹서비스가 가능한 '클라우드 기반 웹 어플리케이션 가상화 기술'을 선보였는데요. 웹 가상화 적용으로 일반 셋탑박스에서도 실시간 및 주문형 방송 서비스와 인터넷 서비스, 패키지형 웹 앱 서비스 등 다양한 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웹 가상화 기술이란?


웹 가상화 기술은 웹서비스를 지원하지 않는 오래되고 저사양의 셋탑박스에서도 웹기반의 최신 서비스를 가능하게 하는 친환경 IPTV 서비스 활성화 기술인데요. 이 기술은 IPTV 사업자의 서버에 소프트웨어를 탑재해 웹기반의 콘텐츠를 클라우드에서 실행하고 셋탑박스로 콘텐츠 실행 화면을 HD급으로 제공하는 방식입니다. 


웹 가상화로 일반 셋탑박스에서도 네이버/다음 등 웹 검색, 유튜브 동영상 재생 등 일반적인 인터넷 브라우징 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웹 가상화 기술로 일반 셋탑박스에서도 웹서비스 이용하세요!

kt는 지난 2013년 9월, 삼성 셋탑박스(SMT-E5012)에 웹 가상화 기술을 적용하였고, 2014년 5월부터 OTV 휴맥스/다산/가온 셋탑박스로 확대, OTS DMT/삼성/LG 셋탑박스로 순차적 적용할 예정입니다. 별도 신청/가입 절차는 없으며, 앱스토어>라이프스타일>TV로인터넷 메뉴를 통해 이용가능합니다.  향후 스마트야구중계, olleh tv 개인방송 서비스도 가상화 기술을 통해 제공할 예정입니다.


웹 가상화 대상 셋탑박스

※ 기본형 셋탑박스는 웹 탑재 불가 모델로 가상화 대상이 아닙니다.


  • KT 멤버십
  • 디바이스
  • 추천 VOD
  • 5G Today
상단으로 이전 페이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