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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레tv, 화제작 ‘에이전트 오브 쉴드’… 국내에서 가장 먼저 VOD 서비스
▶ 영화 ‘어벤져스’의 스핀오프 드라마… ‘어벤져스’의 감독 조스 웨던 감독 메가폰 잡아
▶ 닉퓨리, 아이언맨 등 영웅 캐릭터 카메오 출연, “재미 쏠쏠”

 

‘어벤져스’의 제작진이 만든 새 드라마 ‘에이전트 오브 쉴드’가 VOD로 처음 서비스된다.

 

KT(www.kt.com)의 IPTV 서비스 올레tv는 아이언맨, 토르 등 ‘어벤져스’의 비밀을 밝힐 새 미드(미국드라마) ‘에이전트 오브 쉴드’ 바로보기 VOD를 국내에서 단독으로 서비스한다고 8일 밝혔다.

 

이 작품은 마블의 세계관을 확장시키고자 출범된 최신 미드 시리즈다. 영화 ‘어벤져스’의 스핀오프 격인 셈. 작품 속 등장하는 쉴드(S.H.I.E.L.D)는 ‘어벤져스’의 히어로들을 이끌고 지원하는 비밀 조직이다. ‘어벤져스’에서 히어로들의 활약 이후 평화로웠던 세계는 다시 나타난 초능력자들과 세계를 집어삼키려는 세력들에 의해 위기에 처한다. 이에 전작 ‘어벤져스'에서 죽은 줄 알았던 ‘콜슨’ 요원이 살아 돌아오며 이야기가 시작된다. ‘에이전트 오브 쉴드’는 영화에서 닉 퓨리 역을 연기한 사무엘 잭슨을 비롯해 ‘아이언맨’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등이 카메오로 출연하며 재미를 더한다. ‘어벤져스’의 조스 웨던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에이전트 오브 쉴드’는 어벤져스-아이언맨3-에이전트 오브 쉴드-토르2-캡틴 아메리카 2–어벤져스 2로 이어지는 마블 라인업의 하나다. 미국에서는 지난 2013년 9월 방송을 시작했다. 그리고 미국에서 첫 방영 당시 1200만명 이상이 시청하며, 최근 4년 간 방영한 신작 미드 중 가장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우리나라에서는 지난 5일부터 채널CGV를 통해 방영 중이다. 시즌 1은 총 22부작으로 구성돼 있다.

 

이 작품은 모바일TV 서비스 올레tv모바일에서도 VOD로 서비스된다. 채널 방영 직후 매주 월요일, 최신작이 업데이트된다.

한편, 올레tv는 ‘어벤져스’와 ‘아이언맨’, ‘퍼스트 어벤져’, ‘토르’ 등 마블의 슈퍼히어로 영화와 ‘슈퍼히어로 스쿼드’ 등 애니메이션을 서비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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