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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T, 고객의 편리한 앱 사용을 위해 2012년부터 선탑재 앱 삭제권 확대 진행
▶ 정부의 ‘스마트폰앱 선탑재 가이드라인’에 맞추어 고객 사용 편의성 제고 예정
▶ 아이콘앱, 폴더앱 등 확대 제공을 통해 보다 고객 친화적으로 운용 예정

 

KT(www.kt.com)는 고객 사용성 향상을 위해 스마트폰에 미리 탑재된 앱을 최소화하여 설치하고 운영해온 것에 이어, 미래창조과학부의 ‘스마트폰 앱 선탑재에 관한 가이드라인’에 맞추어 더욱 고객 편의성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필수앱을 제외한 선택앱에 대해 삭제권을 확대하고, 이용자가 사용 가능한 스마트폰 내부저장소(메모리)의 크기를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할 예정이다.

 

이에 앞서 KT는 업계 최초로 2012년 3월부터 실제 앱이 아닌 다운로드 URL 링크만을 포함하여 삭제가 가능한 아이콘 앱 방식을 도입하여 삭제불가앱 개수 및 선탑재 용량을 최소화한 바 있다.

 

또한, 카테고리별 모음앱 구성을 통해 바탕화면에서 앱이 차지하는 비중을 낮추고, 고객이 동의하는 경우에만 앱의 다운로드가 이뤄지도록 하는 등 고객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해왔다. 

 

KT T&C부문 VG사업지원담당 김민 상무는 “KT는 2012년부터 고객의 선택권 보장을 위해 필수앱을 최소화하는 등 선도적 기능을 해왔다”며, “금번 정부의 가이드라인을 토대로 더욱 적극적으로 고객의 사용 편의성을 높여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2013년 1월 이후 출시 단말은 KT 홈페이지(www.olleh.com)를 통해 단말에 탑재된 앱의 종류 및 용량, 주요 기능 등의 확인이 가능하며 점차 게시 단말을 확대 제공할 예정이다.


 

ㅇ 선탑재 필수앱 리스트


 

ㅇ KT의 선탑재 앱 변경 내역
    - 삭제 불가 앱 최소화 (5개) / URL Linked Icon 앱 방식 도입하여 선탑재 용량 최소화 ('12.3월~)
    -카테고리별 모음앱을 시행하여 단말 바탕화면 점유 최소화 ('13.2월~)

 



(좌) 선탑재 앱을 올레 고객지원/ 금융&엔터테인먼트 등의 앱 폴더로 묶어 다수의 앱이 공간을 점유하지 않도록 한 페이지 내에 배치 (갤럭시노트3 기준)

(우) 아이콘앱 구동시 화면으로 고객이 동의하는 경우에 앱의 다운로드가 이뤄지며, 설치를 원하지 않는 경우 단말에서 앱의 삭제가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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