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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레tv, 23일부터 영화 ‘그래비티’ 클라우드DVD로 단독 서비스
▶ 29일 전도연, 고수 주연의 영화 ‘집으로 가는 길’도 VOD로 제공

 

대작 ‘그래비티’를 안방에서 만날 수 있게 됐다.
KT(www.kt.com)의 IPTV서비스 올레tv는 산드라블록 주연의 영화 ‘그래비티’를 클라우드DVD로 서비스한다고 23일 밝혔다.

 

올레tv의 ‘그래비티’ 제공은 다른 IPTV 서비스 중 가장 앞선 것. 이 작품은 한달 여간 올레tv에만 단독으로 제공될 예정이다. 이 작품은 거장 알폰소 쿠아론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우주를 극 사실적으로 그려내 흥행과 평단의 호평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았다. 320만 국내 관객수를 돌파한 ‘그래비티’는 제71회 골든 글로브 감독상과 미국제작자조합(PGA) 작품상을 수상했다.

 

그리고 3월 2일 열리는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작품상, 감독상 등 주요10개 부문 최다 후보에 오른 상태다. 회사 측은 “전체관람가라 방학을 맞은 자녀와 함께 광활한 미지의 우주를 간접 체험하기에 좋은 영화”라고 소개했다.

 

이 외에도 올레tv는 다큐멘터리 ‘우주쓰레기 전쟁’과 알폰소 쿠아론 감독의 아들 조나스 쿠아론 감독의 ‘그래비티’ 스핀오프 단편영화 ‘아닌강 (ANINGAAQ)’도 함께 제공한다.

 

한편, 올레tv는 전도연, 고수가 주연한 영화 ‘집으로 가는 길’을 29일부터 VOD로 제공한다. 남편 친구의 부탁으로 대신 짐을 들어주다 마약 운반범으로 오인돼 머나먼 타국에서 수감 생활을 해야 했던 평범한 주부의 이야기를 담았다. 2004년 일어났던 ‘장미정 사건’을 소재로 방은진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전도연의 호연과 가슴 아픈 실화, 로케이션을 통한 이국적인 영상 등 볼거리가 가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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