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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레tv ‘무비스타소셜클럽’ 연중기획 ‘2014! 세계가 주목하는 한국영화’ 기획
▶ 첫 지원 작품 ‘조난자들’ 선정, ‘무스쇼’ 특별 방송 초대
▶ 23일까지 무스쇼 블로그에서 관객 100명 초청… 25일 신촌 아트레온CGV에서 진행

 

KT(회장 황창규, www.kt.com) 올레tv 무비스타소셜클럽(이하 무스쇼)이 ‘세계가 주목하는 한국영화’를 2014년 연중기획으로 삼고, 영화 ‘조난자들’을 첫 번째 지원작품으로 선정했다고 19일 밝혔다.

 

올레tv는 영화 가이드 프로그램 ‘무스쇼’를 통해 ‘세계가 주목하는 한국영화’ 연중 기획 1탄으로 극장 개봉작 ‘조난자들’을 정하고, 다양한 프로모션과 시청자 대상의 시사회를 시행한다. ‘조난자들’ 관람과 함께 배우 이선호가 진행하는 ‘무스쇼' 특별 녹화에는 '조난자들'의 감독 노영석과 배우 오태경, 백은하 영화전문기자 등이 출연하여 영화에 대한 뒷이야기와 관객과의 대화시간 등을 갖는다.

 

참석한 관객 전원에게는 영화 콘셉트에 맞춰 ‘조난식량’ 등 경품이 제공된다. 참가 희망자는 오는 23일까지 무스쇼 블로그(blog.naver.com/ollehmovie)에 방문해 행사에 응모하면 된다. 올레tv는 추첨을 통해 100명의 관객을 초대하며 행사는 오는 25일 서울 신촌아트레온 CGV 7관에서 진행된다. 이 공개방송은 오는 3월 6일부터 ‘무스쇼’에서 시청할 수 있다.

 

지난해 올레tv는 '한국영화의 미래에는 우리가 있다'를 슬로건으로 '미쟝센 단편영화제'를 비롯해 '한국영화아카데미', '라이징 스타', '스마트폰 영화제' 등 4차례에 걸쳐 한국영화의 미래를 이끌 주역들을 소개한 바 있다. 올해 올레tv 무스쇼는 슬로건을 ‘2014! 세계가 주목하는 한국영화!’로 정하고, 우리 영화 지원사격에 나선다. 우선 각종 국제 영화제를 통해 주목 받은 작품의 감독과 배우들을 ‘무스쇼’에 초대한다. 그리고 칸 영화제와 몬트리올 국제영화제, 베니스 국제 영화제, 토론토 영화제 등 해외 유수의 영화제에서 활약하는 우리 영화들과 소식을 심도 있게 전할 예정이다.


회사 관계자는 “무스쇼 첫 지원 작품으로, 최근 여러 해외 영화제에서 각광받고 있는 ‘조난자들’이 선정됐다”면서 “이 영화를 올레tv가 가진 다양한 자원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만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밝혔다.
 
'조난자들'은 시나리오 완성을 위해 주인 없는 펜션을 찾은 작가가 지나치게 친절한 전과자와 거친 사냥꾼, 고압적인 방문객을 만난 뒤 의문의 살인사건에 휘말리는 내용을 담았다. 미스터리 스릴러물로, 제38회 벤쿠버영화제, 로테르담영화제 초청, 2013 하와이영화제 대상을 수상하며 해외에서 뜨거운 반응을 모았다. 영화 '낮술'을 통해 남다른 인물 조형술과 이에 걸 맞는 캐스팅 선구안을 선보인 노영석 감독의 두 번째 작품이다. (3월 6일 개봉)


한편, 올레tv는 흥행 대작 ‘용의자’ VOD를 19일부터 서비스한다. 조국에게 버림받고 가족을 잃은 채 모두의 타겟이 된 북한 최정예 특수요원 ‘지동철'(공유 분)의 이야기를 담았다. 이 영화는 누적관객수 413만명을 동원한 바 있다. 또 하나의 화제작 황정민 주연의 '남자가 사랑할 때'는 3월 6일부터 올레tv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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