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nu

KT  스마트 블로그

검색페이지
  • 카카오톡 공유


세계 최대의 모바일 전시회, GSMA(세계이동통신사업자연합회)에서 주관하는 MWC (Mobile World Congress) 2014가 2월 24일부터 27일까지 4일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립니다. 천여개가 넘는 기업들이 최첨단 모바일 서비스와 네트워크 기술을 선보이는 이 곳 ‘MWC 2014’의 생생한 현장 소식, 지금 바로 시작합니다! 



역대 최대의 규모의 모바일 축제! MWC 2014



2013년도와 마찬가지로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Fira Gran Via에서 열린 MWC 2014는 전세계의 천여개가 넘는 기업이 부스를 마련해 역대 최대 규모의 행사로 진행됩니다. 개막 첫 날부터 많은 관람객과 관계자들로 북적이는 모습인데요.




올 해의 MWC 전시회 슬로건은 ‘Creating What’s Next’. 통신 기술을 활용한 콘텐츠, 솔루션 등 다가오는 새 시대의 성장동력을 찾겠다는 의미로 보입니다.




이번 MWC는 입장부터 특별합니다. kt가 GSMA와 함께 개발한 ‘모바일 아이디 인증’ 기술을 통해 신분증 없이도 미리 다운로드 받은 NFC badge 앱으로 빠른 확인이 가능해진 것인데요. 기존에는 참가자 등록을 위해 현장에서 등록코드와 신분증을 일일히 대조해 관람객이 몰릴 시 불편함을 겪기도 했는데, NFC 인증을 통해 이러한 불편이 어느정도 해소된 느낌입니다.




전시장은 총 8개의 홀로 이루어져 있는데요. 이 중 kt 부스가 자리한 메인 전시장 Hall3를 둘러보았습니다. 이번 행사에서 갤럭시S5, 갤럭시 기어2 등을 공개해 전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는 삼성전자,  역시 신모델인 G Pro2와 G2 미니를 함께 선보이는 LG전자의 부스가 대각선으로 위치해 있습니다.




LG전자에서 이번에 선보인 곡면스마트폰 G Pro2와, 이번에 공개한 G2 mini 입니다. 




SONY 부스에서는 이번에 공개한 Xperia Z2스마트워치2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화웨이, 레노버, ZTE 등 최근 시장에서 급부상한 중국 스마트폰 업계 대표 주자들의 모습도 볼 수 있습니다. 




지난해 세계 스마트폰 판매 3위를 기록하며 놀라운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화웨이의 부스에서는, ‘어센드 G6’'8인치 태블릿 ‘미디어패드 M1 8.0’을 전시하고 있었습니다.



Connected City에 위치한 kt 부스



kt는 Hall 3의 Connected City에 테마공간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Connected City는 GSMA가 후원하는 테마관으로 at&t, 보다폰, 도이치텔레콤 등 세계 주요 통신사와 kt가 함께 공동으로 참여하는 공간인데요. 올 해의 컨셉은 City Lights! 첨단 IT 서비스가 구비된 도심의 거리를 재현해 놓은 모습입니다. 




kt는 이 곳에서 ‘Experience the brilliance of kt’라는 슬로건을 걸고 각 분야에서의 고객의 생활을 빛나게 만들어 줄 초고속 이동 통신 기술과 미래 융합기술을 전시하고 있습니다. 




각 부스에서 열심히 설명을 하고 있는 kt의 전시요원들! 작년에 이어 올해도 kt의 신입사원들로 구성된 전시요원 ‘Amigos’가 직접 kt의 앞선 기술을 세계에 알리고 있는데요. 열정적인 자세와 뛰어난 커뮤니케이션 역량으로 똘똘뭉친 아미고스의 4일간의 눈부신 활약이 기대됩니다.




kt는 MWC 2014에 마련된 부스에서 가장 앞선 네트워크 기술과 새로운 솔루션을 선보이며 첫 날부터 관람객들의 방문이 줄이었는데요. 많은 사람의 이목을 집중시킨 kt 부스의 모습과 전시 아이템은 다음 리뷰에서 자세히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KT 멤버십
  • 디바이스
  • 추천 VOD
  • 5G Today
상단으로 이전 페이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