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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광대역 LTE-A, 어디까지 왔나요?”


▶ KT, 3배 빠른 ‘광대역 LTE-A’ 상용과 함께 앞선 커버리지, 속도 알리는 캠페인 전개

▶ 광역시 순회하며 각 사별 LTE 속도 비교하는 ‘광대역 속도챌린지’ 이벤트 진행

▶ 지하철, 건물 내부, 외곽까지 가장 촘촘한 커버리지와 최고 품질 서비스 제공


KT(회장 황창규, www.kt.com)는 최고 속도 225Mbps의 3배 빠른 LTE인 ‘광대역 LTE-A’를 국내 최초로 3월 1일부터 서울, 수도권과 모든 광역시의 상용 네트워크에 적용한다.


이와 함께 지하철, 건물 내부, 외곽 지역까지 경쟁사보다 앞선 촘촘한 커버리지와 빠른 속도를 알리고 고객들이 직접 이를 체험할 수 있도록 ‘광대역, 어디까지 왔니?’ 캠페인을 전개하여 광고, 고객 참여형 이벤트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친다.


KT는 가장 촘촘하고 빠른 광대역 네트워크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바탕으로 타 통신사(SKT, LGU+) 고객이 사용하는 폰과 LTE 데이터 전송 속도를 비교하는 ‘광대역 속도챌린지’ 이벤트를 3월 1일부터 시작한다.


‘광대역 속도 체험단’이 5개 광역시(부산, 대구, 광주, 대전, 울산)를 순회하며 이벤트를 진행하고, LTE 폰을 이용하는 타사 고객이라면 누구나 이벤트 참여가 가능하다.

 

이벤트는 공정성을 기하기 위해 참여 고객의 폰과 동일한 제조사 단말로 진행되며, 참여 고객에게는 영화예매권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KT의 광대역 LTE-A는 기존 주력망인 황금주파수 1.8GHz의 20MHz대역폭(최고속도 150Mbps)에 보조망인 900MHz의 10MHz(최고속도 75Mbps)대역의 주파수를 하나로 묶는 2밴드 주파수 묶음 기술(CA, Carrier Aggregation)로서, 최고속도 225Mbps를 제공하는 차세대 기술이다.


‘광대역 LTE-A’를 이용할 수 있는 단말이 출시되기 전까지 기존 고객들은 이용 중인 단말로 최대 100Mbps 또는 150Mbps(LTE-A 단말)까지 자동으로 속도가 빨라지는 ‘광대역 LTE’ 서비스를 서울, 수도권, 광역시에서 모두 이용할 수 있다. 이 외 지역에서는 ‘광대역 LTE’를 정부 정책에 따라 7월 서비스 예정이다.


KT IMC본부장 박혜정 전무는 “KT는 올초 가장 먼저 광대역 LTE-A 전국망을 구축했을 뿐 아니라 가장 촘촘하고 빠른 광대역 커버리지와 속도를 제공하고 있다”며 “KT와 타사 고객 모두 KT의 우수한 광대역 서비스를 직접 체험해 보면 분명한 차이를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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