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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무경험과 기상천외한 도전으로 자신만의 스토리를 만드는 대학생 그룹, 올레 모바일퓨처리스트! 그들 사이에서 벌어지는 치열한 경쟁의 극한과 환희의 순간이 궁금하다면? 여기를 주목해 주세요!



올레 모바일퓨처리스트(olleh mobilefuturist, MF)란?

올레 모바일퓨처리스트(olleh mobilefuturist, MF)는 2003년부터 시작되어 올해로 12년째를 맞이한 kt의 인턴십 프로그램 입니다. kt의 유무선 컨버전스 발전을 중심으로 한 대학생 프로슈머 집단으로 시작된 올레 모바일 퓨처리스트는 현재 스마트폰을 비롯한 IT 트랜드 전반에 전문적 지식을 갖춘 대학생 스마트 리더 집단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올레 모바일퓨처리스트(MF)가 다른 대학생 프로그램과 비교하여 갖고 있는 가장 특별한 장점은 바로 MF가 직접 모든 프로그램의 구성주체가 된다는 것입니다. 특히, 2년 차 MF인 지니어스들은 후배 기수들의 리쿠르팅부터, 프로그램 기획, 실행 주체로 활동합니다. 전국에서 선발된 MF들은 행사를 기획하고 진행하는 ‘썸머캠프 TFT’, ‘파이널 TFT’, ‘플래닝 TFT’, 스마트폰 강사로 발전하는 ‘티칭 TFT’, 바이럴 마케팅을 선도하는 ‘버징 TFT’ 등으로 구성되어 인생에서 두 번 다시 겪을 수 없는 특별한 경험을 하게 됩니다. 


특히 전국의 MF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썸머캠프’는 2박 3일의 행사를 위해 25명의 TFT들이 2달간 치열한 준비를 통해 만들어가며, TFT들은 억대의 예산을 스스로의 기획에 따라 집행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됩니다.



MF의 또 한가지 매력은 매출 20조, 3만 2천여 명의 임직원들이 일하는 글로벌 통신기업 kt의 직원들과 함께 일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는 것인데요. MF들의 고객 참여형 프로젝트는 서비스 기획, 광고 마케팅, 경영지원, 기술 등 기업 경영의 전반에서 포괄적으로 진행되며, 본인의 관심 분야에 따라 해당 부서의 kt 직원들과 함께 실전 환경에서 제대로 일하는 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 


특히 ‘G프로젝트’는 프로젝트의 진수로서 11기 G프로젝트는 kt 임원진에게까지 보고되고 회사의 정책에 영향을 미치는 결과를 도출하기도 하였습니다. 프로젝트를 통해 대기업에 대학생의 의견이 반영되는 놀라운 ‘실무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MF는 각 대학을 대표하여 학교와 개인의 이름을 걸고 1년 동안 무한 경쟁을 펼칩니다. MF의 경쟁은 ‘무한도전’이라는 주제를 몸으로 표현하며, ‘아쿠아리움 1일 다이버 체험’, ‘물 속에서 전화하기’ 등의 재기 발랄한 생각들을 현실화 시켜왔습니다. 전국 40여 개 학교가 참여하고, 상호 평가를 통하여 라운드 별 미션 순위가 실시간으로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됩니다. MF의 치열한 경쟁은 학교를 졸업해 본격적인 사회 생활을 하기 전에 자신의 능력과 한계를 동시에 시험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이며 전국의 대학생들과 우정을 나눌 수 있는 인적 네트워크의 장입니다.




MF는 수시로 변화하는 IT 시장의 ‘스마트’ 정보를 접하고 경험하게 됩니다. 그 중에서도 IT 분야 최고의 얼리어답터와 전문지식을 보유한 사람들은 ‘올레 스마트 지니어스’가 되어 특별한 활동을 수행하게 됩니다. 


이들은 kt의 SNS 최전선에서 활약하며 kt의 마케팅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데, 올레 스마트 블로그 운영과 온라인 마케팅 지원에 참여하고 이를 바탕으로 다양한 컨텐츠를 만들어내기도 합니다. 또한, kt에서 런칭한 서비스에 대한 냉철한 분석과 단말기에 대한 검증 및 커뮤니케이션 역할도 수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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