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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광고의 진화, 이제 날씨에 따라 광고한다



▶ ‘날씨’ 모바일 커머스 상품 카테고리 된다.

▶ 올레날씨, 날씨 상황 별 광고 및 날씨 관련 제품 정보(구매) 제공

▶ 날씨정보와 혼합된 날씨 연동형 ‘네이티브’광고 가능

▶ kt mhows, 날씨와 커머스를 매칭시킨 신개념 광고 제공 예정


“경기도 분당에 사는 주부 이모씨(32), 잇따른 황사와 미세먼지로 맑은 하늘을 보기 힘든 요즘 걱정거리가 하나 더 늘었다. 바로 3살된 딸아이의 아토피가 심해져 옷이 깨끗하게 세탁되고 있는지 신경이 쓰이는 것. 올레날씨 앱에서 일기예보를 확인하던 이씨에게 날씨정보 옆에 제공된 세제광고가 눈에 띈다. 살균기능이 한층 더 강화되었다는 광고정보를 보고 구매를 결심한다”


올해부터 kt 올레날씨 어플리케이션의 사업운영을 맡게된 kt 계열사 kt mhows(대표이사 민태기, www.ktmhows.com)는 15일, 이처럼 날씨에 민감한 모바일 사용자들을 대상으로 ‘올레날씨’ 날씨정보에 광고를 연동한 사용자 생활기반 ‘날씨정보형 광고’를 서비스 한다고 밝혔다.


올레날씨에서는 그날의 날씨에 따라 생활에 유용한 상품을 추천하는 광고를 제공한다. 기온이 높고 건조한 날씨에는 이온음료 광고가, 비가 내리고 습한 날씨에는 제습제 광고가 보여지는 등 날씨 변화에 따른 맞춤형 광고를 제공하는 특징을 지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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