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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TV 전용 예능 ‘지상렬의 열개소문’시즌2로 돌아왔다




▶ KT미디어허브, ‘지상렬의 열개소문’ 시즌2 제공… 올레tv모바일 통해 전편 무료로 서비스
▶ 지난해 서비스 나선 시즌1, 누적 플레이 40만 회로 성공적... 모바일TV 전용물 가능성 엿봐
▶ 시즌2 방영 기념 오는 28일까지 퀴즈 이벤트, 50만 돌파 기념 공약 접수 등 실시

KT미디어허브(대표 김주성)의 올레tv모바일이 모바일TV 전용 예능프로그램 ‘지상렬의 열개소문’ 시즌2를 9일부터 새롭게 선보인다.

‘지상렬의 열개소문(이하 ‘열개소문’)’은 연예인과 기자들이 팀을 이뤄 다양한 방송계 뒷이야기를 나누는 예능 프로그램. MC 지상렬을 비롯해 개그맨 조세호, 남창희, 양세찬, 이용진, 방송인 왕배, 김세인, 그리고 하은정, 이예지 연예전문기자, ‘재미난 법조인‘ 박지훈 변호사 등이 출연한다.

‘열개소문’은 올레tv모바일이 업계 최초로 선보인 모바일TV 전용 예능물이다. 시즌 1은 지난해 11월부터 최근까지 VOD로 서비스돼 40만이 넘는 누적 클릭수를 기록하며, 이용자들의 열광적인 반응을 이끌어 냈다.

9일부터 제공되는 시즌2는 스타의 사생활 목격담을 나누는 ‘스타 사생활 탐구’, 출연자들이 촬영한 인증샷을 공개하는 ‘폰파라치’ 등 새로운 코너를 선보인다. 총 12부작으로 선보이는 시즌2는 올레tv모바일을 통해 독점 서비스된다. 올레tv모바일 이용자는 시즌1과 시즌 2를 전 편 무료로 시청할 수 있다.

올레tv모바일은 ‘열개소문’ 시즌2 런칭을 기념해 신규 에피소드를 시청하고, 퀴즈를 푸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본 이벤트는 28일까지 올레tv모바일 앱에서 참여하면 된다. 이와 함께 KT미디어허브 페이스북(www.facebook.com/KtMediaHub)과 트위터를 통해 ‘열개소문’ 누적 클릭 수 50만 돌파 기념 공약을 신청 받는다. 선정된 공약은 출연자들이 프로그램을 통해 소개하고, 실행에 옮긴다.

한편, 올레tv모바일은 업계 최다인 70여 개 실시간 채널과 6만 3000여 편의 VOD를 서비스하고 있다. 올레 모바일 또는 IPTV, 인터넷 가입자라면 이용이 가능하다. LTE 가입자가 올레tv모바일팩에 가입하면 실시간 채널을 12시간 넘게 시청할 수 있는 전용 데이터 6GB가 포함돼 데이터 요금 부담 없을 줄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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