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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T, 대전 창조경제혁신센터서 ICT 기반 창업 및 경영 세미나 개최

▶ 모바일, IoT 등 핵심 분야 기술동향, KT 지원/투자 프로그램 등 소개

▶ 6월말 대전 창조경제혁신센터에 ‘KT 에코노베이션센터’ 오픈 예정


KT(회장 황창규, www.kt.com)가 지역 ICT 창업 활성화 지원에 발벗고 나섰다. KT는 대전 창조경제혁신센터(유성구 대학로)에서 ‘에코노베이션 Day’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그 동안 서울과 수도권에 집중됐던 ICT 기반 창업 활성화 지원활동을 지역으로 확대 시행한 것이다. KT는 지난 2010년부터 개발자 및 스타트업의 앱 개발 지원을 위한 에코노베이션센터 설립을 비롯해 앱 개발사 육성을 위한 ‘아키텍트’, 개발자 전문 교육과정 ‘스마트스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날 행사는 예비 창업자와 스타트업/중소∙중견기업 관계자, 중소상공인, 대학생 등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먼저 ICT업계 핵심 분야로 주목 받고 있는 모바일, IoT(Internet of Things, 사물인터넷), 클라우드, 빅데이터 등에 대한 최신 기술동향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또한 향후 ICT 융합산업의 새로운 기회가 될 웨어러블(입는) 기술을 심층 분석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KT 에코노베이션센터와 인큐베이팅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이를 통해 창업에 성공한 벤처기업의 사례발표도 이어졌다. 이 밖에도 벤처기업 지원 펀드 등 KT의 투자 프로그램에 대한 심사 기준과 운영 프로세스를 설명했다. 


KT는 이와 함께 오는 6월말 경 대전 창조경제혁신센터 내에 에코노베이션센터를 오픈한다. 1인 테스트석 6개와 6인 회의실 1개로 구성되며, 20여종의 스마트폰을 테스트용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1인 개발자 및 스타트업 기업에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위한 테스트베드 공간을 지원할 계획이다. 


KT 데이터서비스본부장 곽봉군 상무는 “KT는 지금까지 150여개 앱 개발사를 발굴/지원하고, 타 기관과 인큐베이팅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ICT 기반 창업과 벤처기업 육성을 지속적으로 시행하고 있다”며, “이번 대전 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열린 ICT 기반 창업 지원 세미나와 다음달 오픈할 에코노베이션센터 역시 지역의 경제 활성화와 창업 및 일자리 창출 활성화에 보탬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KT 에코노베이션센터


- 개발자 및 스타트업 앱 개발 지원을 위해 개발 작업실, 테스트실, 세미나실 등의 시설에 각종 서버
  스마트폰 등 
테스트용 장비 지원
- 지난 2010년 우면센터 오픈을 시작으로 역삼센터, 서초센터 등 3개소를 운영하고 있음


● 창조경제혁신센터


- 정부가 2015년까지 전국 17개 광역시/도에 구축하기로 한 지역경제 활성화 지원 센터
- 지역의 전략산업 발굴/육성과 벤처, 중소기업의 육성 및 해외진출을 
  지원하는 혁신 거점 및 창업 허브 역할 수행
- 현재 대전/대구/인천 등 3개소 운영 중이며, 향후 타 시/도로 확산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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