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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올레체, ‘올레체neo’로 인사드려요!


▶ 기업 서체 대표 아이콘 올레체, 디지털 시대에 맞춰 ‘올레체neo’로 업그레이드!  

▶ 디지털 화면에 최적화 & 글줄 정렬 개선으로 가독성 강화!

▶ 서체 굵기 다양화로 활용 편의성 증가!

▶ 바람에 휘날리는 이미지의 서체로 친근하고 경쾌한 KT 이미지 구축!


“이것이 인기 기업 서체 1위 올레체의 업그레이드판, ‘올레체neo’다!”

KT(회장 황창규, www.kt.com)는 3일, KT 전용서체, ‘올레체neo’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올레체neo’는 새로움을 뜻하는 그리스어 neos에서 의미를 따온, 한글, 영문 그리고 숫자 디자인이 전면 업그레이드 된 올레체의 새로운 버전이다, 이는 스마트기기 활용도가 높은 시대적 흐름을 반영해 타 기업과 차별화된 KT만의 일관성 있는 이미지를 구축하기 위해 이뤄졌다.


 


특히, ‘올레체neo’는 모바일 및 태블릿 PC 등의 디지털 화면이 곡선 표현에 취약한 점을 고려해 작은 화면 내에서 글자를 최대한 크고 또렷하게 볼 수 있도록 획을 직선화했다.


 

또한, 각종 매체 디자인에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기존 Light, Medium, Bold, Extra Bold라는 4종의 굵기 외에도 Thin과 Ultralight 굵기를 추가했다.


대고객 커뮤니케이션 강화를 위한 개선도 이뤄졌다. 기존 탈 네모꼴 글자 틀에서 네모꼴화된 틀로 변경하고 글줄 정렬을 개선함으로써 가독성을 높였다.


KT 시너지전략담당 류길현 상무는 “’올레체neo’는 기업 서체의 대표주자인 ‘올레체’를 디지털 시대에 맞게 업그레이드한 만큼 KT의 주요 고객 접점에서 더욱 다양하게 활용할 예정이다. 유사 브랜드가 난무하는 시장 상황에서도 서체만 보면 KT임을 알 수 있도록 KT 이미지를 구축하는 데 이바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올레체는 2012년에 세계 3대 글로벌 디자인 어워드인 ‘iF 디자인 어워드’에서 한글 서체 디자인으로는 세계 최초로 수상하는 명예를 얻은 바 있다. 또한, 한국 타이포그래픽 학회에서 주관한 기업 서체는 관련 조사에서 ‘가장 기억나는 서체’, ‘가장 사용하고 싶은 서체’, ‘기업 이미지를 잘 표현한 서체’ 등의 부문 1위로 선정되었다.


● 올레체, iF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어워드 2012, ‘타이포그래피 분야’ 수상


- 독일 iF International Forum Design에서 주관하는 세계적인 디자인 상

- 특히, 타이포그래피 분야는 전통적으로 유럽이 강세인 분야(영어의 52자 대비 한글은 1만 자 이상을 디자인해야
  하는 어려움 때문)로 한글이 글로벌 디자인 어워드에서 수상한 사례는 최초임


● 한국 타이포그래픽학회에서 주관한 기업서체 관련 조사


- 2011.1.7~16, 일반인 1,000명 대상

- ‘가장 기억나는 서체’, ‘가장 사용하고 싶은 서체’, ‘기업이미지를 잘 표현한 서체’ 등의 부문에서 1위로 선정됨.


● KT 디자인 어워드 수상 현황


- 2010년부터 5년 연속 글로벌 디자인 어워드(레드닷, iF 등)에서 한글 최초로 올레체 수상, 올레 브랜드 수상,
  올레 스퀘어 수상 등 총 10개 분야 수상.

- 특히, 2012년도에는 KT PI(Product Identity)로 최고 권위, 최대 규모의 레드닷 어워드에서 글로벌 통신서비스
  기업 최초로 최고상인 Best of Best를 수상한 바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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