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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레tv, 18일 최신작 ‘엑스맨: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 VOD 출시

▶ 올해 개봉한 작품 중 전세계 흥행 수입 1위… 국내서도  430만 관객 동원해

▶ 예술영화 ‘숙희’도 극장동시 상영작으로 서비스


KT(www.kt.com, 회장 황창규)의 IPTV 서비스 올레tv가 SF 블록버스터 ‘엑스맨: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이하 ‘엑스맨’)’를 VOD로 서비스한다. 더불어 웰메이드 예술영화 ‘숙희’ VOD로 제공한다. 

 

업계에 따르면 ‘엑스맨’은 전세계 흥행 수입 7억 1267만 달러(한화 약 7210억원)를 기록, 올해 개봉작 중 가장 높은 수입을 올렸다. 지난 5월 전세계 최초로 국내 극장 개봉 이후, 재관람 열풍으로 흥행을 이어가며 현재까지 430만 관객을 불러 모았다. 


‘엑스맨’은 제작 단계부터 초호화 캐스팅으로 화제를 모았다. 휴 잭맨, 마이클 패스벤더, 이안 맥켈런, 제니퍼 로렌스, 할리 베리, 엘렌 페이지 등이 출연해 호흡을 맞췄다. 이 작품은 돌연변이를 없애려는 살인 로봇이자 인류를 위협할 강력한 무기, ‘센티넬’에 맞서기 위해 과거와 미래의 엑스맨들이 모여 전쟁을 시작한다는 내용이다. 


올레tv는 18일부터 이 작품을 극장동시 상영작으로 VOD 서비스하며, 안방극장에서 2차 흥행돌풍을 기대하고 있다. 올레tv 관계자는 “’엑스맨’과 같은 블록버스터를 극장동시 상영작으로 서비스 하는 것은 이례적인 일”이라며 “전 세계적으로 영화 콘텐츠 시장의 흐름이 안방극장으로 모이고 있다는 방증”이라고 말했다. 


한편, 올레tv는 올해 전주국제영화제에서 평단과 관객에게 큰 호평을 받은 영화 ‘숙희’를 VOD 서비스한다. 채민서의 파격 연기로 화제가 된 이 작품은 심근경색으로 쓰러져 몸을 가눌 수 없게 된 금욕주의자 윤 교수가 신비한 능력을 갖춘 숙희를 간병인으로 맞으며 겪는 이야기를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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