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nu

KT  스마트 블로그

검색페이지
  • 카카오톡 공유

ICT로 키운 버섯, 창조농업 이끈다.



▶ KT, 강릉 샛돌지구 전원마을에 ‘스마트 식물공장 Total 솔루션’ 구축

▶ 국내 ‘최초’ 귀농•귀촌과 연계한 ICT 기술로 농가 수익창출에 기여 

▶ 스마트폰을 이용한 작물 생육환경 제어 및 상시 모니터링 기능 제공, 작물 재배 데이터 분석 등을 활용해 농업 경쟁력 강화


KT(회장 황창규, www.kt.com)는 강원도 강릉시 샛돌지구(전원 마을)에 ICT 기술을 접목한 첨단 농업 재배시설인 ‘스마트 식물공장 Total솔루션’을 구축했다고 지난 10일 밝혔다.


이번 ‘스마트 식물공장 Total 솔루션’은 전원주택 분양과 ICT 융합형 작물 재배시설을 결합한 농업 6차 산업화의 시범 사업이다. 


국내 최초로 정부의 귀농•귀촌 정책과 연계한 이번 시범 사업은 강릉 샛돌지구 주택 분양 대상자들에게 약 10평 규모의 스마트 식물공장 지분을 제공하고 첨단 시설에서 키운 버섯재배 수익을 통해 안정적인 농촌 생활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KT에서 구축한 ‘스마트 식물공장’은 내부 재배시설(냉난방, 가습, 환기, 재배배드, 제어판넬)과 원격 환경제어솔루션(IMS)을 결합한 돔 하우스 형태로 외부 환경과 계절적 요인에 상관없이 연중 작물 생산이 가능하다. 


또한, KT 컨버전스 연구소에서는 스마트 식물공장에서 나온 작물재배 데이터를 직접 가공 분석하여 최적의 작물 생육환경 정보를 농가에 제공함으로써 농업 경쟁력 강화에 도움을 줄 계획이다. 


KT Global & Enterprise 부문 신규식 부문장은 “지금까지 스마트 농장이라고 하면 원격 모니터링의 의미가 많았다. 하지만, ‘스마트 식물공장 Total 솔루션’은 작물 생육 환경제어는 물론이고 데이터 분석을 통한 최적의 작물 생육환경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농산물 품질 확보뿐만 아니라 농가의 안정적인 생산 기반을 확보할 수 있다.”고 밝혔다


더불어 “이번 시범 사업을 토대로 농가의 부가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체험, 견학, 관광 등 서비스 모델을 결합하여 농업 6차 산업화의 특화 모델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 스마트 식물공장 Total 솔루션

 

ㅇ 적용 ICT 기술

- 작물 생육환경제어: 온/습도, CO,2 등의 수동/자동 원격제어, 스케줄 제어

- 상시 모니터링: 장애/이상 경보발생, SMS 전송

- 생육환경정보 이력관리 

- 작물재배 Big Data 서비스 제공


ㅇ 샛돌지구의 ‘스마트 식물공장 Total 솔루션’ 시범사업은,

- 한국농어촌공사가 지정한 전원마을인 강릉 샛돌지구에서 추진하는 사업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전원마을 분양 대상자에게 IC기술을 통해 ‘표고버섯’을 재배하는 약 10평 규모의 스마트팜 지분을 제공하고
버섯 재배를 할 수 있게 도움으로써 월 100만원 이상의 안정적인 수익을 얻을 수 있도록 함



※ 농업 6차 산업화란

 

농촌에 존재하는 모든 유/무형의 자원(1차)를 근간으로 식품 또는 특산물 제조 및 가공(2차)하며 이러한 자원을 유통. 판매. 문화체험, 관광서비스 등(3차)을 복합적으로 연계하고 제공함으로써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활동



  • KT 멤버십
  • 디바이스
  • 추천 VOD
  • 5G Today
상단으로 이전 페이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