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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DVD 이용자 수 ‘벌써 60만’


▶ 올레tv 클라우드DVD, 서비스 출시 1년여 만에 61만 명 이용
▶ 서비스 누적매출 100억원… 매출 상위 타이틀 ‘겨울왕국’, ‘아이언맨3’, ‘토르2’ 순
▶ 전체 VOD 매출 중 클라우드DVD 비중 9.2%... 경쟁사들 진입 후 시장 확장 가속


KT(www.kt.com, 회장 황창규) IPTV 서비스 올레tv의 영구소장 프리미엄VOD 서비스 ‘클라우드DVD’가 누적이용자 수 60만을 넘어섰다. 동시에 누적 매출은 100억원을 달성했다. 회사 측은 연내 이용자 100만 돌파를 기대하고 있다. 

 

5일 올레tv에 따르면 현재 클라우드DVD의 누적 이용자 수는 61만(2014년 8월 4일 현재)이다. 2013년 8월, 유료방송 업계 최초로 내놓은 이 서비스는 지난 3월 40만, 5월 50만 이용자 수를 기록한 바 있다. 그리고 출시 1년만에 이용자 수 60만의 벽을 넘어섰다. 


서비스 매출도 증가세다. 올해(2014년 1~7월)에만 74억 3,000만원의 콘텐츠 매출을 거뒀고, 최근 1년간 서비스 누적 매출은 100억원을 돌파했다. 


올레tv 전체 VOD 매출 중 클라우드DVD의 비중은 2013년 3분기 2.8%에 그쳤다. 그러나 같은 해 4분기 4.5%, 올해 1분기에는 7.2%, 2분기 9.2%로 꾸준히 비중을 높여가며 VOD 매출 상승을 견인하고 있다. 경쟁사들도 ‘프리미엄VOD’ 등 다양한 이름으로 유사 서비스에 나서면서 클라우드DVD 시장은 더욱 빠르게 확장되고 있다. 


올레tv 집계에 따르면 클라우드DVD 1위 타이틀은 ‘겨울왕국’이 차지했다. ‘아이언맨3’, ‘토르2’는 2~3위로 뒤를 이었다. 


제공 작품수도 크게 늘었다. 지난해 8월 218편에 그쳤던 클라우드DVD 타이틀 수는 올해 1월 683편, 5월 1,102편, 현재는 1,500편에 이른다. 클라우드DVD 장르 별 이용 비중은 '영화'(82%)가 가장 많았다. 그 다음이 '다큐멘터리'(7%), ‘공연’(6%) 등이다. 


클라우드DVD는 평생 소장용 VOD 서비스다. TV 외에 휴대폰과 스마트패드를 통해 언제, 어디서나 한 번 구입한 작품을 마음껏 즐길 수 있다.


회사 측은 "작품을 소장하고 싶어하는 영화 마니아와 교육 등을 목적으로 반복 시청을 원하는 어린 자녀를 둔 부모들의 수요가 반영된 결과"라며 “VOD가 소비에서 소장 개념으로 이용자들에게 자리 잡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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