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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11년 연속 1위! ‘대한민국 1등 통신 브랜드’ 입증



▶ NBCI에서 ‘올레 인터넷’, ‘올레 tv’, 국제전화 ‘001’ 1위 수상
▶ ‘올레 인터넷’은 첫 발표인 2004년부터 11년 연속 1위 영예
▶ 앞선 기술력과 다양한 마케팅을 통한 브랜드 가치가 고객의 인정을 받은 쾌거


KT(회장 황창규, www.kt.com)는 한국생산성본부에서 주관하는 2014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NBCI)’의 초고속 인터넷, IPTV, 국제전화 부문에서 자사 대표 통신 서비스인 ‘올레 인터넷’, ‘올레 tv’, 국제전화 ‘001’이 각 1위에 올랐다고 1일 밝혔다.

올해로 11회째를 맞는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NBCI, National Brand Competitiveness Index)(이하 NBCI)’는 국내 기업이 마케팅 활동을 통해 형성한 브랜드 인지도와 브랜드 이미지, 브랜드 충성도 등에 대한 고객들의 평가를 기초로 각 산업별 최고 브랜드를 선정한다.

NBCI에 따르면, ‘올레 인터넷’, ‘올레 tv’, 국제전화 ‘001’은 각 초고속 인터넷, IPTV, 국제전화 부문에서 1위의 영예를 안았고, 특히 ‘올레 인터넷’은 2004년 해당 지수가 발표된 이후 11년 연속 1위, ‘올레 tv’도 최근 3년 연속 1위에 올랐다. 

KT 마케팅부문 IMC담당 신훈주 상무는 “고객을 최우선으로 하는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한 브랜드 가치 향상의 노력이 고객들에게 인정을 받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고객이 KT에 보여준 신뢰에 보답하기 위해 고객 중심의 브랜드 경영을 강화하여 ‘국내 1등 통신브랜드’를 넘어, ‘글로벌 1등 통신브랜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NBCI, National Brand Competitiveness Index)


2004년부터 한국생산성본부가 산업자원부의 지원을 받아 국내 기업이 마케팅으로 쌓은 브랜드 인지도, 브랜드 이미지 및 관계구축의 가중치 합을 100점 만점 기준으로 산출한다. 한국생산성본부는 산업통상자원부 산하의 특별 법인으로, 브랜드가치 중심의 경영 마인드 확산과 국가 브랜드 가치향상을 도모하고자, 매년 NBCI(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와 NCSI(국가고객만족지수)를 발표하고 있다.


● 올레 인터넷


국내 최다인 800만 이상의 가입자를 확보하고 있는 ‘올레인터넷’은 광통신망이 전화국에서부터 각 가정까지 100% 연결되어 있는 FTTH(Fiber to the home)를 기반으로 안정적인 인터넷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최근 고객 혜택을 극대화한 ‘올레 인터넷 다이렉트’를 출시하는 등 고객중심의 서비스 기반 확립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앞으로 전국민 누구나 스마트한 삶을 누릴 수 있는 세계 최고 수준의 유무선 기가 인터넷 이용 환경을 구축하여 ‘기가토피아’를 실현해 나갈 계획이다.

● 올레 tv


올레tv는 200여개 채널 및 15만여 편 이상의 VOD 등 국내 최다 콘텐츠를 보유하고 있으며, 작년 7월에는 세계 최초 HTML 5 기반의 스마트 셋탑을 출시해 음성검색, 4채널, 스마트 야구중계 등의 실용적인 스마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올해 9월에는 셋톱박스형 UHD 서비스인 ‘olleh GiGA UHD tv’를 출시해 실사에 가까운 UHD 화질을 제공하는 등 지속적인 서비스 개발과 품질 향상에 노력하고 있다. 


● 국제전화 001


대한민국 대표 국제전화인 ‘001’은 현재 서비스 제공 246개국, 직통회선 56개국 등 국내 최대 규모의 네트워크를 통해 안정적 품질의 국제전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국제전화 전용 콜센터 운영으로 고객 서비스 향상을 도모하고 있다. 또한, 고객들의 다양한 이용패턴을 고려한 월정액 요금제, 유학생 요금제 등과 수출중소기업, 다문화 가정 등을 대상으로 제공하는 초저가 요금제가 출시되어 있으며, 다양한 부가서비스(국제통역서비스 등) 제공으로 이용 편리성을 강화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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