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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레tv, 12일 시트콤 ‘프렌즈’ HD 리마스터링 버전 국내 첫 공개 
 “기존 SD급 화질 원본, 디지털 리터칭 작업 거쳐 고화질로 탈바꿈”
 클라우드DVD로 서비스… 타이틀 구매자 전원에게 10만원 상당 블랭킷 세트 증정

KT(www.kt.com, 회장 황창규)의 IPTV서비스 올레tv가 ‘미드의 정석’으로 불리는 ‘프렌즈(FRIENDS)’ HD 리마스터링 버전을 공개하고, 12일부터 VOD 서비스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프렌즈 HD 리마스터링 버전은 기존 SD(Standard Definition)급 화질의 원본을 디지털 리터칭 작업을 거쳐 HD(high-definition) 급으로 되살린 작품. 영상 제작은 해외 메이저 배급사 ‘워너브라더스’가 맡았으며, 올레tv를 통해 국내에 가장 먼저 제공된다. 


올레tv는 ‘프렌즈 HD 리마스터링 버전’을 평생 소장 및 무한 반복 시청이 가능한 클라우드DVD로 서비스한다. 전 시즌을 일괄 구매한 이용자 전원에게 10만원 상당의 극세사 담요와 쿠션으로 구성된 ‘프렌즈 고급 블랭킷 세트’를 증정한다. 또 추첨을 통해 한 명에게 미국 프렌즈 촬영장 투어(동반 1인권)의 기회를 준다. LA 왕복항공권과 숙박권, 워너 브라더스 스튜디오 ‘프렌즈 촬영장’ 관람권으로 구성됐다. 시리즈 구매 후 화면에 뜨는 ‘응모’ 버튼을 누르면 이벤트 접수가 가능하다. 


‘프렌즈’는 '드라마 잉글리시'라는 말을 만들어 내며, 십 수년 간 우리나라 영어 학습자 사이에 인기를 한 몸에 받았던 작품. 일상을 다룬 가벼운 에피소드로 인해 현실감 넘치는 표현이 많고, 미국 사회 전반에 대한 분위기를 이해하는데 좋은 ‘영상 교재’라는 평이다. ‘프렌즈’는 1994년 첫 시즌을 시작해 미국을 비롯, 국내에서 큰 인기를 끌었으며, 2004년 시즌 10을 끝으로 막을 내렸다. 


한편, 올레tv는 영화 월정액 서비스 ‘프라임무비팩’을 통해 영드(영국드라마) ‘닥터후’와 ‘셜록’ 시리즈 등 BBC 인기 시리즈를 연간 500시간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닥터후’는 시즌1~6 본편과 크리스마스 스페셜 등 총 12개 타이틀이 서비스된다. 회사 측은 “BBC 대표 인기 시리즈들이 월정액 서비스를 통해 제공되는 국내 첫 사례”라며 “프라임무비팩 가입 시 건별로 구입해서 보는 것 보다 저렴하게 즐길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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