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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레tv, 해외 현지 상영작 ‘스트레스를 부르는 그 이름 직장상사 2’ 개봉
 북미 현지에서 스크린 상영 중… 우리나라로 가져와 안방극장 단독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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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상영 중인 작품, 국내서 유료방송 서비스로 공개 첫 사례”


KT(www.kt.com, 회장 황창규) IPTV 서비스 올레tv가 북미 개봉 화제작 ‘스트레스를 부르는 그 이름 직장상사 2(이하 ‘스부직2’, 원제: HORRIBLE BOSS 2)’를 23일부터 VOD로 제공한다.
 
‘스부직2’의 국내 VOD 서비스 개봉 의미가 특별한 이유는 미국 현지에서 스크린 상영 중인 작품이라는 것. 더욱이 이 영화는 국내 영화관을 거치지 않고, 올레tv를 통해 단독 공개되고 서비스된다. 
 
지난 11월 26일 북미에서 개봉했으며, 지금까지도 많은 상영관에서 현지 관객과 만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북미 개봉일로부터 한 달이 채 안 된 시기(28일)에 우리나라로 들어오는 것뿐 아니라, 현지 상영 중인 작품을 국내 유료방송 서비스 중에서 출시하는 첫 사례”라며 “이 같은 시도는 앞으로 계속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 작품의 배급사 워너브러더스는 “극장을 거치지 않아도 한국에서 미개봉작이 콘텐츠 힘만으로 경쟁력 있다는 것을 보여주려는 시도”라며 “헐리우드는 한국을 디지털 콘텐츠의 중요한 테스트 마켓으로 본다”며 “이런 도전이 향후 전세계 영화 유통 변화에 큰 영향을 줄 것”이라고 기대했다. 
 
‘스부직2’는 개봉 첫 주 5위로 시작해 지금까지 박스오피스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제이슨 베이트먼, 찰리데이, 제이슨 서디키스, 제니퍼 애니스톤, 제이미 폭스, 크리스 파인, 크리스토프 왈츠, 케빈스페이시 등 화려한 출연진으로 화제가 됐다. 전편 ‘스트레스를 부르는 그 이름 직장상사’의 원년 멤버들이 그대로 다시 등장한다. 
 
한편, 올레tv와 워너브러더스는 지난 22일 ‘국내최초개봉관’ 서비스 강화 위한 협약식을 체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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