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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WAC 2011 개발자 지원 정책 발표

 

14일(현지시각)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전 세계 이동통신업체들의 개발자 컨퍼런스(MWC2011 Developer Conference)에서 KT 무선데이터사업본부 한원식 본부장이 KT의 종합컨텐츠 마켓인 올레마켓과 WAC 개발자 지원 정책을 소개하고 KT가 독자 개발한 WAC 애플리케이션을 시연했다.
 
본 컨퍼런스에는 KT를 포함한 버라이즌(verizon), 인텔(intel), 에릭슨(Ericsson) 등 7개의 글로벌 통신 사업자들이 참여하여 500여명의 전세계 개발자들에게 WAC에 대해 설명하고 질의 응답하는 자리를 가졌다.



버라이즌(verizon), 인텔(intel), 에릭슨(Ericsson) 등과 같은 글로벌 통신 사업자가 참여하는 ‘MWC 2011 개발자 컨퍼런스(MWC2011 Developer Conference)’의 포문을 KT가 열었다.

KT 무선데이터사업본부 한원식 본부장은14일(현지시각)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세계 이동통신업체들의 개발자 컨퍼런스에서 500여명의 전 세계 개발자들에게 KT의 종합컨텐츠 마켓인 올레마켓과 WAC 개발자 지원 정책을 소개하고 KT가 독자 개발한 WAC 애플리케이션을 시연했다.

개발자 회의(Developer Conference)는 WAC의 상용계획에 앞서 앱 개발자에게 WAC의 에코 환경을 설명하고, SDK등 각종 개발툴에 대한 데모를 보여줌으로써 WAC 시장에 대한 관심을 증대시키기 위한 행사이다
이날 발표에서는 WAC 기반의 앱이 안드로이드 OS탑재 단말과, PC 상에서도 동일한 성능의 속도, 품질로 구동되는 것을 시연하여 향후WAC을 통한 글로벌 앱 유통 시장의 로드맵을 제시했다.

특히, 올레마켓을 통한 WAC 3.0기반의 open API 정책 및 상용화 계획을 발표하여 개발자들에게 더욱 풍부한 개발환경이 제공될 것임을 밝혔다.
올레마켓은 현재 30만개 이상 국내 최대 수량의 컨텐츠를 확보한 마켓으로, 올레마켓을 이용하는 고객은 WAC 서비스 역시 동일한 사용자 환경으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을 예정이다.

컨퍼런스에 참석한 개발자들은 안드로이드의 문제점으로 지적되는 버전 파편화(fragmentation), 개별국가의 법적 제한으로 인한 시장 축소 등에 대해 우려에 대해 현장질문, 트위터, 웹 등을 통해 제시하였으나, KT와 글로벌 사업자들은 이를 표준 규격기반 인증 (global compliance test) 및 사업자기반의 시장활성화 정책을 통하여 해소될 것이라고 답했다.

KT를 포함한 글로벌 사업자들은 WAC의 강점으로 기존 비즈니스 모델과 달리 개발자들이 하나의 앱으로 단말, OS에 상관없이 전세계 시장에 제공할 수 있다는 점, 사업에게는 보다 다양하고 경쟁력 있는 앱을 지리적 환경을 넘어 onestop으로 제공받을 수 있다는 점을 꼽았으며, 특히 KT 한원식 본부장은 WAC보드사로서 풍부한 개발자 환경, 안정적인 개발자 수익 모델 등을 지속 개선, 제공할 것이라고 밝혀 전 세계 개발자들의 지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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