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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컨 없이는 일상생활 불가! 8월에도 역시 불볕더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무더운 여름, 여러분들은 어떻게 더위를 이겨내고 계신가요? ^_^ 빙수 먹기, 보양식 챙겨 먹기, 피서 떠나기 등등 여름을 이겨내는 방법도 가지각색인데요~ 사실 이런 날씨엔 가만~히 있는 게 최고! 에어컨 틀어놓고 방콕하며 공포 영화 한 편 보는 게 진리 아닌가요?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GiGA LTE의 속도로 등골을 오싹하게 만들어줄 공포 영화 3편 추천! 매년 여름이면 복습해야 하는 한국 공포 영화 수작 BEST 3를 올레 tv에서 만나보세요!


 [납량특집] 집 안 구석구석 무언가 있다! 





  불신지옥 (2009)

영화 장르 : 공포, 미스터리 l 개봉 : 2009. 08. 12 (106분)
출연 : 남상미, 류승룡, 김보연 l 감독 : 이용주 l 등급 : [국내] 15세 관람가


GiGA LTE 속도로 오싹해지는 한국 공포 영화 수작 첫 번째! 2009년 개봉한 남상미 주연의 공포 영화 '불신지옥'입니다. 사실 개봉 당시 눈에 띄게 흥행을 이뤄낸 작품은 아니었는데요. 시간이 흐를수록 한국 공포 영화 수작으로 손꼽히며 재평가 받고 있는 작품이랍니다. 영화 '불신지옥'은 '종교'라는 조금은 민감하면서도 허구적인 소재가 아닌, 현실에서 있을 법한 소재를 다루었다는 점이 더 큰 공포로 다가옵니다. 


  영화 STORY

영화 '불신지옥'의 스토리를 살~짝 알려드릴게요! 불신지옥은 앞서 말씀드렸듯 '종교'에 관한 이야기를 다룬 공포 영화입니다. 

사이비 종교에 빠진 엄마와 단둘이 살고 있는 동생 소진. 서울에서 대학을 다니는 언니 희진은 동생이 사라졌다는 소식을 듣고 급하게 집으로 내려오는데요. 엄마는 어긋난 믿음으로 인해 기도만 하면 동생이 돌아올거라 믿고, 동생의 실종 사건을 맡은 담당 형사는 단순 가출로 생각하고 형식적으로 수사를 진행하는데요. 이를 보는 언니 희진은 답답하기만 합니다. 

그러던 어느 날 한 여자가 옥상에서 떨어져 자살을 하는데, 동생 앞으로 남긴 유서가 발견됩니다. 아파트 주민들로부터 동생이 신들린 아이였다는 이야기를 전해 듣고 충격에 빠진 언니 희진과 담당 형사. 자살한 여자가 엄마와 같은 교회에 다녔다는 사실도 밝혀지게 되는데요! 다음 날은 경비원이 죽은 채 발견되고, 엄마는 더욱더 기도에만 매달립니다. 동생 소진이 사라진 후 발생한 비극. 그리고 그날 이후로 희진은 꿈속에서 죽은 사람의 환영과 마주하게 되는데요..

어긋난 믿음이 부른 잔인한 참혹사, '불신지옥' 올여름 올레 tv에서 만나보세요. ^_^







  기담 (Epitaph, 2007)

영화 장르 : 공포 l 개봉 : 2007. 08. 01 (98분)
출연 : 진구, 이동규, 김태우, 김보경 l 감독 : 정식, 정범식 l 등급 : [국내] 15세 관람가


GiGA LTE 속도로 오싹해지는 한국 공포 영화 수작 두 번째! 영화 '기담'입니다. 영화 '기담'은 기괴하면서도 차분한, 슬프면서도 공포스러운 영화라고 표현하고 싶은데요~ 아주 감각적이고 세련된 공포 영화랍니다! 수작은 시간이 갈수록 더 빛을 발휘하는 걸까요? 영화 '기담' 역시 개봉 당시에는 크게 흥행을 거두진 못하였으나, 매년 여름이면 언급되는 한국 공포 영화 중 수작으로 손꼽힌답니다. '기담'의 또 한가지 특별한 점은 각각의 에피소드를 하나의 줄거리로 묶어 만든 '옴니버스 영화'라는 점인데요. 서로 만들어 가는 스토리는 다르지만, 경성 '안생병원'이라는 하나의 프레임 안에서 일어난 3가지의 기묘한 에피소드를 다룬 옴니버스 영화랍니다.


  영화 STORY

동경에서 유학 중이던 엘리트 의사 부부 인영과 동원은 갑작스러운 귀국 후 '안생병원'에 부임합니다. 이들 부부는 병원 원장의 딸과 정략결혼을 앞둔 실습생 정남과 천재 의사 수인과 함께 경성에서의 생활을 시작하게 됩니다.

경성에 '연쇄 살인'이라는 흉흉한 소문이 나도는 가운데, 어느 날 자살한 여고생의 시체와 일가족이 몰살한 교통사고에서 유일하게 혼자 살아남은 소녀가 안생병원에 실려 옵니다. 실습생 정남은 너무나 아름다운 여고생 시체에 마음을 빼앗기게 되는데요. 남들에겐 차마 말 못하는 고민을 시체인 그녀에게 털어놓으며 여고생 시체에게 점점 더 마음을 빼앗기는 정남. 한편 외상은 없으나, 실어증 증세를 보이는 소녀의 최면 치료를 맡게 된 수인은 어쩐지 자신의 모습을 닮은 소녀에게 점점 집착하게 됩니다. 

마다 비밀스러운 사랑을 품고 안생병원에 모이게 된 이들. 병원엔 음산한 기운이 감돌기 시작합니다. 이들은 과연 어떤 비극과 마주하게 될까요? 올여름 GiGA LTE 속도로 오싹하게 만들어줄 영화 '기담', 올레 tv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_^






  장화, 홍련 (A Tale Of Two Sisters, 2003)

영화 장르 : 공포, 스릴러 l 개봉 : 2003. 06. 13 (118분)
출연 : 임수정, 염정아, 김갑수, 문근영 l 감독 : 김지운 l 등급 : [국내] 12세 관람가


마지막으로 소개해 드릴 GiGA LTE 속도로 오싹해지는 한국 공포 영화는 '장화, 홍련'입니다. 영화 '장화, 홍련'이 개봉한 지도 벌써 10년도 더 지났는데요~ 언제봐도 세련된, 그야말로 한국 공포영화의 수작이랍니다. 공포영화인만큼 무서움을 느끼기에 충분하면서도, 세련된 영상미와 아름다운 음악이 스토리를 더욱 탄탄하게 받쳐주고 있는 영화 '장화, 홍련'은 단순히 '무서움'에서 끝나는 공포영화가 아닌, 영화가 끝난 후에도 여러 가지 생각이 들게 만드는 여운이 긴 작품이랍니다. 1차원적 공포가 아닌, 생각하면 할수록 이해하면 할수록 무섭고도 슬픈 영화 '장화, 홍련' 역시 올레 tv를 통해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_^


  영화 STORY

인적이 드문 시골에 지어진 일본식 목재 가옥, 바로 수미와 수연 자매의 집입니다. 아름다운 집이지만 어쩐지 음산한 기운이 감도는듯한 자매의 집. 엄마가 돌아가신 후 오랜 요양을 마친 수미, 수연 자매는 이 집에서 다시 살게 되는데요~ 
신경질적인 새엄마도 가족이 되어 이 집에서 함께 지내게 되었답니다. 

언니 수미는 엄마가 돌아가시자마자 들인 새엄마가 탐탁치 않고, 동생 수연은 유난히 새엄마를 무서워합니다. 수미는 돌아가신 엄마를 대신해 새엄마로부터 동생과 아빠를 지키기 위해 새엄마와 대립하게 되는데요. 갈수록 신경질적으로 변하는 새엄마 은주. 심지어 정서 불안 증세까지 보이며, 집안을 점점 더 공포 분위기를 몰아갑니다. 은주와 자매의 불화를 관망만 하는 아빠. 언니 수미는 새엄마로부터 동생 수연을 지키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집안에서는 계속해서 괴이한 일들이 벌어지기 시작하는데요. 그 끝엔 엄청난 반전이 기다리고 있답니다. 

스포는 예의가 아~니~죠! ^_^ 영화 '장화, 홍련'의 결말을 올레 tv에서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 올레 tv 모바일 서비스 바로가기



▼ GiGA LTE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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