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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올레토커 비에르쥬입니다.

씁쓸한 일이지만 세상이 흉흉해지면서 여성 홀로 어두운 밤길을 걷거나, 여성 홀로 택시를 타는 것은 꽤나 용기가 필요한 일이 되었습니다. 아이들은 안심 귀가를 책임져주는 올레똑똑 같은 제품이 있지만 직접 자신의 안전을 책임져야 하는 성인들은 가족, 지인들이 24시간 함께 하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합니다. 그렇다면 24시간 동안 항상 우리 곁에 함께 있는 생활필수품인 스마트폰을 이용해 안심귀가를 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 애인, 가족, 친구, 직장동료를 보호해주자! ‘안심귀가서비스’

  

야근, 회식 등으로 인해 늦은 시간에 택시를 타고 귀가하는 것이 일상화된 직장인이라면 유독 나 홀로 택시를 타는 것에 대한 공포감이 한 번씩 들 때가 있죠~ 그렇다고 힘들게 붙잡은 택시를 타지 않을 수도 없는 일! 이럴 때는 애인, 가족, 친구, 직장동료를 보호해주는 ‘안심귀가서비스’ 을 이용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아닐까 싶습니다.


안심귀가서비스를 실행하면 단색으로 이루어진 아주 심플한 화면을 볼 수 있습니다. GPS를 통한 현재 위치가 문자로 전송되어 추가 요금이 발생할 수 있다는 문구가 뜨는데요. 요즘은 대부분 요금제에서 무제한 SMS가 가능하니 ‘위 사항에 동의합니다’에 체크하고 다음 단계로 넘어가면 됩니다. 그리고 연락받을 사람과 전송 시간을 채워 넣고 내가 승차한 차량 번호만 입력하면 끝이죠. ^^


빠른 실행 속도와 심플한 사용법은 인상적이지만 스마트폰에 저장된 연락처를 통해 연락받을 사람을 입력하고자 할 때 검색 기능을 지원하지 않아 일일이 스크롤을 통해 입력해야 한다는 게 조금 아쉽긴 합니다. 문자 전송시간 설정은 1분, 3분, 5분, 10분으로 세팅이 가능하니 상대방의 친밀도와 상황의 위급함 등을 고려해서 조절하는 게 바람직하겠죠?

사용법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먼저 택시에 탑승하면서 을 실행하고 문자메시지를 전송할 전화번호와 시간을 설정하도록 합니다. 그리고 택시에 적혀있는 차량번호를 입력하고 안심귀가 버튼을 클릭하면 현 위치와 차량번호를 자동으로 전송하게 되고요. ^^ 

목적지까지 무사히 도착하면 안심도착 버튼을 눌러 안심귀가 서비스를 종료하면 끝! 이제 밤길 걱정하지 말고 안심귀가 하세요!

▶ 안심귀가 서비스 다운로드 받기


여성 및 학생들의 안전 귀가를 위한 ‘안심귀가 수호천사’

  

경남경찰청에서 배포한 ‘안심귀가 수호천사’는 위치 전송 방식의 안심귀가 기능을 탑재한 모바일 입니다. 깔끔한 인터페이스와 쉽고 간단한 레이아웃으로 편의성이 뛰어나며 전국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제작되었습니다. 특히 밤늦게 귀가하는 여성들과 학생들의 안전을 위해 제작된 것이 특징입니다. 

또한 ‘4대악 바로알기’에서는 학교폭력, 성폭력, 가정폭력, 불량식품으로 이루어진 4대 사회악을 알기 쉽게 보여 줍니다. 

핫콜 서비스에서는 주요 긴급전화를 단축 버튼으로 연결해 필요 시 간단히 상담 및 신고가 가능하도록 마련해 놓았는데요! 특히 112와 119는 신고 오작동을 막기 위해 통화버튼을 눌러야 신고가 가능하니 이 점은 알아두는 게 좋을듯합니다.


또한, 신고 시뮬레이션에서 4대악을 신고할 수 있는 컨택포인트와 대처방법 그리고 신고요령까지 한눈에 알기 쉽게 프로세스화해서 보여줘 피해자들이 사고가 발생했을 때 유용하게 쓸 수 있도록 알찬 정보를 가득 담고 있습니다.


역시 이 의 백미는 안심귀가 도우미 기능인데요! 이용자가 보호자 등 사전에 직접 지정한 사람에게 자신의 위치정보를 실시간으로 전송할 수 있는 기능으로 기존에 출시된 앱보다는 훨씬 깔끔하고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를 보여줍니다. 

또한, 문자메시지 발송 간격 및 서비스 지속시간을 자유롭게 설정이 가능하다는 점도 유연하게 사용할 수 있게 해주는 깨알 기능입니다. 밤늦게 귀가하는 여성이나 학생 등이 택시 탑승을 할 때 필요 시 서비스 작동 상황을 상대방에게 알림으로써 상대방에게 경각심을 줄 수 있으니 긴박한 상황에서 요긴하게 쓸 수 있습니다.

▶ 안심귀가 수호천사 다운로드 받기


● 위험한 지역 진입 시 보호자에게 알려주는 ‘스마트 안전귀가’


안전행정부에서 배포한 스마트 안전귀가 은 어린이, 노인, 여성, 청소년 등 사회적으로 보호받아야 하는 사용자를 위해 제작되었습니다. 사용자가 목적지까지의 이동 정보를 주기적으로 문자나 SNS로 보호자에게 전송해 주는 서비스로 청소년 통행금지구역 등과 같은 위험구역에 진입하면 벨이나 진동으로 본인과 보호자의 스마트폰으로 알려줘 우회할 수 있게 도와주는 특화 기능을 가지고 있다는 게 특히 인상적이군요! ^^


먼저 스마트 안전귀가를 제대로 사용하기 위해서는 사용자 위치를 확인할 보호자 및 긴급 연락처를 설정해야 합니다. 다행히도 폰 안에 저장된 보호자를 바로 추가할 수 있군요! 연락처 설정에서는 긴급호출 시 전화하는 연락처에 해당하는 ‘긴급’과 보호자에게 주기적으로 위치정보가 발송되는 ‘메시지 전송’으로 크게 서비스됩니다.


‘안전귀가/구역 서비스 시작’ 버튼을 누르면 스마트 안전귀가 서비스 설정이 팝업됩니다. 보호자, 긴급연락처, 알림 방법, 위치 알림 시간 간격, 안전/위험구역 출입 알림의 세팅을 최종적으로 확인하고 하단의 서비스 시작을 누르면 되는데요. 만약 이 폰을 소지한 자가 안전구역과 위험구역을 설정하고 싶다면 환경설정에 가서 지도 위의 해당 위치를 설정한 후, 이름 및 반경 설정을 하면 출입 시 보호자는 알림을 받을 수 있어 즉각적인 대처가 가능합니다.


서비스 진행 현황에서는 메시지 전송 횟수, 실행시간, 다음 메시지 발송 시간, 남은 시간을 확인할 수 있으며, 안전귀가/구역 서비스가 종료되면 현재 위치를 보호자에게 전송합니다. 또한, 위치기반 서비스를 연동해 이동 이력까지 확인할 수 있으니 일상적인 통학, 출퇴근뿐만 아니라 사람들이 상당히 많이 붐비는 휴가철에서 폰을 분실하거나 도난당한 경우에도 매우 유용하게 쓸 수 있습니다.

스마트 안전귀가 다운로드 받기  [구글 앱 스토어] [앱 스토어]


● 우리 아이 똑똑하게 지켜주는 '올레 똑똑'


상대적으로 힘이 약한 아이들의 경우 범죄에 노출되기 쉽습니다. 하루종일 아이와 함께하며 아이의 안전을 지켜주고 싶은 것이 이 세상 모든 부모의 마음이겠지만, 현실적으로 쉽지 않은 게 사실이죠. 아이의 안전을 걱정하는 부모님들의 고민을 덜어줄 '올레 똑똑'을 소개 합니다!


'올레 똑똑'은 GPS가 내장되어 있어 평소에는 실시간으로 아이의 위치를 확인할 수 있으며, 긴급 상황 시에는 SOS 버튼만 누르면 보호자에게 바로 알려줍니다. 특히 시계 형태의 디자인이 돋보이는데요~ 아이들에게도 거부감 없는 인체 밀착형 웨어러블 디자인으로, 착용하는 아이들은 물론, 아직 어린아이에게 스마트폰을 사주기엔 부담스러운 부모님들의 마음에도 쏙 들 것 같네요. ^^


올레 똑똑 앱 화면입니다. 실시간 아이의 위치는 물론 최대 3일까지 날짜를 변경하여 아이의 위치 이력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한, 최대 3곳까지 안심존 설정도 가능합니다. 
이 밖에도 올레똑똑 앱을 통해 아이의 스케줄도 관리할 수 있고, 아이가 착한 일을 했을 때 칭찬 스탬프도 발급해 줄 수 있습니다.


▼ 올레 똑똑 자세히 보러 가기


지금까지 올레토커 비에르쥬였습니다.




  스마트블로그 이용 Tip! 해당 콘텐츠는 발행일 기준으로 작성되었으며, 발행일 이후 내용이 변경될 수 있으니 발행일이 많이 지난 콘텐츠의 경우 검색을 통해 최신 글로 확인해주세요. 또한, 상품 및 서비스에 대한 문의는 24시간 상담이 가능한 올레 CS 트위터(@olleh_cs)로 멘션 남겨주시거나 114 고객센터 및 문자고객센터 또는 올레닷컴 고객센터 페이지로 문의해 주시면 신속히 도와드리겠습니다. [▶ 올레닷컴 고객센터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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