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nu

KT  스마트 블로그

검색페이지
  • 카카오톡 공유

 

안녕하세요, kt 퓨처리스트입니다! 세계 3대 IT 이벤트 중 하나로 꼽히는 MWC가 드디어 막을 내렸습니다. MWC는 이동통신과 관련한 주제로 열리는 가장 큰 국제 전시회인데요. 올해의 주제는 바로 ‘Mobile is Everything’, 즉 ‘모바일은 모든 것’이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되었습니다. 대학생의 입장에서 이렇게 세계적이고 큰 IT 박람회는 처음이었습니다. 저희의 눈을 사로잡았던 MWC 의 잇아이템! 을 소개하려 합니다. 먼저, 미래의 성장동력으로 떠오르고 있는 360° VR의 현장을 집중 취재해보았습니다. 생생한 현장 속으로 따라오세요~!!

 

 

kt의 5G-가상현실 ‘Sync-view’ 체험 현장

 

가상현실 체험하기!

    

잠깐! 여기서 가상현실(VR)이란, 어떤 특정한 환경이나 상황을 컴퓨터로 만들어서 그것을 사용하는 사람이 마치 실제 주변 상황과 환경이 상호작용 하고 있는 것처럼 만들어주는 인간-컴퓨터 사이의 인터페이스를 의미해요. kt ‘5G VR Station’에서도 가수 ‘인피니트’ 뮤직비디오에 가상현실 촬영 기술을 적용시켜 보는 이에게 높은 몰입도와 현장의 생동감을 줍니다. 듣기만해도 눈과 귀가 모두 즐거운 소식이죠?


현장 속으로 따라오세요~!! 굉장히 많은 부사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유독 유동 인파가 몰려있던 kt 부스! 그야말로 활기가 넘쳤는데요~ 과연 이 곳에선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었을까요?


먼저, 빠르고 정확할 뿐만 아니라 장시간 동안 소량의 데이터를 안정적으로 전송하기도 한 5G서비스가 보였는데요. 특히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을 연상시키는 스키 점프대를 이용한 ‘5G Sync-view’가 눈에 띄었습니다


현장 그냥 지나칠리 없는 저희 kt 퓨처리스트 이수현 양이 직접 그 스키점프대에 올랐답니다. 이 날 이수현 양을 비롯한 남녀노소 국적 불문한 많은 이에게 인기가 많아 새삼 VR의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습니다. 


친절하게 설명을 도와주시는 관계자의 말에 따라, VR 헤드기기를 착용하고 스키점프 탑승 준비 완료!

이 날 kt 퓨처리스트 이수현 양은 실제 스키점프를 즐기는 것 같은 환호성에 주위의 이목을 모두 끌었답니다. 이에 저도 ‘스키점프대’ VR을 체험해보았는데, 정말 실제 스키점프를 탄 것 같은 높이감을 몸소 느낄 수 있었답니다. 무엇보다 스키를 타고 하강할 때의 그 긴장감이 아직도 생생하네요.

 

삼성전자 360° VR 체험 

 

360° VR 체험부스 이용하기!

    

다음으로 저희가 이동할 곳은 어디일까요? 바로, 삼성전자 체험 부스 현장인데요. 2016 MWC 당시, 페이스북의 창시자인 저커버그가 삼성전자의 하드웨어와 페이스북의 소프트웨어를 결합해 세계 최고의 VR을 구현하겠다며 이미 화제를 모았는데요! kt 퓨처리스트도 한번 가보려고 합니다! 따라오시죠~


와~ 예상했던대로 VR의 선두 주자답게 삼성의 열기는 정말 대단했어요! 삼성은 이 날 GEAR VR를 이용한 영화관을 컨셉으로 하여 마치 실제 롤러코스터를 타는 듯한 놀이동산을 연상시켰답니다. 실제로 삼성의 체험관을 이용하기 위한 대기줄만 100m가 넘었다고 하네요.   

 

VR을 체험하시는 분들의 표정만 봐도 생생함이 전달되는데요! 환호성과 생동감으로 열기가 후끈해 그냥 지나칠 수 없었던 kt 퓨처리스트 경희대 4인방! 그 현장으로 함께 가보실까요?


360°라는 이름에 걸맞게 주변의 풍경과 사람들이 모두 360°로 보여지고 마치 실제 놀이동산에 온 것 같았어요. 여기서 문제! 영상에서 자꾸 뒤를 돌아보는 kt 퓨처리스트! 과연 왜 일까요?
바로 뒤에 있는 사람들까지도 그대로 가상 현실에서 보여지기 때문이랍니다. 너무 놀랍지 않나요? 이 날 체험 시간이 너무 금방 지나가버려서 모두 아쉬워했답니다!


가상 현실. 가까이 두기엔 너무나 멀고도 어렵게 느껴졌었던 VR 기술. 직접 이렇게 몸으로 부딪치고 체험해보면서 이러한 오락∙게임에만 쓰이는 것이 아니라 머지않아 일∙생활∙여행과 같은 다양한 분야에서 저희와 함께 동행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한국 IT의 자존심 대결! 삼성 vs LG

 

 공개된 새로운 디바이스는?

 

두 번째로 소개해드릴 잇 아이템은! 삼성과 LG 의 정면승부라고도 할 수 있는 삼성 Galaxy S7과 LG G5 입니다. 저는 삼성과 LG 휴대폰을 둘 다 써본 유저인지라, 두 회사가 MWC에서 야심차게  공개한 새로운 디바이스에 가장 큰 관심을 두고 있었는데요^_^ 여러분께 전체적인 부스 분위기와 제가 느낀 점을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먼저 삼성의 부스부터 둘러보실까요?


삼성 부스의 첫인상은 전체적으로 모노톤의 차분한 느낌이었습니다. 부스 상단에는 갤럭시 S7 언팩(unpack) 행사 때 의 동영상이 나와 분위기를 고조시키고 있었습니다. 저는 얼른 갤럭시 S7의 모습을 보고 싶어서 달려갔는데요…!

 

안타깝지만 제가 볼 수 있었던 것은 유리벽 너머의 갤럭시 S7의 모습이었습니다. 직접 만져볼 순 없었지만 그 자태만큼은 영롱했습니다! 처음 봤을 때의 느낌은 기존의 S6 와 굉장히 유사하게 보였지만 S6 보다는 모서리부분이 조금 더 둥글어서 ‘잘 다듬어졌다’ 라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Gear 360 또한 전시되어있었는데요. 미니 삼각대 위에 원 형태의 카메라가 올려져 있는 귀여운 모양입니다. 이 작은 디바이스를 통해 최대 3840 x 1920 해상도의 동영상과 3000만 화소 사진 촬영이 가능하다니 놀라웠습니다! 아무래도 기본 삼각대가 있기 때문에 촬영결과물은 훌륭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른 한 쪽 면엔 지난달 출시한 기어S2 클래식 플래티넘을 포함한 기어S2가 전시되어있었습니다.

 

사진으로는 담을 수 없는 삼성 부스에 대한 관심! 아래 영상으로 확인하세요^^
 

 

다음으로 찾은 곳은 LG부스입니다. LG는 전체적으로 초록색과 라임색의 밝은 느낌을 띄고 있었습니다. 그런 친근한 분위기답게 G5는 관람객이 만질 수 있도록 전부 공개되어있습니다. LG부스 또한 사람들이 정말 많았는데요!


MWC에 참가하기 전, LG가 배터리에 획기적인 변화를 가했다는 것은 미리 알아보고 갔습니다. 어떤 식으로 변화했는지 보니 바로 ‘탈착식 모듈형 배터리’를 채택하였습니다. 탈착식 모듈형 배터리는 아래로 잡아당기면 배터리가 분리되는 형식을 갖추고 있었습니다. 이번 G5의 가장 주목할 만한 변화요소였습니다^_^


한 쪽 벽면에는 LG Friends 중 하나인 Hi-Fi Plus 와 CAM Plus, 360 VR 이 전시되어있었습니다. 모두 G5를 더욱 재밌게 즐길 수 있도록 도와주는 디바이스라는 점에서, ‘Life is good when you play more’ 이라는 이번 G5 슬로건과 잘 어울린다고 느꼈습니다 ^^


LG의 부스 분위기 또한 동영상으로 확인하러 가실까요?!

저희는 이번 MWC를 통해 애국심이 더 커졌는데요^_^ 세계적으로 뻗어나가는 우리나라의 디바이스와 기술! 실제로 스페인에서 그 위용을 더욱 실감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가끔씩 360 VR 같은 차세대 기술이 어느덧 우리 곁에 훌쩍 다가와 있을 때는 놀라기도 합니다. 이런 기술들이 점점 더 우리들의 삶에 더욱 유용하게 쓰이기를 바라는 바입니다! 이상 kt 퓨처리스트 였습니다!

 

 

 

 

   관련글 보기


 

  스마트블로그 이용 Tip! 해당 콘텐츠는 발행일 기준으로 작성되었으며, 발행일 이후 내용이 변경될 수 있으니 발행일이 많이 지난 콘텐츠의 경우 검색을 통해 최신 글로 확인해주세요. 또한, 상품 및 서비스에 대한 문의는 24시간 상담이 가능한 올레 CS 트위터(@olleh_cs)로 멘션 남겨주시거나 114 고객센터 및 문자고객센터 또는 올레닷컴 고객센터 페이지로 문의해 주시면 신속히 도와드리겠습니다. [▶ 올레닷컴 고객센터 바로가기]

 

 


 

  • KT 멤버십
  • 디바이스
  • 추천 VOD
  • 5G Today
상단으로 이전 페이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