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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kt 토커 붕어입니다. 

지난 2월 MWC 2016이 열리는 바르셀로나에서 갤럭시S7과 S7 Edge가 발표 되었습니다. 외관만으로는 크게 달라진 것이 없어 보여서 조금 실망한 분들도 계실 겁니다. 하지만 실제로 갤럭시S7과 갤럭시S7Edge를 손에 쥐어보면 생각이 많이 바뀌더군요. 속부터 확실하게 달라졌습니다. 비슷비슷하지만 조금은 다른 장점을 가진 갤럭시S7와 갤럭시S7 Edge! 꼼꼼히 살펴보고 과연 어떤 특징들이 있는지 알아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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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갤럭시S7, 5.1인치의 완성형을 경험하다.



갤럭시S7의 첫 느낌은 갤럭시S6와 디자인에서 큰 차이가 없었습니다. 어떤 면에서는 장점이 될 수도 있을 것이고 단점이 될 수도 있을 듯 합니다. 하지만 갤럭시 S7을 뜯어볼수록 완성도에 신경 쓴 점들이 보이더군요. 



개인적으로 갤럭시S7 디자인에서 가장 눈길이 갔던 부분은 하단의 마감이었습니다. IP68의 방진방수를 지원하면서도 구멍들이 다 열린 상태이기 때문이죠. 갤럭시S5에서 방진방수 기능이 좋았음에도 패킹을 열고 닫는 게 불편했던 것을 생각하면 업그레이드 된 갤럭시 S7 하단부분은 혁신이라고 할 수 있겠죠?

 


다음으로 눈길이 머문 것은 뒷면 재질과 헤어 라인입니다. 빛의 반사로 고급스러운 헤어 라인이 제대로 살아납니다. 앞면과 뒷면이 모두 강화유리이기 때문에 지문이 묻는 것에 대한 걱정이 있으나 전작 대비 많이 향상되었습니다.



갤럭시 S7의 경우, S6와 비슷한 느낌이나 S7부터는 후면에 엣지 디자인이 적용되어 뛰어난 그립감을 자랑합니다. 5.1인치의 한 손 사이즈의 느낌이 상당히 부드러웠습니다.


갤럭시S7의 디자인을 이야기하면서 꼭! 짚어야 할 변화는 카메라입니다. 카툭튀로 알려진 카메라의 돌출은 디자인의 완성은 물론, 실제 사용에서도 부담을 많이 준 것이 사실입니다. 
갤럭시S7과 갤럭시S7 Edge 모두 돌출을 최소화하여 깔끔하게 디자인 된 느낌입니다!



이번 갤럭시S7과 갤럭시S7 Edge에 공통으로 적용된 유심트레이와 마이크로SD카드 슬롯입니다.  갤럭시S6에서 아쉬웠던 부분을 채워주는 포인트가 될 듯 합니다.


갤럭시S7 디자인에 대한 느낌을 정리해보면 외형적인 변화보다 디테일 기능의 업그레이드라고 생각됩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방진방수는 물론이고 단점이던 마이크로SD카드 슬롯의 추가, 개선된 지문방지 기능, 고급스러워진 재질까지 한 단계 더 완성형을 추구한 느낌입니다.



갤럭시S7의 스펙은 간략하게 정리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적으로 AP는 옥타코어를 사용합니다! 물론 빅리틀 구조로 2.3GHz+1.6GHz를 이용하죠. 엑시노스8990과 스냅드래곤820을 지역에 따라 사용한다는데 아직 명확한 구분은 없습니다. 램은 4GB, 저장공간은 32GB/64GB로 나누어 출시됩니다.

 


디스플레이는 5.1인치 QHD(2560x1440) 슈퍼아몰레드를 장착하고 있으며 카메라는 후면 12MP(OIS), 전면 5MP 화소를 가집니다. 배터리는 3,000mAh이고 급속충전과 급속무선충전을 지원한다니 참 놀랍군요! 급속무선충전을 위해서는 전용 무선충전 패드를 별도로 구매해야 한다는 점 잊으면 안되겠죠?

 


이 외의 특징으로는 안드로이드 마시멜로 탑재, IP68의 생활 방진방수 기능, 삼성페이가 지원된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스펙표에서는 알려지지 않지만 갤럭시S7과 갤럭시S7 Edge에서 선보이는 수냉식 쿨러의 장착! 이것 또한 놓치면 안될 포인트입니다.

 


갤럭시S7의 카메라는 화소만으로 따져보면 다운그레이드가 된 듯 보입니다. 디자인이 줄어들어 좋아했는데 카메라 화소는 낮아졌다? 너무 실망하지 마세요~ 듀얼 픽셀 카메라와 업그레이드된 부분들은 단순 숫자의 다운그레이드를 넘어서는 새로운 경험을 선물해주니까요^_^

 


개인적으로 스마트폰 카메라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구동과 셔터까지의 속도입니다. 스마트폰으로는 주로 스냅을 찍을 경우가 많고, 대부분 빠르게 찍고 지나쳐야 할 순간들이 때문이죠. 그리고 이런 특징은 저조도에서 차이가 많이 납니다.


갤럭시S7은 언제든지 홈 버튼 2번으로 카메라가 구동되고 화면터치나 볼륨다운 버튼으로 셔터를 끊을 수 있습니다. 최근 갤럭시 시리즈였던 갤럭시 노트5에서도 화면에 카메라 UI가 뜨는 구동만이 아니라 실제 셔터까지의 속도가 가장 빨랐는데 갤럭시 S7에서는 좀 더 빨라진 느낌입니다. 갤럭시 노트5에서 아쉬웠던 저조도에서 실제 셔터까지 오토포커스를 잡는 부분이 갤럭시S7에서는 한층 업그레이드 되어 거의 기다림 없이 셔터를 끊어도 되더군요.


갤럭시S7의 촬영느낌은 저조도에서 조금 밝게 찍히는 느낌도 들었습니다. 기본설정에 HDR기능이 있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나쁘지 않더군요. 위의 샘플들은 모두 한 손으로 카메라를 구동하고 한 손으로 촬영하고 이동한 사진들입니다. 저조도에서는 밝게 찍히면서도 흔들림을 잡아주고 있어 과감하게 셔터를 누를 수 있었답니다!


갤럭시S7 카메라에 대해 총평을 하자면 지금까지 경험한 스마트폰 중 가장 빠르고 안정적인 카메라라고 정리됩니다. 색감이나 노출에 대한 호불호가 갈리겠지만 갤럭시S7 카메라 결과물은 누구에게나 일단 마음 놓고 추천할 정도의 수준이더군요. 특히 동물이나 아기를 찍을 때는 꼭 필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갤럭시S7에서 달라진 기능은 올웨이즈온, 게임런처 정도가 눈에 걸리는군요. 올웨이즈온은 시간과 간략한 정보를 디스플레이에 계속 유지되는 기능인데, 스케쥴 관리가 중요하신 분들에겐 정말 필요한 기능이 아닌가 싶네요.



갤럭시S7의 성능에 대해서는 여러 벤치마크 점수가 알려주기도 하지만 체감하는 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벤치마크 점수로는 체크되지 않는 자잘한 불편한 점이나 부하가 눈에 걸리기도 하니 말이죠. 그래서 저는 제가 즐기는 게임 중 무거운 게임을 선택해서 스트레스 테스트를 진행해봤습니다.  

 


우선 이번에 업그레이드 된 게임런처를 통해 게임을 실행했습니다. 아무래도 게임런처의 기능을 덧입혀서 실행해야 하기 때문에 스트레스 테스트용으로는 딱이죠!



저는 갤럭시노트5, 넥서스5X, 레노보 팹플러스, 갤럭시S7로 이 게임을 체험해보았습니다. 안드로이드 진영에서의 경험을 정리해보면 단연 갤럭시S7이 최고였습니다! 체감상 다른 기종보다 확실히 빠른 로딩과 진행이 눈에 띄었습니다.



게임런처를 활성화하고 사용하면서 3시간 가량 연속해서 사용해봤습니다. 배터리를 충전하며 발열을 좀 더 주었으나 다른 스마트폰 기기들처럼 뜨거워지거나 하지 않고, 살짝 따뜻해지는 정도? 충전까지 빵빵 하게!!



다음은 동영상으로 부하를 걸어봤습니다. 일부러 발열을 유도하기 위해 유튜브를 통해 스트리밍으로 진행했고 애니 4편 정도를 연속으로 틀어봤습니다. 스트레스 테스트 하려고 한 것인데 일단 스트리밍 되는 화질에 또 한번 놀랐습니다. 슈퍼 아몰레드가 아무래도 색이 좀 짙은 느낌을 가지고 있었는데 동영상에서는 발군의 느낌을 살려내 주더군요.



스트리밍을 하면서도 퍼포먼스에서 끊기는 느낌이 하나도 없었고 발열에 대한 걱정도 들지 않았습니다.

갤럭시S7의 성능을 총평하자면 현재까지 '끝판대장'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갤럭시 노트5까지만해도 QHD의 해상도가 조금 거슬리게 부하가 걸리는 부분들이 있었는데 갤럭시S7에서는 힘으로 QHD해상도를 눌러버린 기분입니다. 개인적으로 게임 등에서는 퍼포먼스 밸런스 등을 이유로 FHD 해상도를 선호해왔지만 갤럭시S7부터는 QHD를 제대로 주무르기 시작했다는 느낌이 들기 시작하더군요. 거기다 발열은 직접 느끼게 해드릴 수 없다는 게 아쉬울 따름입니다. 기존의 발열은 잊으셔도 됩니다!


 

● 갤럭시S7 Edge, 5.5인치에 독특한 사용성


 



갤럭시S7 Edge는 갤럭시S7과 겹치는 부분들이 많기 때문에 차이점에 대해서만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글이 충분히 길어지고 있다는 걸 저도 눈치채고 있습니다^^;;



갤럭시S7 Edge를 살펴보겠습니다. 디자인에서는 역시나 기존의 갤럭시S6 Edge와 큰 차이가 없어 보입니다.



하지만 갤럭시S7처럼 자세히 들여다보면 완성도에서 좀 더 날을 세웠다는 느낌은 분명히 남아있습니다. 갤럭시S7 Edge의 가장 큰 포인트는 전면 엣지 디스플레이 입니다. 전반적으로 전후면 모두 엣지 디자인을 적용해서 옆면이 살짝 날카롭게 느껴지기도 하지만, 사용함에 있어서 엣지가 느껴집니다. 



뒷면 마감과 헤어라인의 디자인, 카메라 돌출 정도는 갤럭시S7과 동일하게 처리되었습니다.

 

 

갤럭시S7 Edge만의 큰 특징이자 재미 포인트는 다들 아시다시피 엣지 디스플레이가 실제로 화면을 차지한다는 점이죠. 호불호가 있을 수 있는 부분이지만 색다른 사용으로 느낌이 꽤 괜찮습니다.



마지막으로 갤럭시S7과 겹쳐놓고 사이즈를 확인해보면 갤럭시S7 Edge가 확실히 조금 더 크긴 합니다. 하지만 엣지의 라운드 덕분인지 한 손 그립감이나 조작에서는 큰 차이가 없게 느껴지더군요. 5.5인치이긴해도 그만큼 베젤을 줄였기 때문에 실 체감은 더 작게 느껴집니다.

갤럭시S7 Edge의 디자인도 갤럭시S7과 마찬가지로 실속을 차리고 좀 더 완성도를 높인 느낌이 강합니다. 5.5인치임에도 엣지 디스플레이가 가질 수 있는 베젤과 사이즈의 장점을 잘 살려냈습니다.


 

갤럭시S7 Edge의 스펙은 갤럭시S7과 거의 동일합니다. 디스플레이 사이즈가 5.5인치에 듀얼엣지를 사용하고 있다는 점과 배터리가 3,600mAh라는 점만 다를 뿐이죠. 



갤럭시S7의 내용으로 갈음합니다. 다를 이유가 없죠! 갤럭시S7 Edge의 기능과 성능을 이야기하면서도 성능에서는 갤럭시S7과 겹치는 부분이 많으니 엣지 디스플레이를 활용하는 기능을 중심으로 설명하겠습니다. 

 


갤럭시S7 Edge라면 아무래도 이 기능이 백미가 될 듯 합니다. 예전 갤럭시 엣지 시리즈에도 적용된 기능인데 조금 더 다듬어진 느낌입니다. 기본설정으로 우측 엣지화면에서 노출하게 되어있습니다.

 


기능이 활성화되면 앱스 엣지, 태스크 엣지, 피블 엣지, 뉴스 등을 기본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엣지 패널의 기능들은 설정을 통해 손쉽게 위치, 투명도를 조절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사용하고 싶은 기능을 추가하고 제거할 수 있습니다.



빠른 도구 모음이나 S플래너, 날씨 등은 아주 유용하면서 재미있는 활용성을 보여줍니다.

 

● 갤럭시S7이냐? 갤럭시S7 Edge냐?



 

참 어려운 질문이고 많은 사람들이 고민할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위에서 살펴본 대로 둘의 스펙이 겹치는 부분도 많고 둘 다 완성형이라고 부를 만큼 잘 나왔습니다. 5.1인치와 5.5인치, 배터리 용량, 듀얼 엣지 디스플레이의 활용 정도만 차이가 나기 때문이죠.

튀는 것보다 손 안의 실속을 원하시면 갤럭시S7를! 과감하게 엣지있는 재미를 원하시면 갤럭시S7 Edge를 선택하면 좋을 듯 합니다. 정말 둘을 같이 놓고 보면 엣지의 재미와 기능 정도밖에 차이가 나지 않을 정도이기 때문입니다. 

저라면요? 저는 조심스레 갤럭시S7에 한 표를 던지겠습니다. 다른 이유는 없습니다. 둘 다 손에 들고 만져보니 갤럭시S7이 저에게는 좀 더 안정적인 느낌이 들었을 뿐입니다. 미묘하지만 사이즈가 가장 큰 요인이기는 합니다.

하지만 갤럭시S7 Edge도 충분히 매력적이죠.

 

● 갤럭시S7, 갤럭시S7 Edge를 kt에서 구입해야 하는 이유?

 


갤럭시S7은 이동통신사 3사를 통해서 출시됩니다. 그래도 kt에서 구매를 하면 좋은 이유는? 물론 여러 가지 프로모션과 그에 따른 혜택들이 있기 때문이죠. 하나씩 알아보겠습니다.



kt에서 출시되는 갤럭시S7은 당연히 올레 특화 서비스를 가지고 있습니다. 특히 GiGA LTE와 올레투폰이 지원되는데요. 둘 다 kt의 꿀맛 같은 서비스인데 아직까지 최신 스마트폰에서 주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GiGA LTE는 GiGA WiFi와 결합하여 둘의 속도를 동시에 얻어내는 기술이기 때문에 이론상으로 1Gbps의 속도를 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제대로 된 GiGA LTE는 GiGA WiFi와 함께해야 하는 것이죠. GiGA WiFi 걱정이요? 스타벅스를 비롯한 많은 장소에서 이미 GiGA WiFi를 제공하고 있으니 걱정은 크게 안 하셔도 됩니다.



통신망 아이콘에 LTEG라고 적힌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GiGA LTE가 연결된 상태입니다. 다만 테스트를 진행한 저의 집이 보통 아파트나 건물보다 콘크리트 두께가 유난히 두껍다는 것을 감안해야 할 듯 합니다. 지연시간이 보통 때도 조금 길게 잡히는 지역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운로드 316.6Mbps, 업로드 253Mbps를 보여주었습니다.



GiGA WiFi의 경우는 지연시간도 준수하게 잡히고 다운로드 속도는 386Mbps, 업로드 속도는 413Mbps를 보여주었습니다. 

GiGA LTE와 GiGA WiFi는 측정환경에 따라 조금씩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둘 다 300Mbps를 평균적으로 넘어섰고 안정적인 속도를 보였습니다. 결국 20cm에 가까운 콘크리트 집 구조를 저주할 수밖에 없을 듯 합니다.
 


다음은 kt 요금제에서 꽤나 재미있는 Y24요금제입니다. 영(young)한 친구들 24시간 맘 편히 쓰라는 의미인 듯 합니다. 24살까지만 가입할 수 있어서 저는 이번 생에서 이용해 볼 수 없는 서비스이기도 합니다. 65.8요금제가 되면 데이터 무제한(10G+무제한)에 주로 많이 사용하게 되는 올레tv모바일과 지니팩등이 반값 팩으로 제공됩니다. 그 외의 요금제도 매일 3시간 무료라는 점은 이동이나 공강 등에 몰아서 사용하기 좋은 포인트가 되는군요.

이번에는 저도 가입할 수 있는 데이터선택 요금제가 있기 때문입니다. 76.8요금제부터 올레tv모바일은 물론 VIP팩으로 단말기 보험은 물론 멤버십까지 VIP로 챙길 수 있습니다. Y24 요금제 가입조건이 안 되시는 분들은 꼼꼼히 따져보셔도 괜찮을 듯 합니다. 이것저것 부수적으로 나가는 금액을 따져보면 나쁘지 않습니다.


마지막으로 갤럭시S7, 갤럭시S7 Edge를 구입시 kt에 쌓여있던 멤버십 포인트를 활용해서 할인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흩어져있던 카드 포인트들을 모두 모아서 폰값에 오인할 수 있습니다. 방법이 번거롭다고요? 아니요 kt에서는 한 방에 조회와 사용이 가능합니다. 슈퍼 할부 카드로 전월 실적에 따라 할인도 받을 수 있고, 쓰던 폰 고가로 매입해서 부담 줄여주는 건 이제 당연히 다들 아시리라 생각되는군요.

지금까지 갤럭시S7과 갤럭시S7Edge에 대해 간략한(?) 리뷰와 비교, 그리고 kt에서 구입했을 때의 혜택들을 살펴봤습니다. 간만에 하얗게 불태웠습니다.

 



 

 

kt '갤럭시 S7', '갤럭시 S7 edge' 11일 출시  

 


 

갤럭시 S7, S7 edge 출시! 다양한 요금제와 할인혜택이 있는 kt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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