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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KT의 새로운 온라인 광고 모델 ‘캣티’가 인기입니다. 

'내 이름은 캣티' 광고 속 고양이들이 주인공이 되어 KT의 다양한 서비스를 소개하는 모습이 재밌었기 때문인데요. 

오늘은 '누나의 분노' 편 촬영에 열중하고 있는 캣티의 모습을 보여드릴게요.

이번 편에는 '고양이 패밀리', 아기 고양이들과 캣티의 친구도 등장한답니다! 

 

내 이름은 캣티, 광고 모델이지! 


광고의 주인공을 본다는 두근거리는 마음에 아침 일찍 촬영 장소에 도착하였는데요.

이른 시간이라 아직 촬영 시작 전일까 싶었는데 촬영 장소 안에 들어가니 이미 다들 완전 긴장 상태! 



스태프들은 이미 촬영 준비로 분주했답니다. 

그 범인은 바로 아기 고양이 삼형제 때문이었죠.



KT의 '패밀리 박스'를 표현하기 위해 등장한 삼형제!

아기 고양이들은 다들 말썽꾸러기 인지 한시도 가만히 있지 않습니다. 

촬영을 해야 하는 스마트폰이 궁금한지 서로 발을 데서 만져보고 올라타고 하는데요.

잠시 움직이지 못하게 잡아 놓았더니 금세 삐친 척 토라졌답니다. 



조용히 있는 것도 잠시, 아기 고양이들은 다시 폴짝 뛰어 바구니를 탈출하기 시작합니다. 



현장 촬영 감독님이 마치 팝콘 같다고 할 정도로 한 녀석을 잡아다 넣으면 다른 녀석이 톡!하고  탈출!

세 마리 모두 바구니 안에 얌전히 있지를 못하네요. 



아무리 아무리 잡아다 놓아도 아기 고양이들의 탈출 에너지는 식을 줄 모르는 듯합니다.



활동적인 아기고양이 덕분에 촬영 준비시간보다 고양이들이 나오는 몇 초의 장면을 촬영하는데 더 많은 시간이 소요됐답니다. 


잠시의 틈도 놓치지 않으려는 듯 바구니 밖을 호시탐탐 넘보는 아기 고양이들!  

아기 고양이들에겐 나갔다 들어오는 것도 하나의 재미있는 놀이였는데요. 

서로 못 나가게 잡는 듯하면서 결국 다 튀어 나가 다시 되돌려 놓기를 여러번이었답니다. 


광고 컨셉 상 고양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촬영이 진행되어야 했기 때문에 특수 장비들도 많았는데요. 

대부분의 카메라 세팅도 로우앵글 촬영이 많아서인지 

많은 스텝들이 바닥에 앉거나 거의 누워 촬영하는 등 일반적인 광고 촬영현장에서는 볼 수 없는 진풍경이 펼쳐졌답니다. 



어흥~! 고양이 같지 않은 이 고양이는 바로 주인공 캣티의 대역인 고양이 인형입니다. 

촬영 전 미리 캣티의 동선을 파악하기 위해 사용되었답니다. 

귀여운 외모지만 안타깝게도 대역의 숙명.. CF에는 나오지 않는답니다.  



사실 광고 현장에서는 여배우가 가장 많이 주목받죠?

아쉽게도 오늘은 캣티가 주인공이기 때문에 관심 2순위가 되어버린 여배우

하지만, 여배우도 귀여운 고양이들 때문에 더 신난 모습은 감출 수 없었답니다. 



다음 촬영 장면은 피트니스 장면, 여기선 고양이들이 어떻게 나오게 될지 궁금한데요.

이번 광고의 주인공 고양이들이 드디어 등장합니다!



마치 먹이를 노려 보듯 촬영에 진지함이 묻어나는 표정, 경험 많은 배우임을 보여주는 포스를 나타냅니다.

내가 먼저 촬영하고 싶다는 의지를 모이듯 이글이글 연기 의지에 불타는 저 눈빛!



촬영 전부터 도도함을 보여 주는 캣티! 

사람의 손길이 좋음에도 꿈쩍하지 않고 자리를 지킵니다. 

카메라와 시선 맞추는데도 역시 프로네요! 



고양이의 눈 높이에 맞춘 카메라 때문에 촬영 감독님은 아예 바닥에 드러누우셔야 할 정도입니다. 

저 또한 촬영 현장에서 카메라 두 대에 막혀 오도 가도 못하는 상황이 되었답니다. 

리얼한 촬영을 위하여 실제 집을 촬영 장소로 사용하다 보니 촬영이 들어가면 모두가 얼음하고 멈추어 있어야 하는 상황이었죠. 



그렇게도 도도한 척하는 베테랑 배우같이 굴더니 실제 촬영이 들어가니 애교를 부리네요! 역시 프로!  



벌렁 드러눕기 신공을 펼치는 주인공! 



프로답게 요염한 포즈를 취하며 광고의 한 장면을 무사히 촬영합니다.



여배우가 등장하기 전 미리 위치를 잡아 보는 스텝

카메라 세팅을 위한 열정적인 모습이죠? 



드디어 여배우가 등장합니다. 

이번 광고에서는 착한 누나와 악마 누나의 역할로 1인 2역을 맡았는데요.

주인공인 고양이에 비해 NG 없는 여배우! 실제 촬영 시간은 짧았답니다~ 



카메라 설치 장소는 정말 다양했습니다. 

특히 고양이의 시선에 맞춰 촬영하는 것이 중요했기에 바닥에 최대한 가까운 것은 물론 계단 위, 아래를 가리지 않았습니다. 



아기고양이들은 촬영을 마치고 잠시 잠이 들었나 싶더니 그사이 또 나가 놀고 싶어 안달이 났습니다.



소파 아래는 무서운지 잘 내려가지 못하고 위에서만 이리저리 뛰고 놀기 바쁩니다.



다시 촬영 현장! 

이번에는 진귀한(?) 장면이 연출되고 있었습니다.



이리저리 몸을 비틀고 나오는 캣티의 모습!

지칠 법도 하지만 프로답게, 무사히 촬영을 마쳤답니다



드디어 마지막 장면 촬영입니다. 

조명 덕분에 촬영 장소인 집안은 아직도 아침 같은데요. 

이날따라 여배우의 수모는 끝이 없는 듯하네요. 

신나게 에어로빅을 하려다가 짐볼에 맞는 리얼 연기까지 너무 고생했답니다~ 



이 와중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해먹에 누워 느긋하게 잠을 청하는 캣티모습!  



어느덧 해가 다 지고 까만 밤하늘이 찾아옵니다. 

오랜만에 촬영에 피곤했던 캣티와 고양이 식구들, 팝콘같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아기 고양이 형제들, 그리고 함께 고생한 많은 촬영 스텝 분들과 고양이 주연에 밀렸지만 프로정신을 보여준 여배우까지! 

모두들 고생 많고 일 많았던 KT 온라인 광고 촬영 현장 스케치였습니다. 



▼내 이름은 캣티 #2 누나의 분노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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