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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우리 곁을 떠났던 '그'의 귀환! 팬택 스카이가 'I'm back'했습니다~

남다른 디자인부터, 한눈에 우리의 마음을 사로잡는 액세서리까지!

팬택 스카이 IM-100의 매력을 지금부터 살펴보시죠! 



한때 국내 스마트폰 점유율 2위 자리를 넘봤던 팬택이 결국 우리에게 다시 돌아왔습니다.

스카이 아임백이라는 이름으로 우리 품에 다시 돌아온 새로운 스마트폰을 지금부터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 이름부터 남다르다! 스카이 아임백!








배우 아놀드 슈왈제네거하면 떠오르는 명대사. 바로 "I'll be back (곧 돌아올 것이다)"입니다.


80-90년대 대작이었던 "터미네이터" 시리즈, 특히 터미네이터2의 엄지척 장면이나 

언제 그랬냐는 듯이 다시 돌아오는 장면에서 "I'll be back"이라는 대사는 그와 너무나도 잘 어울리죠.


스카이 아임백은 이름과 그 탄생 과정이 아놀드 슈왈제네거의  "I'll be back" 너무나도 잘 어울린다고 생각합니다.




● 심플하면서도 감각적인 디자인





디자인에도 트렌드라는 것이 있습니다.

최근 애플과 삼성 모두 메탈 유니바디를 기본으로 한 곡선 형태의 프리미엄을 추구하고 있으며 

 외 스마트폰들도 이런 디자인 트렌드 속에서 어쩌면 자신만의 디자인 정체성을 잃어가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새롭게 돌아온 스카이 아임백은 자신만의 디자인 독창성을 마음껏 발산하고 있습니다.

스카이 아임백은 사각형의 매우 단순한 디자인을 채택하였지만, 최근 비슷한 디자인의 스마트폰들 속에서 

이런 디자인 아이덴티티가 있는 스카이 아임백은 오히려 많은 사람들에게 더 인기가 있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특히 스카이 아임백의 뒷면에 보시면 다른 어떤 스마트폰에서도 볼 수 없었던 

아임백만의 아이덴티티인 아날로그 휠 키가 위치해 있습니다.

이 아날로그 휠 키 하나만으로도 아임백의 디자인 아이덴티티를 더더욱 높여주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 재미와 편의성을 모든 갖춘 아날로그 휠 키 (Wheel Key)





스카이 아임백 뒷면에 탑재되어 있는 아날로그 휠 키는 디자인적인 차별화를 줄 뿐만 아니라 

오른손으로 잡았을 때에는 엄지손가락, 왼손으로 잡았을 때에는 검지에 위치하면서 

스마트폰을 한 손으로 조작할 때 편리함을 주고 있습니다.  



가장 먼저 확인할 수 있는 아날로그 휠 키의 기능은 잠금 화면 해제입니다. 

잠금 화면 상태에서 가볍게 휠 키를 눌러준 후 위 혹은 아래로 휠을 돌리면 잠금 화면이 해제됩니다.


물론 최근처럼 개인 보안이 중요한 시기에는 패턴과 같은 보안 기능이 추가되면 

사용상에 어려움이 있지만 일단 한 손으로 가볍게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은 매력적이죠.   






또한 스카이 아임백의 아날로그 휠 키는 잠금 화면을 해제하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일반 화면에서 휠 키를 위아래로 조절하면서 벨 소리를 손 쉽게 조절할 수 있습니다. 

더 놀라운 것은 볼륨 레벨인데요.

일반적으로 스마트폰들은 기껏해야 10단계 수준의 볼륨 레벨인데 비해 

스카이 아임백은 무려 100단계로 조절이 가능하다는 것이죠. 


이렇게 100단계 볼륨 조절을 원활하고 쉽게 할 수 있게 해준 것이 바로 아날로그 휠 키입니다. 



또한 스카이 아임백의 어떤 화면에서도 아날로그 휠 키를 한번 눌러주면 언제든지 음악을 재생시킬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을 사용할 때 음악을 들으면서 인터넷을 하거나 다른 멀티 태스킹을 할 때가 많은데요.

이런 멀티 태스킹을 언제나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배려 한 것이라 할 수 있죠.


음악 화면에서도 아날로그 휠 키를 이용하여 쉽게 노래를 선택할 수 있도록 UI에도 많은 신경을 썼으며, 

역시 아날로그 휠 키를 위/아래로 조작하여 100단계 미디어 볼륨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카메라를 이용할 때에도 아날로그 휠 키는 사용자에게 편의성을 제공하는데요. 

그중 하나가 바로 타이머 기능입니다. 

개인적으로는 휠 키를 통한 화면의 확대/축소가 좀 더 편의성이 주는 게 아닐까? 하는 생각도 해봅니다. 




마지막으로 미디어 플레이에서 휠 키는 영상을 정밀하게 재생하는데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보다 정밀하게 재생 구간을 조절하여 단순히 영상을 보는 것이 아니라 영상 편집 등의 활용에도 도움을 줄듯 하네요.



● 우리는 한몸! 스톤으로 무장하라!





스카이 아임백을 스마트폰 한 가지라고 생각하신다면 큰 오산입니다.

기본적인 번들로 제공하는 스톤이라는 블루투스 스피커는 스카이 아임백의 최고 반려자라 할 수 있습니다.





좌/우 약 92mm, 높이 5.5mm의 직육면체 스톤은 기본적으로 블루투스 스피커입니다.




그리고 이 스톤에는 여러 가지 기능들이 숨어 있다는 사실! 

스카이 아임백에는 이런 블루투스 스피커가 기본적으로 제공된다니 소비자들에게는 완전 소중한 액세서리가 되겠네요. 



스톤 역시 스카이 아임백과 같은 아날로그 휠 키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스톤 본체에는 배터리가 탑재되어 있어서 야외 사용 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데요, 

여기에 휠 키를 이용한 볼륨 조절까지 가능하니, 무선 스피커가 따로 필요 없겠죠? 


스톤의 주요 기능 중 하나가 블루투스 스피커인 만큼 스카이 아임백과 페어링을 통해 사용할 수 있는데요.

아임백과 스톤을 페어링 할 수 있는 방법 중 하나인 "Easy Paring" 기능은 아임백을 스톤에 올려놓기만 해도 

자동으로 페어링되는 기능입니다.


그리고 "Welcome Lighting"기능은 아임백이 2-5m 이내로 들어오면 자동으로

페어링을 하고 알림음과 함께 빛나는 기능인데요.

어두운 방을 열었을 때 누군가 반겨준다면 완전 고맙지 않을까요?라는 발상에서 탄생된 것이라 생각됩니다.





스톤을 블루투스 스피커라 말씀드렸지만 이보다 더 중요한 기능은 바로 무선 충전 기능입니다.

스카이 아임백을 스톤 위에 올려두기만 하면 충전도 되고 자동 페어링을 통한 음악 듣기도 가능하니 

이게 바로 1석 2조라고 할 수 있죠.


그리고 스톤에는 다양한 색상의 조명 또한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런 조명을 이용한 무드 램프로 활용이 가능한데 조명의 밝기나 다양한 색상 조합을 설정할 수 있답니다.

방 안의 분위기를 스톤 하나로 바꿔볼 수 있겠네요.




스톤의 무드 램프는 엄청나게 다양한 색상의 조명이 준비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단순히 한가지 색상만 표현하지 않고 

오로라 방식, 파도 방식 등 다양한 조합이 가능하니 꼭 사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스톤과 아임백을 연결하여 무선 충전과 음악을 즐길 수 있다는 것은 좋지만, 

취침 시간에는 방해 받지 않고 싶을 때가 있죠? 

이럴 때에는 적절한 시간 분배를 통하여 아임백과 스톤의 연결 시간을 조절하면 방해 받지 않고 취침을 할 수 있답니다.


그리고 취침 모드를 설정하면 평소 즐기던 음악이 재생되다가 일정 시간이 지나면 

음량이 줄어들고 결국 꺼지는 기능이 있으니 활용성이 높을 것으로 보입니다.    


마지막으로 스톤은 알람으로 활용할 수 있답니다.

아임백과 음악을 연동 시켜두면 알람 시간에 자동으로 음악이 재생되어 

밋밋한 스마트폰 알람과는 비교가 되지 않아 상쾌한 아침을 시작할 수 있을 듯 합니다. 




이렇게 스톤과 아임백은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이네요. 

스톤은 배터리가 탑재된 블루투스 스피커 하나만으로도 훌륭한데 

무선 충전에 무드 램프, 취침 기능, 알람 기능까지 사용자가 원하는 모든 기능을 품었습니다. 



● 속 빈 강정? 실속까지 챙겼다!





아임백의 디자인이나 아날로그 휠 키의 편의성 그리고 스톤에 대한 이야기를 했는데요.

이런 부분들은 편의성을 주고 부가적인 기능을 주는 부분이라 주요 기능을 소홀히 한 게 아닌가? 하는 걱정도 앞섭니다.

 

일단 아임백은 1.4GHz 옥타코어와 2GB RAM을 탑재하고 있습니다.

긱벤치3 결과는 싱글코어 665점, 멀티코어 2924점을 획득하였는데 갤럭시 S7이나 LG G5와 같은 스마트폰과 

비교하기에는 부족함이 있지만 그래도 사용상에 큰 불편함이 없었습니다. 







또 스카이 아임백은 5.15인치 Full HD 해상도를 가지는 LCD를 탑재하였습니다.

추가로 485cd 밝기와 95%의 색재현율을 가졌는데 단순한 수치만으로는 판단하기 쉽지 않아,

직접 이미지를 통해서 파악을 해 보았습니다. 


색상 표현이나 밝기 모두 훌륭한 모습을 보여주네요. 




마지막으로 최근 스마트폰을 이용한 사진 촬영이 보편화되면서 카메라의 성능 또한 중요하게 여겨지고 있는데요.

다음 테스트 촬영 사진과 같이, 스카이 아임백 역시 충분히 훌륭한 사진 성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전면 500만 화소, 후면 1300만 화소 카메라)




이상으로 다시 돌아온 스카이 아임백을 살펴보았는데요.

디자인의 독창성, 아날로그 휠 키의 편의성, 스톤의 방대한 활용 그리고 무난한 성능은 

다시 한번 스카이의 열풍을 불러오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지금까지 KT토커 신제갈량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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