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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대야가 계속되며 무더운 여름이 끝나지 않고 있습니다.

이렇게 더운 여름에는 뭐니 뭐니 해도 시원한 물놀이가 제격이죠! 

하지만 물놀이를 하다 보면 행여나 스마트폰에 물이 닿을까 걱정일 텐데요. 

침수사고의 60% 정도가 여름철에 생긴다고 합니다. 

침수를 막고 물놀이에 도움을 주는 액세서리는 어떤 게 있고, 

침수 시 대처하는 요령은 무엇인지 알아볼까요?















1. 물로부터 스마트폰을 보호해주는 방수 아이템 추천



 

#1. 요모조모 활용도 높은 방수팩



물놀이 액세서리를 생각할 때 가장 쉽게 떠올릴 수 있는 것이 방수팩입니다. 

보통 인터넷에서 많이 사시지만, 제 기능을 발휘하지 못하는 경우도 종종 있으니 주의해야 합니다. 

믿을만한 브랜드의 제품을 사면 좋겠죠?

방수팩을 사면 바로 물가에서 사용하기보단 미리 간단한 테스트를 통해 방수 여부를 확인하는 게 좋습니다.

예를 들어 방수팩 속에 티슈를 넣고 잠근 뒤 물속에 5~10분 정도 담가두면 쉽게 확인할 수 있죠. 

스트랩이 달린 방수팩은 물놀이할 때 간단한 소지품도 소지할 수 있으니 활용도가 높습니다. 


이미지출처: http://bit.ly/2bb0Vxm


최근에는 손이 자유로워야 하는 수상스포츠나 스마트폰을 들고 움직이는 게 번거로운 사람들을 위한

암 밴드 형태의 방수팩도 판매되고 있습니다. 


#2. 이가 없으면 잇몸, 방수팩이 없으면? 지퍼백!



방수팩을 살 여유도 없이 급하게 물놀이를 떠나야 한다면 집에 흔히 사용하는 지퍼백을 활용해도 좋습니다. 

다만 지퍼백은 기본적으로 방수를 위한 제품이 아니니 물속에 넣는 것은 삼가야 합니다.

물가에서 물이 튀는 것을 방지하거나 물놀이할 때 간단한 소지품을 보관하는 용도로 사용하면 좋을 듯합니다. 


#3. 물 속에서도 철통방어, 방수 하우징



방수팩 보다 더 강력한 방수 대책으론 방수 케이스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 

방수 케이스는 물로부터 완벽하게 스마트폰을 보호해주면서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어 인기가 높은데요. 

스마트폰용 방수 하우징을 사용하면 물놀이 추억을 스마트폰으로 쉽게 담을 수 있으니, 

방수 카메라를 사는 비용도 아낄 수 있답니다. 

뛰어난 방수기능 뿐만 아니라 전면 케이스이기 때문에 액정 보호 역할도 함께 하죠. 

방수 하우징은 스쿠버 다이빙에도 활용할 수 있을 만큼 방수 성능이 좋은 것도 있지만, 

스마트폰이 바뀌면 하우징을 다시 사야 하는 단점이 있습니다. 


#4. 모든 것이 귀찮다면 방수 코팅



스마트폰에 뭔가 액세서리를 걸쳐야 하는 게 싫다면 방수코팅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스마트폰 방수 코팅은 스마트폰에 나노 입자를 분사해 방수 효과를 구현하는데요. 

직접 방수 코팅 스프레이를 구매하여 사용하거나, 전문점에 의뢰하는 두가지 방법으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다만, 생활방수 수준만 지원하고, 시간이 지나면 코팅이 벗겨지기 때문에 유의해야 합니다. 


#5. 이어캡과 충전단자 마개 활용


이미지출처: http://bit.ly/2bBTfCj


방수 스마트폰도 외부에 노출되는 이어폰 단자나 충전 단자는 고장의 원인이 되기 쉽습니다. 

방수팩을 활용하더라도 물 묻은 손으로 스마트폰을 만져야 하는 상황이라면 물이 흘러들어 갈 수도 있죠. 

침수 시 외부에서 물이 침투할 수 있는 이어폰 단자나 충전 단자는 캡을 활용하여 물을 막아주면 좋은데요. 

귀여운 이어캡이 많아 좋은 액세서리가 될 뿐만 아니라 침수에 대한 방수 능력을 높여 줍니다.





2. 철통같은 대비에도 침수되었다면? 





스마트폰이 침수되면 제일 먼저 전원을 꺼야 합니다. 정상적으로 전원을 종료하면 그만큼 시간이 지체되니 

마른 수건 같은 곳에 올려두고 배터리를 분리해 최대한 빠르게 전원을 끄는 것이 좋습니다. 

침수 후 전원이 꺼진 상태에서 작동 유/무를 확인하기 위해 전원을 켜는 것은 절대 금물! 

방수 스마트폰도 단자가 마르는 동안에는 충전 등의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전원이 분리되면 마른 수건으로 물기를 최대한 제거합니다. 

이어폰 단자나 충전 단자에도 물이 들어가 있을 수 있으니 면봉을 이용해 최대한 꼼꼼하게 물기를 제거해 주세요. 

물기 제거를 위해 드라이기를 이용하거나 바람을 불면 

오히려 스마트폰 안쪽으로 물이 들어갈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합니다. 

물기 제거 후에는 수직으로 세워 최소 하루 이상 충분히 자연 건조해주세요. 

건조 후 정상 사용이 된다고 해도 AS 센터를 받아 점검받아야 합니다.



물놀이 갈 땐 기본적으로 방수가 되는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게 좋지만 

방수 스마트폰이라 하더라도 일단 조심하는 것이 좋죠. 

또한, 대부분 스마트폰이 방수가 지원되지 않으니 

혹시 모를 침수 상황 시 대처 요령을 잘 익혀 두는 게 피해를 줄일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은 물과 상극이니, 물놀이 갈 때 스마트폰 사용은 될 수 있으면 피하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조금만 신경을 쓰고, 액세서리를 잘 활용하면 물놀이를 더 즐겁게 즐기며 여름의 추억을 담아 보세요.

이상 KT토커 드자이너김군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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