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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나 인터넷 동영상 서비스를 통해 우리는 하루에도 수많은 광고를 접하게 되죠.

요즘 동물계에서 뜨는 광고 모델은 고양이가 아닐까 싶은데요. 

특히 KT 광고 모델로 맹활약 중인 ‘캣티’도 한류 스타 못지않은 인기를 얻고 있는데요!

이미 ‘캣티’를 접해 본 분들은 고양이가 어떻게 저렇게 연기를 하지 궁금하실 것 같습니다. 

그 궁금증을 오늘 이 포스트를 통해 풀어 드리겠습니다.









캣티와 함께한 광고 촬영 현장






고양이는 사람의 명령을 받아들이는 동물이 아니라서 행동을 유도해 내기 어려운 동물 중 하나입니다.


그러므로 사람보다 더 긴 작업 시간과 촬영 시간이 소요되죠. 


이번 캣티의 말씀- 패밀리박스 편 촬영 현장에서도 주요 모델이 고양이기 때문에 


긴 촬영 시간에 대한 마음의 준비를 미리 하고 갔답니다. 





오늘 광고 촬영 세트는 고양이들이 노는 꿈동산이란 주제로 꾸며져 있었습니다. 


광고에서는 서로 노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가족의 단람함을 표현했답니다. 


고양이 장난감, 캣닢, 간식, 레이저 포인트, 영양제까지 고양이들이 좋아하는 아이템으로 


소품이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진짜 고양이들이 세트장에 투입되기 전 먼저 인형을 놓고 카메라 테스트를 시작했습니다. 


오늘 촬영에는 사람이 없이 ‘캣티’ 외에 20마리에 가까운 캣초딩들이 출연합니다.





환경에 민감한 고양이들을 위해 촬영 세트장에 적응 훈련을 먼저 합니다. 


그냥 마음껏 뛰어 돌아다니게 놔둔 후 장난감을 흔들어 고양이의 행동을 유도합니다.


3명의 동물 조련사가 붙어서 장난감을 가지고 행동을 유도하고 움직임을 만들었는데요. 


의사소통이 되지 않기 때문에 더 힘들고 시간도 오래 걸렸습니다.


기다림의 연속이랄까요? 


고양이가 기분이 좋지 않으면 하염없이 지연되기도 해 같은 종의 여러 마리 고양이들을 준비하게 되죠.


사실 ‘캣티’도 하나가 아닌 두 마리가 연기했답니다. 





컨디션이 안 좋아 보이면 이렇게 좋아하는 간식을 먹여서 기분을 업해줍니다. 


오늘의 대배우 ‘캣티’도 뭔가 기분이 좋지 않은듯해 촬영 전에 먼저 간식을 먹었습니다.


1탄에 이어 2탄에서도 장난꾸러기스러운 미모를 뽐냈습니다. 





좋아하는 간식을 먹고 나면 캣티도 기분이 업되어서 행동유도를 하기 더 쉬워지죠. 


캣티의 미모를 직접 보니 전국민 집사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이유를 알 것 같습니다. 





가족끼리 데이터를 나눠쓰는 패밀리박스를 표현하는 광고를 찍어야 하다보니, 


고양이들이 많이 나올 수 밖에 없었는데요. 


확실히 숫자가 많아 하나하나 제어하기 힘들었습니다. 


저렇게 세트장에서 도망가는 고양이부터 고양이마다 제각각 다른 행동을 보일 때가 많습니다.


아기 고양이들이 많아 집사의 마음은 배로 즐거웠지만,


촬영 스탭들의 고생이 이만저만 아니었습니다. 





무대를 탈출한 배우들 이렇게 붙잡혀 다시 세트장으로 돌아오고 있습니다. 


영문을 모른다는 표정이 참 귀엽죠? 


컨디션이 좋지 않은 고양이는 휴식을 취하러 갑니다.





뒷태도 너무 귀엽지만 우리가 찍어야 하는 것은 아기고양이의 얼굴! 


고개를 돌려줘야 하는데 꼼짝도 하지 않고 한참을 가만히 있어서 여러 사람 애가 타기도 했죠.


카메라는 고양이가 고개를 돌려줄 때까지 무한 대기 중이고 스태프들이 장난감을 흔들며 


열심히 행동을 유도 하고 있습니다. 


어찌나 도도한지 장난감을 흔들어도 간식을 내밀어도 꿈쩍도 안했습니다. 





촬영 중 적절한 휴식도 취해야 합니다.


베테랑인 캣티와 아기 고양이가 달콤한 꿀잠을 자며 컨디션 조절을 했답니다. 





자 그럼 심장주의 하시고 흔히들 아깽이라 부르는 고양이 배우들의 모습을 감상해 보세요!


광고에서 봤던 의도된 포즈가 아닌 자연스럽게 걸어다니는 것조차도 귀여웠답니다. 





요즘 날씨가 무척 더워서 좀 더 힘든 촬영장이 아니었나 싶은데요. 


광고에 나오는 화면은 15초 혹은 30초 정도지만 실제 촬영은 이틀에 걸쳐 밤을 새우며 진행됩니다. 


아무래도 고양이란 동물이 제 마음대로 하는 동물이라 카메라가 부지런히 쫓아다녀야 합니다.


고양이 컨디션에 따라 사람이 잠깐 고양이와 놀아주거나 간식도 주며 기분을 업시켜야하죠. 


화면 속에 보이는 것보다 화면 뒤에 더 많은 고양이와 사람들이 15~30초를 위해 대기하고 있답니다.


고양이 꿈동산에서 펼쳐지는 아기 고양이들의 재롱은 새롭게 나올 캣티 2탄에서 보실 수 있답니다! 







캣티의 말씀- 패밀리박스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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