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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KT토커 카이입니다. 

올 여름은  '2016 리우 올림픽'으로 대한민국 국가대표들의 선전을 지켜 보는 것으로 조금이나마 더위를 달랠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다가오는 2018년에 우리나라에서 열리는 '평창 동계올림픽'이 더더욱 기대되는데요.

지난 9월 27일 열린 평창 올림픽의 선전을 기원하는 'G-500 이제는 평창이다' 행사에서

평창에서 느낄 열기를 조금이나마 느껴보았습니다. 

지금 확인하시죠!








다양한 체험공간과 볼거리 ::: G-500 이제는 평창이다 




'평창 동계올림픽'은 아직 2년가량 남아 있는데요. 

지난 9월 27일 '평창 동계올림픽'을 500일을 남겨두고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화려한 축제가 열렸습니다.



올림픽을 사랑하고, 또한 여의도에 사는 지역주민으로서 이런 중요한 행사에 빠질 수 없겠죠? 

하루 종일 비가 내려 우중충한 날씨이긴 했지만 가벼운 발걸음으로 축제의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이날 체험행사는 오후 1시부터 열렸지만 저는 6시부터 진행하는 식전행사부터 참여할 수 있었는데요.



체험 부스가 전시되어 있는 곳을 방문해 보니 제일 처음 만날 수 있는 것이 KT 부스였습니다. 

KT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 공식 통신 파트너인데요.   



실내로 들어가 보니 다양한 5G 서비스들이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가장 먼저 눈에 보이는 것은 동계올림픽에서 높은 인기를 누리는 활강스키를

 VR로 직접 체험해 보는 코너였습니다. 

방문객들의 가장 큰 관심을 받았는데 보는 것만으로도 동계올림픽 현장에 있는 듯한 느낌이었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많이 익숙해진 '360도 VR' 서비스도 만나 볼 수 있었는데요.

예전에 수원 KT 위즈 파크에서 야구 경기에 체험해 본 적 있는 360도 VR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 5G 시대가 도래하면 높은 전송속도가 요구되는 VR 서비스는 더욱 활성화되지 않을까요?



그리고 '2016 리우 올림픽'을 응원할 때 사용된 5G 초실감 홀로그램 또한 볼 수 있었는데요. 

어린 시절 그저 꿈의 기술로 생각했던 홀로그램 기술이 KT 5G 기술로

직접 경험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KT는 평창올림픽이 개최되는 2018년에 세계 최초로 5G를 선보인다고 하는데요.

앞으로 2년 후에는 홀로그램과 같은 SF 영화에서나 만날 수 있는 신비로운 기술을 접할 수 있게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부스 안이 아닌 밖에 주차되어 있는 '5G 버스' 또한 체험할 수 있었는데요.


'5G 버스' 앞으로 평창에서 운행할 버스인데요. 

쿠션이 푹신했던 의자에 앉아서 신기한 기술들을 시연하는 것을 직접 볼 수 있었습니다. 



창문 대신에 디스플레이를 장착해서 넓은 화면으로 5G 네크워트 기반의 대용량 멀티미디어 서비스, 

화상회의뿐만 아니라 오피스 체험, 미디어 감상, 파노라마 체험, 

위치 기반 등을 직접 경험하실 수 있었는데요.

버스의 창문에서 영화가 상영되고, 파노라마 풍경이 펼쳐지는 모습이 장관이더군요. 


그리고 '포켓몬 고' 열풍으로 주목받는 AR(증강현실)도 경험할 수 있었는데 

화면에 보이는 지도에 스마트폰을 비추면 그 안에 다양한 정보들이 표시되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아직은 5G 버스가 운영되지 않고 준비 중이라고 하는데 

본격으로 5G 서비스가 시작되는 2018년에 평창을 달릴 5G 버스! 벌써 기대가 됩니다. 


'2018 평창 동계올림픽'도 물론 관심과 기대가 크긴 하지만 KT가 세계 최초로 만들어내는 5G 세상은 

어떨까 하는 기대감이 더 크게 다가오는 것 같습니다. 



KT 이외에 다른 기업들의 체험 부스 또한 다양하게 마련되어 있었는데요. 


코카콜라 부스에서는 콜라로 만든 대형 조형물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이외에도 노스페이스, 대한항공, 파나소닉 부스 등을 만나 볼 수 있었습니다. 


파나소식에서는 동계올림픽 종목인 컬링을 관람객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었고, 

또 다른 부스에서는 사격을 체험할 수 있어서 아이들의 호응이 좋았습니다.  



체험 부스를 뒤로하고 향한 곳은 식전 행사장입니다.

다양한 체험 행사 외에도 화려한 불꽃쇼와 K-POP 아이돌 그룹의 공연이 준비되어 있어 

행사장 입구는 관람객들로 붐볐습니다. 



행사장에 도착하니 오픈 미션 릴레이 시상식이 진행 중이었고 이어서 'Go With 2018 평창 Show' 가 열렸습니다. 

이날 비가 계속 와서 관람객들의 분위기가 전체적으로 침울해 있었는데 

역동적인 응원쇼가 펼쳐지지 슬슬 흥이 나기 시작하더군요. 



그리고 화려한 불꽃놀이를 알리는 축포를 시작으로 어두운 하늘을 화려하게 수놓는 불꽃을 볼 수 있었습니다. 

이날 안개가 상당히 짙었고 불꽃의 화려함이 화약 연기에 가려져서 조금은 아쉬웠습니다.  



화려한 불꽃놀이가 끝나고 행사장을 더욱 뜨겁게 달굴 다음 일정은 바로 K-POP 아이돌 그룹의 공연이었는데요.

관람객들의 호응과 환호성이 어느 때보다 컸습니다. 



이렇게 해서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진행된 'G-500 이제는 평창이다' 행사는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앞으로 2년 정도가 남았지만 전 세계인의 축제인 만큼 정부에서는 준비를 열심히 하고 

국민들도 큰 관심을 가지고 지켜봤으면 좋겠습니다.


이상 KT 토커 카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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