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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의 감동을 스크린에서도 느낄 수 있는 소설 원작 영화!

소설이 가지고 있는 인기와 탄탄한 스토리에 

영화만이 표현할 수 있는 영상미와 연출력이 더해지며 

독자들은 물론 영화를 찾는 관객들에게도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데요. 

비교하며 보는 재미가 있는 소설 원작 영화를 소개합니다!





비교하며 보는 재미가 2배! 소설 원작 영화





<스틸 앨리스> (2014, 리처드 글랫저, 워시 웨스트모어랜드)

전 여전히 앨리스에요





영화 <스틸 앨리스>는 하버드대 신경학 박사 출신의 작가인

리사 제노바가 박사 과정을 공부하다가 알츠하이머에 걸린

할머니의 소식을 접하며 써 내려간 동명 소설을 영화로 만든 작품인데요. 


루게릭 투병 중에도 영화에 대한 열정을 잃지 않았던 

故 리처드 글랫저 감독의 유작으로 화제가 되기도 했던 영화입니다. 





‘앨리스’(줄리안 무어)는 인정받는 유능한 언어학자이자 

남편에게 사랑받는 아내, 그리고 자식들에겐 다정한 엄마인데요. 


일과 가정, 사랑 모든 것을 누리고 있는 듯한 그녀가 어느 날 

학회에서 발표를 하다가 짧은 단어를 까먹어 한참을 당황해하고,

조깅을 하다가 길을 잃어버리거나, 이름을 기억하지 못하는 등

평소와는 다른 모습을 보이기 시작합니다. 





자꾸만 깜빡깜빡하는 자신의 낯선 모습을 마주하게 되는 앨리스는 

병원까지 찾아가지만, 기억력 테스트마저도 잘 수행하지 못하는데요.

결국 그녀는 조발성 알츠하이머라는 진단을 받게 됩니다.


자신의 일부가 사라져가는 것 같아 두려운 앨리스

점점 시간이 지날수록 유능한 언어학자로서도, 따뜻한 엄마로서의

모습을 잃어가는 것 같아 괴롭기만 합니다. 





하지만 앨리스보다도 먼저 무너진 것은 바로 그녀의 가족들이었습니다. 

그녀를 사랑했던 남편도 그녀를 견디지 못하고, 큰딸과 아들도 

알츠하이머병 유전자가 자신들에게 있을까봐 두려워했던 것이죠. 

오히려 평소에 앨리스와 꿈 때문에 갈등을 빚어왔던

작은 딸 ‘리디아’(크리스틴 스튜어트)가 앨리스의 곁을 지키게 되는데요.


기억을 잃어가면서도 가지고 있던 소중한 기억들과 자신의 정체성을 

지키기 위해 마주하는 상황들에 꿋꿋하게 맞서 나가는 

앨리스의 모습은 가슴 뭉클한 감동을 선사해주었답니다.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2006, 송해성)

일주일에 3시간, 목요일 10시부터 1시까지





공지영 작가의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은 

강동원, 이나영 주연의 영화로 더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게 된 소설인데요.

소설의 인기로 영화가 제작되었고, 소설 특유의 분위기를 잘 살렸다는

평가를 받으며 영화까지 흥행하게 된 작품입니다. 





소설과 영화가 서로 긍정적 시너지 효과를 일으킨 대표적 작품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은 각자 트라우마로 제대로 된 삶을 살지 못하는 

두 남녀의 관계 변화에 초점을 맞추어 이야기가 전개되는데요. 


15살 때, 사촌 오빠에게 성폭행을 당했지만

일의 책임을 자신에게 돌리는 어머니와 모른체하는 오빠에게 

받은 상처로 세 번의 자살을 시도한 ‘유정’(이나영).





그리고 어린 시절 불우한 가정환경과 아버지의 학대 속에서

아픈 동생을 위해 꿋꿋하게 버텼지만, 동생의 죽음과

선배의 살인을 뒤집어쓰게 되며 삶의 의욕이 사라진 사형수 ‘윤수’(강동원).


이 둘은 일주일에 3시간, 목요일 10시부터 1시까지 

교도소 만남의 방에서 시간을 보내게 되는데요. 

이야기를 나눌수록 서로의 비슷한 상처 속에서 자신을 보게 됩니다.





유정의 고백을 들은 윤수의 눈물, 윤수의 불행한 과거사를 

진심으로 안타까워하는 유정은 서로의 상처를 위로하고 다독이며

시간이 지날수록 이 둘 사이에 이해와 사랑이 자리하게 되는데요.


매일이 목요일이었으면 좋겠다는 둘의 바램이 커질 무렵,

윤수의 사형 집행일이 다가오게 됩니다. 


어느 것 하나 평범하지 않은 두 사람이 만나 사랑을 하며 

살아있음에 기쁨을 알게 해준 서로가 너무 소중한 윤수와 유정!

두 사람이 생애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가진 시간은

보는 사람들에게 깊은 여운을 남겨주었습니다. 





<당신, 거기 있어줄래요> (2016, 홍지영)

시간을 되돌릴 기회가 주어진다면, 인생을 어떻게 바꿀 것인가?





<당신, 거기 있어 줄래요>는 전 세계 30개국 베스트셀러 1위로

신드롬을 일으킨 프랑스 작가 ‘기욤 뮈소’의 동명 소설을 영화화 한 작품으로 

특히나 ‘기욤 뮈소’의 소설을 전 세계에서 최초로 영화화해서 

개봉 전부터 많은 관심과 기대를 모은 영화입니다. 





‘수현’(김윤석)의 의료 봉사를 하던 중 한 소녀의 생명을 구하게 되는데요. 

그리고 소녀의 할아버지로부터 10개의 알약을 답례로 받게 됩니다. 


알약 하나를 삼킨 수현은 순간 잠에 빠져드는데요. 

다시 눈을 떴을 때, 30년 전의 ‘젊은 수현’(변요한)을 만나게 됩니다!

그 알약의 정체는 바로 30년 전으로 돌아갈 수 있는 신비의 알약이었던 것이죠.





이로써 수현은 10개의 알약이 주는 10번의 기회를 통해

평생 후회하고 있던 과거의 한 사건을 바꾸려 합니다. 


수현은 꼭 한번 다시 만나고 싶은 사람이 있는데요. 

바로 과거에 사랑했던 여자 ‘연아’(채서진)!

연아가 30년 전 불의의 사고로 죽기 때문에 

시간이 지나도 그녀를 잊을 수 없었던 수현은 

젊은 수현과 함께 연아의 죽음을 막고자 합니다.





하지만 그렇게 과거를 바꾸면 수현은 

현재 자신의 딸 ‘수아’(박혜수)를 볼 수 없게 되는데요. 

현재의 딸이냐, 30년 전 과거의 첫사랑이냐를 두고 깊은 고민에 빠지는 수현!


그리고 동일한 인물이지만, 지나온 세월이 다르기 때문에 

이로 인해 과거의 자신과 다투기도 하는데요. 

과연 현재의 수현과 젋은 수현은 어떤 선택을 하게 될까요? 


보통의 타임슬립 영화와는 달리 사랑하는 사람을 지키기 위해

과거와 미래라는 시공간을 넘나들며 펼쳐지는 영화 <당신, 거기 있어줄래요>!

지금 같은 겨울에 보기 좋은 잔잔하고 따뜻한 영화랍니다.




<우아한 거짓말> (2013, 이한)

오늘도 괜찮아...





<우아한 거짓말>은 어느 날 갑자기 세상을 떠난 14살 소녀 ‘천지’(김향기)가 

숨겨놓은 비밀을 남겨진 사람들이 찾아가는 과정을 그린 영화인데요. 


사건을 마주하는 인물들의 감정을 섬세하게 그려내 독자들을 

사로잡았던 동명 소설 스토리에 따뜻한 영상미를 더해 

영화의 완성도를 높인 작품입니다. 





마트에서 일하며 가정의 생계를 책임지고 있는 엄마 ‘현숙’(김희애)와

남의 일엔 무덤덤하고 큰 관심을 두지 않는 언니 ‘만지’(고아성)에게는

언제나 밝고 착하고 살가운 막내 ‘천지’(김향기)가 있는데요. 


평범했던 이들의 일상에 예기치 못한 일이 찾아옵니다.

천지가 유서 한 장 없이 세상을 떠나게 된 것이죠. 





갑작스러운 천지의 죽음에 엄마와 만지는 그 이유를 알 길이 없어 

괴롭고 힘들지만, 천지가 없는 삶에 익숙해지기 위해 노력합니다.

하지만, 순간순간 밀려드는 슬픔을 견딜 수 없는데요.


그러던 어느 날, 우연히 천지의 친구들을 만난 만지는

천지가 학교에서 소위 말하는 ‘은따’였고, 

그 중심에 천지와 가장 친했던 ‘화연’(김유정)이 있었다는 사실을 듣게 됩니다. 


화연은 천지와 단짝처럼 붙어 다녔지만

뒤에서 친구들을 도모해 천지에 대한 험담을 하고 따돌림을 가했고, 

나머지 아이들은 화연의 이런 행동을 알면서도 함께 동조하거나 모른 체를 했던 것이죠.





비밀을 찾던 만지는 천지가 빨간 털실 속에 

남기고 간 다섯 개의 쪽지가 있음을 알게 되는데요. 

하나 둘 공개될 때마다 밝혀지는 천지의 속마음!

과연, 천지가 세상을 떠난 이유는 무엇이었을까요? 


소통의 부재, 무관심으로 시작된 천지의 상처, 그리고 죽음.

따뜻한 말 한마디가 얼마나 소중한 지를 다시금 생각하게 해주는 

영화 <우아한 거짓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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