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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나 드라마를 보다가 등장인물들이 라면을 먹는 모습을 보면

갑자기 똑같은 라면이 먹고 싶어 질 때가 있는데요.

오늘은 스크린에 한 가득 맛있는 음식이 차려지는

영화들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야식을 주문하고 싶어진다! 맛있는 음식이 가득한 영화





1. <라따뚜이>(2007, 브래드 버드)

애니메이션 속에 펼쳐지는 소박하고 따뜻한 요리!





<라따뚜이>는 개봉 당시 세계적으로 많은 호평을 받으며

2008년 아카데미 시상식애니메이션 부문에서 상을 수상한 작품입니다.

영화는 요리에 대해 남다른 열정을 가진 생쥐 '레미'(패튼 오스왈트)

하수구 안에서 길을 잃고 파리의 최고급 레스토랑

떨어지는 것으로 시작하는데요.





그러나 레미는 생쥐였기 때문에 사람들에게 들키기 않기 위해

주방 안에서 생존을 위한 고군분투를 하게 됩니다.

하지만 이내 사람들의 눈을 피해 

자신이 가진 천부적인 요리 재능을 펼치기 시작하는데요.


그곳에서 레미는 요리에 소질이 없는 레스토랑 연습생

'링귀니'(루 로마노)를 만나게 됩니다!





부족한 재능 때문에 레스토랑에서 위기에 몰려있었던 링귀니

레미의 뛰어난 요리 실력을 알아보고, 두 주인공은 주방에서

비밀스러운 협업을 시작하게 됩니다.


그러던 어느 날 프랑스 레스토랑 분야에서

굉장한 영향력을 가지고 있는 유명한 음식 비평가 '안톤 이고'(피터 오툴)

레스토랑에 방문하여 '약간의 새로운 입맛'을 요구하게 되는데요.


레미는 프랑스에서 농부들이 즐겨먹던 소박한 음식인

채소 스튜요리 '라따뚜이'를 준비하기로 합니다.

과연 레미의 '라따뚜이'는 안톤 이고에게 어떤 평가를 듣게 될까요?





<라따뚜이>에 나오는 음식들은 수프, 오믈렛 등

소박하면서 정감 있는 요리들이 주를 이루는데요.

파리의 매력적인 모습과 우리에게 친숙한 요리의

따뜻한 감성까지 모두 느낄 수 있는 영화랍니다!



2. <식객>(2007, 전윤수)

오감을 자극하는 요리 대결!





영화 <식객>소박한 음식부터 궁중요리까지 

요리의 다양한 스펙트럼을 등장인물들 사이의

긴장감 넘치는 대결을 통해 보여주는데요.

허영만의 베스트셀러 만화'식객'을 원작으로 두고 있는 만큼

개봉 당시 뜨거운 화제를 불러일으킨 바 있습니다.


영화는 리에 천부적인 재능을 가진 ‘성찬'(김강우)

'봉주'(임원희)와 대한민국에서 제일가는 음식을 만드는

운암정의 후계자 자리를 두고 경쟁하는 것으로 시작되는데요.

그러나 성찬은 실수를 하며 봉주에게 후계자 자리를 내어주게 됩니다.





그리고 5년의 시간이 흘러, 조선시대 최고의 요리사였던

대령숙수의 칼이 발견되면서 그의 뒤를 이을

적통 요리사를 발굴하기 위한 요리대회가 열리게 되는데요. 

이 대회에서 성찬과 봉주는 다시 운명의 대결을 펼치게 됩니다.

과연 대한민국 최고의 요리사 자리는 누가 차지하게 될까요?





영화 <식객>은 이야기 초반부터 화려한 회 접시가 등장하고,

성찬이 김치를 담그거나 된장찌개를 만드는 모습이 나오는 등 

우리나라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좋아할 만한 음식들이 

연이어 스크린을 채우고 있습니다.


<식객> 제작진은 영화 속에서 보이는 음식 연출

많은 심혈을 기울였다고 하는데요.

영화 속에서 요리가 아닌 가마솥에 밥을 짓는 모습이나

삼겹살을 굽는 장면들마저 굉장히 맛깔스럽게 연출되어 있답니다.





한편 <식객>은 한식의 화려함을 만나볼 수 있는 영화이기도 한데요.

서양 요리 영화와는 다른 색깔의 요리를 보고 싶은 분들이라면

성찬과 봉주의 대결로 심장이 두근거리는 긴장감도 느끼면서

한식의 새로운 매력을 맛보시길 권해드립니다!^^



3. <아메리칸 셰프>(2014, 존 파브로)

레스토랑 셰프가 푸드트럭에서 만드는 쿠바 샌드위치!





<아메리칸 셰프>의 이야기는 다음과 같습니다.

미국 최고급 레스토랑의 셰프 '칼 캐스퍼'(존 파브로)

레스토랑 오너에 의해 메뉴 결정권을 잃어버리고,

유명 음식 평론가에게 혹평을 받은 후 레스토랑에서

쫓겨나게 되는데요.


상심한 칼은 이혼한 전 아내 '이네즈'(소피아 베르가라)

조언으로 아들과 함께 쿠바 샌드위치를 만드는

푸드트럭 운영을 시작하게 됩니다.





아들이 SNS를 통해 푸드트럭의 근황을 공유하면서

칼의 푸드트럭은 점점 많은 인기를 얻게 되는데요.

그러던 어느 날 자신에게 혹평을 하여 레스토랑을

그만두게 만들었던 평론가가 푸드트럭에 찾아오게 됩니다.

과연 칼은 평론가와의 악연을 마무리지을 수 있을까요?





영화 <아메리칸 셰프>는 치즈가 녹아있는

쿠바 샌드위치의 비주얼을 비롯하여 파스타,

초콜릿 라바 케이크, 간단하게 만든 치즈 샌드위치, 텍사스 바비큐

굉장히 다양한 음식이 스크린에 가득 펼쳐지는 영화인데요.





주인공 칼이 음식을 만드는 과정섬세하게 연출되어

음식을 보는 재미가 굉장하답니다!

저녁에 배고픈 상태에서 <아메리칸 셰프>를 보게 된다면

야식을 엄청나게 배달시키게 될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4. <심야식당>(2014, 마츠오카 조지)

늦은 밤의 따뜻한 한 끼 식사!





영화 <심야식당>은 일본에서 오랜 시간 동안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아온 베스트셀러 만화를 원작으로 두고 있는데요.

우리가 평소에 자주 접하여 친숙하게 느끼는 음식을 통해

따뜻한 감정과 공감, 그리고 위로라는 소재를 풀어내고 있습니다. 





밤 12시부터 아침 7시까지 작은 술집을 운영하는

'마스터'(코바야시 카오루)는 절대 자신의 이야기를 하지는 않지만

자신의 식당에 밤늦게 찾아오는 사람들의 사연을

묵묵히 들어주며 따뜻한 한 끼 식사를 만들어줍니다.





식당에 찾아오는 사람들은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매우 다양한데요. 때 마스터가 손님들에게 제공하는

소박한 한 그릇의 식사는 영화의 큰 매력포인트입니다.

바로 음식을 먹는 손님의 사연에 따라 마스터의 요리가

달라지기 때문인데요.


심야식당을 찾아오는 사람들의 사연과 음식을 연결 지어서

영화를 관람하는 것도 하나의 관전 포인트입니다.





<심야식당>에 등장하는 계란말이, 된장국, 카레 등을 보고 있으면

갑자기 허기가 질만큼 군침이 도는데요.

즐겁게 <심야식당>을 관람하고 바로 계란말이나 카레를

손쉽게 만들어 먹으면서 영화의 여운을

길게 가져가 보는 것도 좋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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