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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국내 최초 키즈 예능 채널 ‘짝쿵TV’ 직접 만나요!





▶ KT, 26일 KT 스퀘어에서 유튜브 키즈 예능 채널 ‘짝쿵TV’ 개국 행사 열어

▶ 마이린, 간니, 이채윤, 클레버TV 등 인기 출연진과 어린이 200여 명 함께 소통

▶ 아이들이 만족하고 부모님이 믿을 수 있는 콘텐츠로 키즈 시장 이끌 것 





KT(회장 황창규, www.kt.com)가 26일 광화문 KT스퀘어 드림홀에서 

국내 최초 키즈 예능 채널인 ‘짝쿵TV’ 개국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습니다.


개국 이벤트에는 마이린TV, 간니닌니 다이어리, 클레버TV 등 

인기 크리에이터와 채널 구독자인 200여 명의 어린이가 참석해 함께 소통했는데요.

어린이들은 출연진들의 공연, 게임, 토크쇼에 참여하고 

출연진과 함께 기념 사진을 찍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KT는 MCN(Multi Channel Network) 사업자인 ‘다이아TV’와 협업으로 

유튜브를 이용해 재미와 정보를 얻는 어린이들을 위한 

국내 최초로 키즈 예능 채널 ‘짝쿵TV’를 개설했는데요.


‘짝쿵TV’는 성인을 타깃으로 하는 자극적인 유튜브 콘텐츠에서 벗어나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프로그램 속에서 KT의 키즈 상품과 서비스를 자연스럽게 만나볼 수 있습니다.


‘짝쿵TV’의 대표 프로그램 ‘오늘은 게임왕’은 출연자들에게 

미션을 주고 수행하는 과정을 생동감 있게 담고 있는데요.


‘커서 뭐할까?’는 아이들이 되고 싶어하는 직업의 전문가를 초대해 

인터뷰하면서 직업 체험도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며,

자마 파티를 컨셉으로 한 ‘안방스쿨’은 함께 

TV를 보면서 즐길 수 있는 콘텐츠를 소개합니다. 


‘짝쿵tv’의 영상은 유튜브 채널(https://www.youtube.com/channel/UCjBHOXRkyy6naBXceYj0sMA)과 

올레 tv 키즈 서비스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KT 마케팅전략본부 IMC담당 홍재상 상무는 

“짝쿵TV는 국내 1위 MCN 사업자인 ‘다이아TV’와의 협업을 통해 

아이들이 만족하고, 부모님이 믿고 볼 수 있는 채널로 운영할 것이다. 

앞으로도 어린이들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와 콘텐츠로 

키즈 시장에서도 1등 KT 이미지를 공고히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KT는 어린이를 타깃으로 한 다양한 서비스를 출시하며 

업계에서 키즈 시장을 이끌고 있는데요. 


올레 TV에서는 업계 최초 ‘실시간 모션인식 증강현실(AR)’ 기술을 적용한 

‘TV쏙’, 키즈 영어 월정액 상품 ‘리틀팍스’ 등을 독점 제공하고 있으며,

‘Y주니어 요금제’, ‘무민키즈폰’, ‘기가지니 핑크퐁 영어 따라 말하기’ 등 

키즈 시장을 공략하기 위한 다양한 상품을 출시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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