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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펙 쌓기, 서류전형, 필기시험 그리고 최종 면접까지 

취업이라는 큰 산을 넘자마자 눈 앞에 펼쳐진 또 다른 전쟁터! 

합격의 설렘과 기쁨도 잠시 사회생활에 적응하기란 쉽지 않은데요

사회초년생들의 가슴 속 힐링과 공감을 선사할 영화들을 소개합니다. 





직딩 공감백배! 사회초년생 공감 영화





<잠깐만 회사 좀 관두고 올게> (2017, 나루시마 이즈루)

누구나 가슴에 사표 하나쯤 있잖아요!





제목부터 많은 직장인들의 눈길을 사로 잡은 영화

<잠깐만 회사 좀 관두고 올게>는 일본 동명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매일 반복되는 일상에 회의를 느끼고 무기력에 빠진 

직장인들 위로하는 힐링 영화입니다. 





계속된 야근으로 몸과 마음 모두 지칠 대로 지친

회사원 ‘다카시’(쿠도 아스카)는 어느 날 지하철에서 쓰러집니다. 

지하철 선로로 쓰러지는 그 순간, 누군가가 다카시를 구해주는데요.

그를 구해준 이는 다름 아닌 초등학교 동창 ‘야마모토’(후쿠시 소우타)!





이 만남을 계기로 두 사람은 급속도로 친해지게 되고,

긍정 에너지로 가득한 야마모토는 다카시에게 일에 관한 조언도 해주고,

스타일도 점검해주며 여러 방면으로 그를 도와주는데요.


덕분에 반복되는 일상 속 한없이 우울하고 지치기만 했던 

다카시의 인생에도 즐거운 변화가 찾아옵니다.





하지만 그 즐거움도 잠시 알 수 없는 이유들로 

다카시의 회사 생활은 꼬여만 가고 끝없는 상사의 폭언과 

줄어만 가는 월급과 함께 다카시의 자존감은 낮아지기만 합니다. 


설상가상으로 다른 친구를 통해 야마모토가 자신의 동창이 아님을 알게 되고 

심지어 그는 3년 전에 이미 죽은 사람이라는 것까지 찾게 되는데요.

야마모토의 정체와 다카시의 회사생활, 앞으로 어떻게 될까요?


 


<열정 같은 소리하고 있네> (2015, 정기훈)

수습사원 도라희의 극한분투기!





취업만 하면 꽃길이 펼쳐질 것이란 부푼 꿈을 안은 채, 

취업 관문을 통과해 당당히 스포츠 신문 연예부 기자가 된 ‘도라희’(박보영)!

하지만 입사 첫날, 진격의 상사 ‘하재관’(정재영)과 마주하며

회사 생활의 환상이 단번에 깨짐과 동시에 도라희는 

전쟁터와 같은 사회 생활에 첫발을 내딛게 됩니다.





하나부터 열까지 모든 것이 서툰 사회초년생 도라희는

하는 일마다 사건사고를 내며 상사 하재관의 집중 타겟이 되고 마는데요.

입만 열면 단독과 특종을 찾는 상사 덕분에

매일매일 그녀의 입과 발은 쉴 틈이 없습니다.





특종을 위해 열심히 이리저리 뛰어다니며 일하는 도라희!

하지만 수습기자가 아닌 인턴기자로 입사했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엎친 데 덮친 격으로 가볍게 경험 삼아 다녀보기로 한 직장이

가정형편으로 인해 졸지에 생계를 책임지는 곳이 되면서

그녀의 삶은 그녀가 생각하지 못했던 방향으로만 흘러가는데요.





기자 생활을 하며 특종과 양심 그리고 기자로서의 신념 사이에서 

많은 고민을 하며 그럴 때마다 상사와 계속해서 부딪히지만,

피도 눈물도 없는 사회 생활의 쓴맛을 경험한 그녀는 

그 세계에서 살아남는 방법을 터득하며 성장해 나아갑니다.


흔히들 이야기하는 기레기가 아닌 진정한 기자가 되기 위해

고민하고 뛰어다니며 고군분투하는 도라희의 직장 생활기!

사회생활을 경험해 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만한 영화랍니다!




<프란시스 하> (2012, 노아 바움백)

27살, 아직 꿈이 많은 나이!





영화 <프란시스 하>는 뉴욕 타임즈를 비롯해 

전 세계 언론 매체의 관심을 받았던 영화인데요.

주인공 프란시스를 통해 청춘들의 꿈과 현실, 

그리고 우정과 사랑에 대한 현실적인 고민을 담은 작품입니다. 





무용수를 꿈꾸는 27살 프란시스는 룸메이트이자 단짝인 

‘소피’(미키 섬너)와 함께 브루클린에서 지내는데요.

현실은 몇 년째 평범한 객원 무용수로 매달 집세 내기도 빠듯하지만, 

언젠가 무용수로 성공해 뉴욕을 접수하며 소피와 멋지게 

나이 들어갈 미래를 상상하며 하루하루를 살고 있습니다. 





하지만 잘 나가는 미래를 상상하며 하루하루를 살아도

현실의 문제를 무시할 수는 없는데요. 

현실의 벽에 부딪혀 꿈마저 포기해야 하는 시점에서 

프란시스는 사소한 말다툼으로 사랑하는 사람과 헤어지게 되고

오랜 시간 곁에 있을 줄 알았던 소피 마저 갑자기 

남자친구와 같이 살겠다며 프란시스와 함께 살던 집을 떠나게 됩니다. 





직업도, 사랑도, 우정도 그리고 이제는 갈 곳마저 마땅치 않은 프란시스

자신의 삶의 터전을 찾기 위해 도시 유랑을 시작합니다.

프란시스의 마지막 종착지는 어디가 될까요?


화려하고 분주한 뉴욕의 일상을 흑백 영상으로 담아

고달픈 현실에도 결코 좌절하지 않는 프란시스의 홀로서기를 

담담하게 전하며 많은 청춘들에게 위로를 전하는 작품 <프란시스 하>입니다. 




굿모닝 에브리원 (2010, 로저 미첼)

발칙한 신입PD가 생방송을 흔든다!





영화 <굿모닝 에브리원>은 화려하고 생생한 뉴욕 방송국과 

매일 아침이 전쟁터인 생방송 현장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작품인데요.


자신의 일을 사랑하며 열심히 지방방송국 PD로 일하던 

‘베키 풀러’(레이첼 맥아덤즈)는 조직개편으로 다니던 회사에서 해고가 되고, 

간신히 공중파 방송사로 이직을 하게 됩니다.





이직한 회사에서 베키가 맡은 프로그램은 

동시간 시청률 꼴찌의 모닝쇼 ‘데이 브레이크’!

어렵게 구한 직장인만큼 베키는 최선을 다해서 

프로그램 시청률을 올리기 위해 노력하지만,

자신의 의견만 내놓기 급급한 팀원들 때문에

방송은 커녕 회의조차 제대로 하기 힘든 처지가 되고 맙니다. 





결국 시청률을 일정기간 내에 올리지 못하면 

방송 폐지라는 통보를 받게 되고, 베키는 프로그램을 살려보고자 

전설의 앵커 ‘마이크 포메로이’(해리슨 포드)을 영입하는데요. 


하지만 마이크는 사사건건 베키와 제작팀의 의지와 반하는,

제멋대로의 행동으로 일촉즉발 위기를 만들어 냅니다. 

베키의 프로그램은 과연 폐지를 면할 수 있을까요?





스펙만 따지는 현대 사회, 하지만 좋은 스펙을 가지고 

높은 경쟁률을 뚫고 직장에 들어가도 살아남기 위해 

매일 아침 전쟁을 치뤄야 하는 현대인들에게 

유쾌한 에너지를 선사해주는 영화 <굿모닝 에브리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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