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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에 점찍고 돌변하는 드라마 속 주인공만이 반전일까요?

각자의 사연을 가지고결코 미워할 수 없도록 개과천선하는 

애니메이션 속 훈훈한 반전 캐릭터들을 만나보겠습니다.





미워할 수 없는 너! 애니메이션 속 개과천선 캐릭터





<기생수>

인간이 궁금한 기생 생물, 타미야 료코 





한국에서 동시간대 디지털 케이블 시청률 1를 할 정도로 

큰 인기를 얻었던 일본 애니메이션 <기생수>

하늘에서 떨어진 외계 생물이 인간을 먹이로 삼아 몸에 기생하는 스토리를 

바탕으로 시작됩니다.

 

 



기생 생물에게 뇌를 점령당해 처참하게 변형되는 여느 사람들과 다르게

주인공 이즈미 신이치는 운 좋게 오른손만을 빼앗기는데요. 

기생생물과 자생하며 그들과 대립하고 때로는 그들의 입장이 돼보며 알아갑니다. 


<기생수>는 외계인을 적으로 두고 풀어가는 일반적인 SF 스토리와 다르게 

'기생수를 바라보는 인간의 시각’과 

‘인간을 바라보는 기생수의 시각’을 

동시에 대비하여 잘 녹여내었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특히 ‘타미야 료코’는 공격적이고 본능에 따르는 일반적인 기생수들과 다른데요,

매우 이성적이고 탐구심이 강한 기생수로, 

다양한 실험과 학습을 통해 인간과 기생수에 대해 알아가는

개과천선형 캐릭터입니다.


"번식할 능력도, 욕구도 없는 우리들이 왜 존재하는가."라는 

기생수의 존재에 의문을 가지며 동족들과의 전투에도 망설임이 없습니다.


타미야 료코는 한때 타무라 레이코라는 이름을 쓰는 주인공 신이치의

학교 수학선생님이었는데요, 사정으로 학교를 떠나며 

다른 이름을 가지고 숨어 살게 됩니다.






초반의 오프닝에서 타미야 료코와 타무라 레이코로서의 모습을 

대조해서 보여주는 장면이 있는데요


기생생물로서 신이치를 위협하는 모습과 

아이를 지키기 위해 변형한 모습의 대비를 통해 

냉혹한 기생생물로서의 모습과

감정을 지닌 인간으로서의 모습을 대조하여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실험을 목적으로 낳았던 

인간 아이에게 조금씩 인간과 같은 정을 느끼면서 

타미야 료코의 변화가 눈에 띄는데요, 


필요 없는 살인을 지양하고 식인 대신 

인간의 식사법을 시작한 것 역시 그 변화의 일부입니다. 

이전까지는 아기를 '들고 다녔다'는 표현이 

맞을 정도로 무심했었는데요, 어느 순간부터 안고 다니며 

아이의 안위를 걱정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애니메이션의 후반부에는 

타미야 료코가 기생생물에서 인간에 가까운 사고를 하는 

존재가 될 정도로 변화되었다는 것을 보여주는 

손꼽히는 명장면이 나오는데요, 


과연 인간과 기생수의 중간에서 고민 끝에 

그녀가 선택한 여정이 무엇이었을지,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마사무네의 리벤지>

환골탈태한 복수의 화신! 마사무네

 




애니메이션 <마사무네의 리벤지>타케오카 하즈키의 원작 만화

바탕으로 한 풋풋한 학원 로맨스물입니다.

 

어렸을 적 뚱뚱한 외모 때문에 

"돼지족발은 싫어 "라는 모욕을 당하고 차였던 

마카베 마사무네가 8년간의 지옥 같이 혹독한 다이어트를 통해 

'얼굴 천재' 훈남으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수치스러운 기억을 안겨준 아다가 키 아키에게 

똑같은 경험으로 돌려주겠다며 복수를 다짐하는 내용인데요, 

복수와 애정 사이

두 사람의 온도는 과연 그 어디쯤일까요?





애니는 초반부터 자신을 좋아하게 만들어 비참하게 뻥 차겠다는 

마사무네의  ‘LOVE or DEAD’ 작전을 강조하며 시작합니다.

상처 줬던 첫사랑에 대한 대갚음 복수라니.

왠지 낯설지 않은 스토리를 보니, 국적을 불문하고

사랑의 상처 앞에 떠오르는 마음이 비슷한 것 같죠?





오랜만에 돌아온 고향의 학교 첫날, 마사무네는 

과거의 아픈 상처를 생생하게 떠올리게 됩니다. 

바로 아키의 고약한 습관 때문인데요, 

자신에게 고백해오는 남자들에게 공개적으로 우스꽝스러운 

별명을 붙여주며 망신을 주는 것입니다.


마사무네에게만 그랬던 것이 아니라니

뭔가 그녀만의 사연이 있는 것 같죠?





한편, 조금만 먹어도 금세 살이 찌는 마사무네는 

먹을 때마다 칼로리양을 계산을 하며 걱정하는데요, 

그간 살을 빼기 위해 얼마나 혹독한 다이어트 과정을 

겪었을지 짐작해 볼 수 있는 장면입니다.





아키에게 거절당한 '여섯째 왕자'가 아키와 마사무네의 사이를 오해하여

아키를 위협하는데요, 다행히 마사무네가 이를 저지합니다.





마사무네는 이러한 아키를 도와주면서도 복수의 마음을 되뇌는데요,

반면 아키는 본인도 눈치채지 못하는 새 

조금씩 마사무네에게 마음을 열기 시작합니다.

과연 마사무네는 다잡은 마음 그대로 통쾌한 복수에 성공할 수 있을지!





코 앞에 다가온 봄. 

복수라는 당찬 목표를 앞세운 간질간질한 이들의 이야기가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마음의 소리>

유쾌 상쾌 통쾌! 초봉이 아버지






네이버 웹툰 최상위권에 속하는 인기를 자랑하는 만화이자 

최장수 연재 작품으로 성실성도 인정받은 바로 그 작품! 

조석 작가의 <마음의 소리>는 

2007년, 2008년, 2009년 대한민국 만화대상 인기상을 3차례 연속 수상하며 

공공연한 인기를 입증한 바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웹툰으로 가장 많이 알고 계실 텐데요. 

2016년 애니맥스에서 26부작 애니메이션으로 방영했으며 

2016년 연말에는 TV 시트콤으로도 제작이 돼 화제가 되었습니다.


작가의 어마어마한 센스와 난무하는 드립 아래

개과천선하여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장면을 찾을 수 있었는데요,

바로, 6화 '사나이' 편에서 유모차를 끄는 조석 아버지의  

유쾌한 개과천선 코드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에피소드는 어린 초봉이와 아내의 눈총에 떠밀려 

아이를 데리고 유모차 산택을 나선 아버지!

라는 훈훈하고 아름다운 이야기로 시작합니다.





점점 낌새가 이상해지며 동네 길에서 다른 유모차를 

미는 육아 대디와 마주치고 스파크가 튀며 변화가 시작되는데요!

유모차를 밀어봐야 얼마나 독특하게 밀겠어? 

생각했다면 큰 오산입니다!





온갖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병 맛 코드를 총 도입한 

유쾌한 개과천선 스토리! 그리고 여기에 쉽게 볼 수 없었던 

리틀 초봉이의 앙증맞은 모습까지!


짧고 굵은 에피소드로 구성되어 부담이 없고

초봉이 아버지의 재치로 보는 내내 웃음이 끊이지 않는 

인기 애니메이션, <마음의 소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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