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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총상금 3억 원 규모 ‘웹소설 공모전’ 개최!




▶ 블라이스, 작가가 직접 작품 등록∙판매하는 웹소설 연재 플랫폼 론칭 

▶ 온라인 연재 방식으로 공모전 진행, 2개월간 독자들이 작품에 피드백 

▶ 총 상금 3억 원, 로맨스·판타지 각 장르 별 6명 총 12명 당선작 선정 

 



KT(www.kt.com, 회장 황창규)가 

웹소설 플랫폼 ‘블라이스(BLICE)’ 론칭 기념 

로맨스∙판타지 작품 공모전 ‘KT 웹소설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9일 밝혔습니다. 

KT 웹소설 공모전은 작가를 꿈꾸는 사람이라면 누구든지 참여 가능합니다. 


블라이스는 작가들이 직접 자신의 작품을 등록하고 판매하는 

웹소설 연재 플랫폼으로 6월부터 정식 출시되는데요. 


이 플랫폼은 KT의 빅데이터 분석 역량인공지능(AI) 기술로 

이용자의 취향에 맞는 작품을 추천할 수 있고 

결제내역 관리에 블록체인 기술을 도입해 

기존의 서비스보다 더욱 보안이 강화됐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KT는 이번 KT 웹소설 공모전을 블라이스를 활용해 

온라인 연재 방식으로 진행하는데요. 

참가자가 공모전이 시작되는 6월 18일부터 

블라이스 사이트(blice.kr)에 자신의 작품을 올려 연재를 시작하고, 

공모전 참가 신청을 접수하면 자동으로 응모되는 형태입니다. 


이번 공모전 출품작들은 2개월간 독자들의 피드백을 받게 되며, 

이후 한 달의 심사 기간을 거치게 되는데요. 

블라이스에서 연재하는 기간 동안 독자들의 인기, 

선호지수를 반영한 점수를 기준으로 1차 심사를 통과한 작품은 

전문 심사위원들에게 2차 심사를 받게 됩니다. 


출품작은 화 당 최소 3천 자 이상

작품 당 30화 이상이라는 공모전 연재 기준을 준수해야 합니다. 


KT 웹소설 공모전의 총상금은 3억 원이며, 

로맨스와 판타지 각 장르 별 6명씩 총 12명의 당선작을 선정합니다. 

대상 2명에게는 6천만 원, 최우수상 2명에게는 4천만 원, 

우수상 4명에게는 2천만 원, 인기상 4명에게는 5백만 원의 상금을 시상합니다. 

더불어 수상작은 전자책 출간과 유통 및 2차 저작물 제작 지원 등을 제공받게 됩니다.


향후 KT는 KT 웹소설 공모전 외에도 

다양한 작가 후원 프로그램을 운영해 작가들이 

창작 활동에만 집중할 수 있는 산업 생태계 조성에 기여할 방침입니다. 


KT 콘텐츠 플랫폼 담당 전대진 상무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재능 있는 다양한 작가들을 만날 수 있기를 바란다”며, 

“KT는 ICT 기업이 가진 기술력을 바탕으로 웹소설 연재에 

최적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 전했습니다. 


한편 KT 웹소설 공모전은 

6월 18일부터 8월 10일까지 응모할 수 있으며, 

1차, 2차 심사를 거쳐 최종 9월 10일 당선작이 발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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