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nu

KT  스마트 블로그

검색페이지
  • 카카오톡 공유


KT ‘데이터 ON’, 한 달 만에 50만이 호응했다




▶ 출시 1개월 만에 50만 명 돌파, 이제 ‘데이터 ON’ 대세 요금제로 등극 

▶ 데이터 100GB에 멤버십 VIP 제공까지…비디오’ 신규 가입 비중 50% 넘어 

▶ 초과 요금 걱정 없고, 심플한 요금제로 고객과 대리점에서 큰 호응 

▶ 해외에서도 국내통화료 적용되는 ‘로밍 ON’, 출시 한 달 만에 15만 명 이용 

▶ 로밍 ON 적용 5개국 방문객 1인 평균요금 93% 절감 효과 

 



KT(황창규, www.kt.com)는 

지난 5월 30일 출시한 ‘데이터 ON 요금제’가입자 수가 

7월 1일 기준으로 50만 명을 넘어섰다고 3일 밝혔습니다. 


이는 요금제 출시 1개월 만의 성과로 

데이터 무제한이라는 혜택으로 승부수를 띄운 KT에 

고객들이 크게 호응하고 있는 증거인데요. 

출시 초기 20~30대 고객층요금제 변경을 통해 주로 가입했다면, 

이제는 단말 교체 시에도 70% 이상이 데이터 ON 요금제를 선택하고 있습니다. 


데이터 ON 요금제의 가장 큰 특징은 

‘전구간 데이터 무제한(속도 제어)’으로 

데이터 ON 요금제를 이용하는 고객들의 

실제 데이터 사용량도 크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데이터 ON 요금제 가입자의 평균 데이터 사용량은 

기존 데이터 선택 요금제의 무제한 요금제 대비 33%나 높은데요. 

특히 신규 가입자 중 ‘데이터 ON 비디오’ 가입자의 비중은 50%가 넘으며

데이터 사용량은 기존 데이터 선택 요금제 65.8 대비 81%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KT의 데이터 ON 요금제가 고객의 데이터 갈증 해소에 

상당 부분 기여하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최근 데이터 ON ‘비디오’ 요금제를 선택한 20대 고객 안 모 씨(27세)는 

“기존에 65.8 요금을 사용할 때에는 멤버십 VIP 혜택이 포함되지 않았다. 

그런데 이번에 나온 데이터 ON 비디오 요금제로 변경하면서 

선택 약정할인으로 2천 원 정도만 더 내니 데이터 100GB에 

멤버십 VIP 혜택까지 추가돼 매우 만족하며 사용하고 있다”라고 말했습니다.


강남구 모 대리점에 근무하는 김 모 씨(26세)는 

“새로 나온 데이터 많이 주는 요금제를 추천해달라면서 

미리 알고 들어오시는 고객 문의가 많다”며 “특히 데이터 사용 시 

초과 요금이 나오는 경우가 많았는데 데이터 ON 요금제로 초과 요금 걱정 없이 

맘 편히 사용할 수 있어 고객들의 선호도가 높다”라고 말했습니다. 


데이터 ON 요금제가 출시되며 판매 상담 또한 편해졌는데요. 

기존에는 복잡하고 많은 요금제로 고객에게 딱 맞는 요금제 추천에 

어려움이 있었다는 모 대리점 직원 박 모 씨(43세)는 데이터 사용 패턴에 따라 

3가지 요금만 설명하면 되어 상담이 훨씬 간편해졌고 상담 시간도 단축됐다”며, 

“고객들도 본인이 사용하는 요금제를 쉽게 이해할 수 있어 

요금제에 대한 고객 이해도도 훨씬 높아졌다.”라고 말했습니다. 


이와 같이 데이터 ON 요금제는 

스마트폰을 구매하고 사용하는 고객들뿐 아니라 

고객들을 상담해주는 대리점 직원들에까지 

긍정적인 반응을 보여 시장에 조기 안착되고 있습니다. 


해외 5개국(미국, 중국, 일본, 러시아, 캐나다)에서 음성통화 시 

국내통화료(1.98원/초, 부가세 포함)가 적용되는 

‘로밍 ON’ 요금의 고객 반응도 매우 뜨겁습니다. 


최근 미국 여행을 다녀온 직장인 신 모 씨(42세)는 

“예전에 저렴하게 택시를 이용하기 위해 어플로 택시를 호출했는데 

택시기사가 내 위치를 찾지 못해 통화를 하다 

택시비보다 비싼 요금을 부담해 불편했던 기억이 있었다”며 

“이제 이런 해외 통화도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어 매우 만족한다.”라고 말했습니다. 


일본 여행을 다녀온 직장인 김 모 씨(37세)는 “가족과 여행 중 

업무상 급한 전화가 와 요금 걱정에 받을지 말지 고민하다 전화를 받았는데 

길게 통화를 했음에도 500원 정도의 요금이 나온 것을 보고 매우 놀랐다. 

앞으로는 해외 출장 시에도 편하게 통화해야겠다고 생각했다”며 만족해했습니다.


미국 여행 계획 중인 장 모 씨(46세)는 

KT에서 로밍 통화요금이 엄청 저렴해졌다는 소식을 뉴스를 통해 알게 됐다”며, 

“알아보니 별도 신청 없이 바로 이용할 수 있다고 해, 

미국에서 편하게 사용할 계획이다.”라며 기대감을 표했습니다. 


로밍 ON 출시 후 음성통화를 이용하는 고객의 요금을 분석한 결과 

여행기간 동안 평균 1,000원 이하의 요금을 납부하고 있었으며, 

이는 로밍 ON 시행 전 1인 평균 통화요금이 1만 4,000원이었던 것에 비하면 

평균 93% 인하된, 매우 저렴한 비용으로 음성통화를 이용하고 있는 것입니다. 


로밍 ON을 통해 해외 음성통화량은 

전체 평균 대비 약 80% 이상 증가했고, 

국가에 따라 일 최대 4배까지 증가하는 등 

출시 한 달 만에 15만 명의 고객이 이용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휴가철을 맞이해 KT는 7월 중 기존 미국, 중국, 일본, 러시아, 캐나다 5개국에서 

하계휴가로 많이 출국하는 아시아 상위 5개국(베트남/홍콩/태국/대만/싱가포르)으로도 

‘로밍 ON’을 추가 확대할 계획인데요. 여름휴가철을 맞이해 

이제는 아시아에서도 국내 통화요율로 부담 없이 통화를 즐길 수 있게 되었습니다. 


KT 유무선 사업본부 박현진 상무는 지난 3년간 사용자의 스마트폰 이용 행태 변화를 분석했고, 

그것이 현시점의 고객 니즈에 맞아떨어져 호응이 대단히 뜨겁다”며, 

“이번에 내놓은 데이터 ON, 로밍 ON 서비스뿐 아니라 

향후에도 고객에게 필요로 한, 마음껏 누릴 수 있는 ‘ON’의 고객 가치를 담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선보일 예정이다.”라고 말했습니다.



▶ 데이터 ON 요금제 더 알아보기

▶ [뉴스] KT, 데이터ㆍ로밍 요금 전면 개편 ◀




  스마트블로그 이용  Tip!  해당 콘텐츠는 발행일 기준으로 작성되었으며, 발행일 이후 내용이 변경될 수 있으니 발행일이 많이 지난 콘텐츠의 경우 검색을 통해  최신 글로 확인해주세요. 또한, 상품 및 서비스에 대한 문의는 24시간 상담이 가능한 KT CS 트위터(@kt_cs)로 멘션 남겨주시거나 114 고객센터 및 문자고객센터 또는 kt.com 고객센터 페이지로 문의해 주시면 신속히 도와드리겠습니다. [▶ kt.com 고객센터 바로가기]


  • KT 멤버십
  • 디바이스
  • 추천 VOD
  • 5G Today
상단으로 이전 페이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