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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호텔도 인공지능 시대’… 국내 최초 AI 호텔 오픈




▶ 첨단 ICT호텔 ‘노보텔 앰배서더 동대문’ 오픈… AI 등 새로운 경험 선사 

▶ 음성 및 터치로 ‘기가지니 호텔’ 이용, ‘지니폰’으로 24시간 케어 서비스 

▶ 2022년까지 서울지역에 혁신 서비스 제공하는 4개 첨단 ICT 호텔 오픈 

▶ “첨단 ICT호텔을 한국 여행에서 빠트릴 수 없는 ‘관광명소’로 만들 것” 

 



국내 대표 인공지능(AI) 서비스 ‘기가지니’가 

가정, 아파트에 이어 호텔에서도 서비스됩니다. 

24시간 AI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다 

국내 AI 서비스 중 최초로 영어 음성인식이 가능한 만큼 

외국인들에게 높은 호응이 예상됩니다. 



▲첨단 ICT호텔 노보텔 앰배서더 동대문 오픈… AI 등 새로운 경험 선사 


KT(회장 황창규, www.kt.com)와 

KT에스테이트(사장 최일성, www.ktestate.com)가 

18일 서울 중구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동대문 호텔&레지던스

(이하 노보텔 앰배서더 동대문)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국내 최초로 AI 호텔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밝혔습니다. 


AI 서비스가 적용된 노보텔 앰배서더 동대문은 

ICT에 기반한 최첨단 호텔을 목표로 7월 3일 개관했는데요. 

객실 331실, 레지던스 192실, 총 523실 규모로 

전 세계 노보텔 최초의 ‘호텔&레지던스’ 복합 브랜드를 내세웠습니다. 


아코르 호텔스의 글로벌 스탠더드에 따라 

아코르 앰배서더 코리아가 운영을 주관합니다. 


KT 및 KT 그룹사들은 기존 호텔의 안락함은 물론 

혁신적인 ICT를 통해 이용자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선사한다는 계획입니다. 


또한 AI 5G에 기반을 둔 서비스를 

가장 먼저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향후 5G 대중화를 선도한다는 목표를 갖고 있습니다. 


노보텔 앰배서더 동대문에 적용된 ‘기가지니’는 2017년 1월 출시된 이후 

출시 15개월여 만에 가입자 90만을 확보하는 등 

국내 대표 AI 서비스로 손꼽히고 있는데요.


KT는 기가지니 기반의 AI 아파트를 내놓은 데 이어 

호텔, 자동차 등 다양한 생활공간으로 

AI 서비스 영역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음성∙터치로 ‘기가지니 호텔’ 이용, ‘지니폰’으로 24시간 케어 서비스 


노보텔 앰배서더 동대문에는 국내 최초로 

KT의 AI 기술을 집약한 ‘기가지니 호텔’이 적용됐는데요. 

기가지니 호텔은 음성인식뿐 아니라 터치스크린까지 갖춰 

객실에서 쉽고 빠르게 호텔의 다양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입니다. 


음성터치24시간 언제나 조명 및 냉난방 제어, 

객실 비품 신청, 호텔 시설정보 확인은 물론 

TV 제어 및 음악 감상도 가능합니다. 


기존 호텔의 실내온도 조절을 위해 

리모컨을 사용하거나 온도조절기를 조정해야 했는데요. 

이와 달리 노보텔 앰배서더 동대문에서는 침대에 눕거나 

다른 일을 하면서 “지니야, 실내온도 20도로 맞춰줘”라고 말하면 

바로 온도가 조절됩니다. 


또한 객실에서 이용금액을 확인하거나 

체크아웃을 진행할 수 있는 등 

진화된 컨시어지 기능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올해 안으로 객실에서 목소리만으로 미니바, 룸서비스 등을 

편리하게 결제까지 할 수 있는 기능도 적용할 예정입니다. 

아울러 외국인 이용객의 증가에 따라 

영어뿐 아니라 지원 외국어를 확장하고, 

콘텐츠를 보강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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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는 노보텔 앰배서더 동대문 투숙객들에게 

숙박 기간 24시간 케어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호텔 스마트 컨시어지 폰 ‘지니폰’을 제공합니다. 


지니폰은 호텔이나 인천공항에서 수령해 사용할 수 있는데 

숙박 중 국내∙외 통화 및 데이터 사용, 교통카드, 관광정보, 

객실 제어, 부가세 환급(Tax Refund) 등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어 

외국인 투숙객들에게 높은 호응이 예상됩니다. 


호텔리어들이 직접 발굴한 호텔 주변 맛집 정보는 물론 

한국관광공사 정보를 연계한 주요 여행지 및 축제 정보 등 

알찬 콘텐츠를 갖추고 있습니다. 


지니폰은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해 

지역상권 활성화에도 이바지한다는 계획인데요. 

KT에스테이트는 지니폰24시간 컨시어지 서비스가 

지역 축제 및 상권 활성화를 통해 

주변 지역의 부동산 가치 향상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노보텔 앰배서더 동대문은 고객 서비스뿐 아니라 

호텔 관리에도 첨단 시스템을 도입했는데요. 

지능형 영상분석 보안 서비스 ‘기가 아이즈(GiGAeyes)’, 

KT가 선보인 세계 최초 통합 에너지 관리 플랫폼 ‘KT-MEG’ 등이 대표적입니다. 


기가 아이즈호텔 내부는 물론 외부에도 적용돼 

실시간으로 외부인의 침입과 배회를 감지, 

실시간 화재감시 및 범죄예방 등의 역할을 합니다. 


KT-MEG은 호텔 전력 사용을 빅데이터로 분석해 

전력 사용량 조회 및 예측, 피크시간대 전력 관리 등을 통해 

최적의 에너지 관리 시스템을 제공합니다. 



▲2022년까지 서울지역에 혁신 서비스 제공하는 4개 첨단 ICT 호텔 오픈 





KT와 KT에스테이트는 노보텔 앰배서더 동대문을 시작으로 

최첨단 ICT 기술을 접목한 글로벌 브랜드 호텔을 

2022년까지 서울 시내 4개 핵심 상권에 선보일 계획입니다. 


내년 중으로 압구정역 인근에 하얏트의 안다즈 브랜드로 호텔을 오픈하며 

2021년 6월에는 송파에 아코르 호텔스의 브랜드로, 

2022년 4월에는 명동에 메리어트(예정) 브랜드로 문을 여는 

총 2,000여 실의 객실을 확보하게 됩니다. 


노보텔 앰배서더 동대문에 이어 선보일 3곳의 호텔은 

AI는 물론 5G 기반 다양한 혁신 서비스를 제공하는 공간이 될 전망인데요. 

서울시가 추진 중인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새롭게 관광명소가 증가하면서 

한국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이 점차 늘어날 전망입니다. 


KT와 KT에스테이트는 4곳의 첨단 ICT 호텔을 

외국인 관광객이 5G를 비롯해 대한민국의 혁신기술을 체험할 수 있는 

또 다른 ‘관광명소’로 만들겠다는 목표를 갖고 있습니다. 


KT에스테이트 최일성 대표이사는 “KT 그룹이 보유한 IT 인프라를 

호텔 서비스에 접목해 세계 어떤 호텔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신개념 호텔 공간과 서비스를 관광객들에게 제공할 것”이라며 

“이를 통해 서울을 찾은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혁신적인 편의성과 경험을 선사하고 

지역에는 관광산업 및 새로운 성장 기회를 제공하는 

완전히 새로운 호텔을 만들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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