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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은 돌고 돈다'는 말을 증명하는 듯 

옛날 영화를 볼 때면 지금 입어도 

전혀 이상하지 않을 패션템들이 등장하는데요. 

오늘은 90년대 영화 속 탐나는 복고 패션을 

살펴보겠습니다! 





90년대 영화 맞아?! 옛 영화 속 탐나는 복고 패션!




포레스트 검프(1994, 로버트 저메키스)

인생은 초콜릿 상자와 같아





영화 <포레스트 검프>는 윈스턴 그룸이 

1986년에 출판한 동명의 소설을 

원작으로 만들어진 영화인데요. 


주인공 포레스트 검프가 

버스 정류장에서 만난 사람들에게 

자신의 일생 이야기를 들려주면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포레스트 검프는 어린 시절 불편한 다리와 

남들보다 조금 떨어지는 지능 때문에 

친구들로부터 괴롭힘의 대상이 되었는데요. 


헌신적이고 강인한 어머니와 

자신에게 따뜻하게 대해주는 

첫사랑 소녀 제니 덕분에 

사회로부터의 편견과 괴롭힘 속에서도 

따뜻하고 순수한 마음을 가지고 성장합니다. 





포레스트 검프는 여느 때처럼 

자신을 괴롭히던 친구들로부터 

도망치기 위해 달리고 있었는데요. 

이를 본 미식축구 감독은 포레스트 검프를 

달리기 특기생으로 하버드 대학교에 입학시킵니다. 


그 이후 포레스트 검프는 

베트남전에 참전하여 무공훈장을 받고, 

우연히 시작한 탁구에 재능을 보여 

탁구 국가대표 선수로 발탁되고는

중국을 이겨 유명인이 되죠. 


여기에 투자와 사업에도 성공하면서 

포레스트 검프 인생의 모든 일이 

술술 잘 풀립니다. 


한 가지 포레스트 검프의 뜻대로 

되지 않는 것이 있다면 

제니와의 사랑이었는데요. 

제니를 향한 포레스트 검프의 사랑은 

이루어질 수 있을까요? 





영화 <포레스트 검프>에서 

자주 등장하는 패션 아이템은 

바로 나이키 코르테즈인데요. 


육상화로 시작한 나이키인만큼 

달리기를 잘하는 포레스트 검프에게 

나이키 코르테즈는 안성맞춤이었겠죠?



트루먼 쇼(1998, 피터 위어)

밖은 거짓과 위험으로 가득 차 있어





영화 <트루먼 쇼>는 주인공 트루먼의 

일상 이야기를 다루는데요. 

트루먼은 작은 섬마을에서 

보험 세일즈 일을 하며 

평범하게 살아가는 남자입니다. 


그런데 어느 날 갑자기 하늘에서 

조명이 떨어지는 것을 목격한 후부터 

자신의 삶에 의문을 품기 시작하는데요. 





생각해보니 자신의 눈앞에서 익사했던 아버지를 

길거리에서 다시 마주치고, 

마치 누군가에게 말하고 있는 것처럼 

핫초코를 설명하는 아내 등 

이상한 점이 한두 가지가 아니었습니다. 


그러던 와중 트루먼은 

대학생 시절 만났던 실비아가 

자신에게 모든 것이 거짓이라며 

사람들이 자신을 지켜보고 있고 

이 곳이 큰 세트장이라고 말했던 것을 기억하는데요. 





무언가 잘못되었다는 생각에 확신이 들자 

트루먼은 그의 일상으로부터 

탈출하려는 계획을 세웁니다. 

과연 그는 자신이 살던 곳의 비밀을 파헤치고 

그곳을 탈출할 수 있을까요? 


영화 <트루먼 쇼>를 보다 보면 

90년대에 만들어진 영화임에도 불구하고 

지금 유행하고 있는 패션 아이템들을 

볼 수 있는데요. 





그중 한 가지는 바로 이 장면에서 

트루먼의 아버지가 입고 있는 꽃남방입니다. 

지금도 바닷가, 수영장에 가면 

많이 볼 수 있는 꽃남방인데요. 

역시 패션은 돌고 돈다는 말이 맞나 봐요. ^^ 



사랑과 영혼(1990, 제리 주커)

마음속의 사랑은 영원히 간직할 수 있어





영화 <사랑과 영혼>은 샘과 몰리의 

사랑이야기를 다루고 있는 영화인데요. 

샘은 성공한 금융가로 몰리와 함께 

맨해튼에서 행복한 동거 생활을 하고 있었습니다. 


함께 연극 <맥베드>를 보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몰리는 샘에게 결혼하자고 말하는데요. 

그 순간 샘과 몰리는 괴한의 습격을 받고 

몰리를 지키려던 샘은 총에 맞아 쓰러집니다. 





샘은 피를 흘리고 있는 자신을 부둥켜안고 

오열하는 몰리를 지켜보면서 

자신이 죽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영혼이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사랑하는 몰리를 떠날 수 없었던 샘은 

계속해서 몰리의 주위를 맴도는데요. 





그러던 와중 자신을 죽인 괴한이 몰리를 

노리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고 

몰리를 보호하고자 몸부림칩니다. 


하지만 영혼으로 존재하는 샘은 

그 누구에게도 보이지 않아 

어떻게 몰리를 지켜야 할지 

막막하기만 한데요. 

샘은 몰리를 지켜낼 수 있을까요? 





영화 <사랑과 영혼>에서도 찾을 수 있는 

패션템은 바로 체크남방입니다. 

클래식한 스타일의 대명사이자 

누구나 하나씩은 가지고 있는 

모두의 필수 아이템 체크남방! 


영화를 보면서 체크남방으로 

스타일링하는 방법도 배워가자고요! ^^ 



귀여운 여인(1990, 게리 마샬)

왕자가 공주를 구하면 그 뒤엔 어떻게 되지?





영화 <귀여운 여인>은 로맨스 영화의 

바이블이라고 불리는 영화 중 하나인데요. 

에드워드와 비비안의 사랑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사업차 방문했던 로스앤젤레스에서 

에드워드는 비비안을 만나 하룻밤을 지내는데요. 

사업 미팅에 비비안이 참석하는 것이 

도움이 될 것이라는 생각에 에드워드는 

비비안에게 일주일만 더 같이 있자고 제안합니다. 





일주일 동안 에드워드와 함께 지내면서 

비비안은 쇼핑도 하고 에드워드와 함께 

오페라도 관람하는 등 행복한 나날들을 보냅니다. 

그리고 누구에게도 털어놓지 못했던 고민들을 

서로에게 털어놓으며 둘은 더 가까워집니다. 





에드워드는 계약 기간이 끝났음에도 불구하고 

비비안과 계속 만나고 싶어 하는데요. 

비비안은 자신의 존재를 숨긴 채 

이 관계를 지속시키고 싶지 않아 

결국 에드워드를 떠납니다. 

이 둘은 어떤 결말을 맞이하게 될까요? 





영화 <귀여운 여인>에서 눈에 띈 

패션 아이템은 바로 비비안의 친구가 입고 있는 

빈티지한 느낌의 오버핏 청자켓인데요. 

올 가을 청자켓으로 스타일리시한 데일리룩을 

완성시켜보는 것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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