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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안심하고 언제 어디서나 키즈랜드’ 

▶ 키즈랜드 출시 5개월 만에 누적 360만 명, VOD 2억 3천만 회 이용 

▶ IPTV 업계 최초, 광고 및 유해 콘텐츠 차단한 어린이 전용 앱 ‘키즈랜드 모바일’ 

▶ 오은영 박사의 육아 가이드, 뽀로로의 어린이 호기심 해결 콘텐츠 첫 선 

▶ 올바른 TV 시청 캠페인, 어린이 시력보호 개선, 세분화된 시청연령 제시 

▶ 초보 부모의 육아 고민과 부담을 덜어주는 육아 필수템




지난 5월 첫 선을 보인 이후 

어린 자녀를 가진 부모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는 

KT 올레 tv 어린이 특화 서비스 키즈랜드가 

2.0으로 진화했습니다. 


키즈랜드 1.0이 자녀의 눈높이에 맞췄다면 

키즈랜드 2.0부모 입장에서 육아 콘텐츠를 강화하고 

자녀가 보다 안전하게 키즈 콘텐츠를 즐길 수 있도록 

서비스를 업그레이드했습니다. 





KT(회장 황창규, www.kt.com)가 16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 KT스퀘어에서 기자설명회를 열고, 

‘키즈랜드 2.0’을 출시한다고 밝혔는데요. 


‘육아 필수템’을 내세운 키즈랜드 2.0은 

▲키즈랜드 모바일 ▲육아 전문 오리지널 콘텐츠

(‘오은영 박사의 아이 그리고 부모’, ‘뽀로로 왜요쇼’) 

▲TV 시청 습관 캠페인 등으로 구성됐습니다. 


KT 키즈랜드는 연령별 놀이학습, 

맞춤 메뉴, 전용 리모컨, 특화 요금제 등 

IPTV 서비스를 망라한 올레 tv 서비스 패키지인데요. 


대교, 스마트스터디, 아이코닉스 등 

어린이 교육 전문기업과 협업을 통해 

차별화된 어린이 전용 콘텐츠를 선보여 호응을 얻었습니다.


KT 키즈랜드는 출시 5개월 만에 누적 이용자 수 360만 명

주문형 비디오(VOD) 이용 횟수 2억 3천만 회를 달성했는데요. 

이를 바탕으로 올레 tv는 출시 전보다 

어린이 콘텐츠 이용자가 약 40% 증가하는 성과를 거뒀습니다. 


이는 국내 최대 수준인 1만 5,000여 편의 무료 주문형 비디오(VOD), 

빅 3 캐릭터(뽀로로∙핑크퐁∙캐리 언니) 어린이 무료 채널 출시와 함께 

대교 상상 Kids, 기가지니 소리동화, TV쏙 문화센터(AR 체험) 등 

자체 개발 콘텐츠가 호평받았기 때문이라고 분석됩니다. 




▲ 광고 및 유해 콘텐츠 차단한 IPTV 업계 최초 어린이 전용 앱 ‘키즈랜드 모바일’ 



16일부터 서비스 적용되는 키즈랜드 2.0은 

자녀안심육아에 초점을 맞춘 게 특징인데요. 

KT가 키즈랜드 2.0을 통해 선보인 ‘키즈랜드 모바일’은 

IPTV 업계 최초 어린이 전용 애플리케이션입니다. 


올레 tv에 가입했다면 집에서 즐기던 콘텐츠를 

모바일에서 그대로 즐길 수 있으며, 

13개 키즈 채널1만 편의 VOD무료 제공됩니다. 


그동안 어린 자녀들이 즐겼던 

상당수 동영상 전문 사이트(앱)는 

무분별한 광고유해 콘텐츠를 거를 수 있는 

안전장치가 부족하다는 지적을 받았습니다. 


반면 키즈랜드 모바일광고가 없고

유해 콘텐츠가 노출되지 않습니다. 

통신사 관계없이 다운로드할 수 있고 

키즈 채널 13개무료로 볼 수 있습니다. 


키즈랜드 모바일 출시를 기념해 내년 3월까지 

KT 가입자콘텐츠 시청시 

데이터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데요. 

키즈랜드 모바일은 안드로이드 OS로 먼저 출시하고, 

iOS는 연내 선보입니다.




▲ 오은영 박사의 육아 가이드, 뽀로로의 어린이 호기심 해결 콘텐츠 첫 선 




KT는 부모 대상 육아 전문 상담 콘텐츠와 

어린이 대상 호기심 해결 콘텐츠를 선보였는데요.

 

TV 프로그램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 출연 이후 

‘육아 대통령’, ‘국민 육아 멘토’로 불리는 

정신건강 전문의 오은영 박사의 육아 가이드 

‘오은영 박사의 아이 그리고 부모’를 내놓았습니다. 


실제 부모의 고민을 바탕으로 제작한 콘텐츠를 

10개 주제로 제작했는데요. 

‘오은영 박사의 아이 그리고 부모’는 

TV(올레 tv), 모바일(키즈랜드 모바일)에서 

포커스 키즈 채널(150번) 및 VOD 다시 보기를 통해 시청할 수 있습니다. 





11월 출시되는 ‘뽀로로의 왜요쇼’는 

3~5세 미취학 어린이의 호기심을 

‘뽀통령’ 뽀로로 캐릭터를 내세워 답변해주는 콘텐츠인데요. 

어린 자녀들이 주로 묻는 질문들을 

알기 쉽게 정리해 뽀로로가 설명해줍니다. 


하이라이트편집된 VOD 영상은 

뽀요 채널(153번)에서 무료로 볼 수 있으며, 

교구재 배송이 결합된 전체 VOD는 

유료로 구매할 수 있습니다.






▲ 올바른 TV 시청 캠페인, 어린이 시력보호 개선, 세분화된 시청연령 제시 





요즘 아이들이 TV에 접하는 빈도가 높은 만큼 

올바른 TV 시청을 돕는 캠페인도 시작합니다. 

‘TV 시청 습관 도우미’ 캠페인은 VOD가 방영되기 전 

어린이들에게 친숙한 뽀로로, 핑크퐁, 캐리 언니가 화면에 나와 

TV로부터 거리를 두고 시청할 것을 권하는 영상입니다. 


또한 시력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블루라이트’를 

IPTV 설정에서 차단할 수 있도록 개선했습니다. 

모든 콘텐츠에 추천 연령 정보를 24개월, 

3~4세, 5~6세, 7~8세, 9~10세로 구분 표기해 

부모들의 VOD 선택을 돕습니다. 


이밖에 KT는 올해 안에 영유아 두뇌 발달을 위한 소리 콘텐츠 

‘사운드북’, 실시간 증강현실(AR) 기술을 통해 

아이가 동화 속 주인공이 되는 ‘TV쏙 역할놀이’ 등을 선보일 예정인데요. 

또한 KT는 중국어 교육 전용 채널, 영어 소리동화 등 

키즈 오리지널 콘텐츠를 지속 제작, 투자합니다. 


KT 미디어 콘텐츠 담당 강인식 상무는 

“KT가 이번에 선보인 키즈랜드 2.0은 

초보 부모들의 육아 고민과 부담을 덜어주는 

육아 필수템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KT는 앞으로 프리미엄 콘텐츠 사업자들과 협력해 

린이가 원하는 것은 물론 부모가 필요로 하는 

키즈 전용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라고 말했습니다.



▶ 키즈랜드2.0 자세히 보기 (PC)

▶ 키즈랜드2.0 자세히 보기 (모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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