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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가 앱 개발 전문가로 키워드립니다!



▶ KT 스마트스쿨, 총 7주 과정의 앱개발 전문가 육성 프로그램 본격 출범
▶ 오프라인 집중 교육 후 전문가 멘토링 통한 앱 개발 상용화 지원
▶ 관련기업 취업 연계 및 글로벌 진출 지원 등 차별화된 멤버십 혜택



KT(회장 이석채, www.kt.com)는 앱 개발 교육 프로그램인 ‘에코노베이션 스마트 스쿨’에 ‘앱 개발 전문가 육성 장기 과정’을 8월부터 추가로 신설하고 지원자를 21일까지 KT 에코노베이션 웹사이트(http://www.econovation.co.kr)를 통해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안드로이드OS와 iOS 과정 등 총 2개의 전문가 과정이 서울 소재 스마트스쿨 교육장(우면동, 광화문)에서 열리며, 과정별 30명씩 총 60명의 지원자를 모집한다. 총 7주간에 걸쳐 진행되며 4주간 오프라인 집중교육을 수료한 뒤 추가로 3주간의 전문가 멘토링 과정을 거쳐 상용화가 가능한 앱을 실제로 개발하게 된다.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1차 서류 심사 및 2차 면접을 통해 60명이 선발된다. 교육 수료자에게는 인증서 발급 및 연 1 회 이상 모바일 유료 컨퍼런스 초청, 개발 앱의 앱스토어 등록 지원, 우수앱 시상 및 한중일 글로벌 진출 지원 등 스마트 스쿨 멤버십을 통한 KT만의 차별화된 혜택을 제공하는 한편, 희망자들을 대상으로 관련기업 취업도 지원한다.

앱 개발전문가 과정을 포함한 스마트 스쿨의 참여신청, 일정 조회 및 교육 신청은 KT의 에코노베이션 웹사이트(http://www.econovation.co.kr)를 참고하면 된다.

KT 스마트에코본부 안태효 본부장은 “지방 앱개발자도 지원할 수 있는 지자체 연계 ‘스마트 스쿨’과정에 이어 7주 과정의 장기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더욱 체계적인 지원 프로그램을 갖추게 되었다”면서 “우리나라 대표 모바일 전문가를 양성해 낼 수 있도록 KT의 사업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하고 창의적인 앱 생태계(econovation)을 가꿔나가겠다”고 말했다.

※ 참고자료

 1. 에코노베이션 스마트 스쿨

 KT가 올해 5천명 이상의 전문 앱 개발자 육성을 목표로 서울시, 경기도, 중기청, 생산성본부와 협업을 통해 전국 30여 교육장에서 운영되는 앱 개발자 전문 교육 프로그램. 스마트 스쿨의 모든 과정은 교재비를 포함해 교육비 전액이 무료로 지원된다. 지난 7월부터 지자체와 연계한 스마트 스쿨 과정을 통해 모바일 앱 기획 및 개발 분야의 교육 과정들을 엄선해 대전, 대구, 광주, 부산 등 전국 4대 광역시도를 중심으로 지역교육을 확대 실시하는 등 온오프라인 교육을 통해 앱 개발자의 1인 창조기업 육성을 다각도로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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