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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즘’으로 광고보면 매월 문자 300건이 공짜!


 

▶ KT, 벤처기업과 손잡고 광고결합형 무료문자 앱 ‘프리즘(FREESMs)’ 출시
▶ 앱에서 광고나 할인쿠폰정보 제공 및 매월 300건 문자 무료발송 가능
▶ 위치기반 정보 및 소셜커머스와의 결합으로 추가혜택 제공 예정 




KT(회장 이석채, www.kt.com)는 모바일 벤처기업인 ㈜쎄이엠(대표이사 최용학, www.saymobile.co.kr)과 손잡고, 광고를 보면 매월 문자 300건을 무료로 보낼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 ‘프리즘(FREESMs)’을 선보인다고 10일 밝혔다.

스마트폰 고객이 ‘프리즘’ 앱을 다운로드 받아 실행하면, 제휴사의 상품 광고나 할인쿠폰 정보 등을 보며 단문메시지(SMS)나 장문메시지(LMS)를 매월 300건씩 무료로 보낼 수 있다.

‘프리즘’을 통해 문자를 보내는 사람만 광고를 보고, 받는 사람은 일반 문자메시지와 동일한 형태로 받게 되므로, 모바일 메신저처럼 문자를 받는 상대방이 동일한 앱을 설치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없고, 일반 문자 수발신 기록과도 연동되어 편리하다.

갤럭시S2, 옵티머스블랙, 테이크 등 안드로이드 탑재폰 고객은 올레마켓(market.olleh.com)에서 앱을 다운로드받아 바로 이용할 수 있고, 8월에는 안드로이드마켓과 애플 아이폰 앱스토어에서도 다운로드 가능하다. 

 ‘프리즘’의 매월 300건 문자 무료이용 혜택은 광고주가 제공하는 것으로, 문자를 보내면서 광고나 쿠폰 내용을 선택하면 상세정보를 볼 수 있으며, 9월에는 위치기반광고와 소셜커머스가 결합된 형태로 업그레이드되어 추가적인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KT 개인Product&Marketing본부 강국현 본부장은 “’프리즘’은 고객에게 무료 문자라는 직접적인 혜택을 줄 뿐 아니라 광고주에게는 효과적인 광고채널을, 중소 벤처기업과 통신사에는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제시하는 고객-광고주-통신사의 윈윈 서비스”라며 “업종에 상관없이 다양한 제휴사들과 협력하고, 고객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하여 스마트폰 시대에 걸맞는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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