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nu

KT  스마트 블로그

검색페이지
  • 카카오톡 공유


“글로벌 수퍼 앱스토어 구현이 눈앞에” -커넥서스, WAC’ 지지선언-

 

아시아-태평양 모바일 사업자 연합커넥서스(Conexus)’, 글로벌 모바일 앱스토어 추진하는 WAC(Wholesale App. Community) 지지키로
▶ KT, WAC
규격의 근간이 될 BONDI 1.1기반 웹 플랫폼 최초 시연 성공
▶ LG
전자와 공동 개발, 전 프로세스 시연으로 커넥서스 지지 이끌어내
하반기 상용화 및 BONDI 개발 경험을 바탕으로 WAC 상용화에 기여
베트남마카오지역 데이터로밍 정액제 도입, 로밍상한알림 문자서비스 런칭 계획하는 등 회원사간 긴밀한 협력 지속


글로벌 수퍼 앱스토어(Global Super App. Store)를 만들기 위한 노력이 아시아태평양 주요 이동통신사들의 동참과 웹 플랫폼본다이(BONDI)’의 시연으로 구체화되고 있다.

KT(회장 이석채, www.kt.com) 15() 싱가포르에서 열린 아시아-태평양 모바일 연합체커넥서스(Conexus) 모바일 연합정기미팅에서 NTT도코모, StarHub를 비롯한 커넥서스 회원사가 글로벌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개발 환경 조성을 위해 WAC(Wholesale Application Community, 도매 애플리케이션 연합체)을 지지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WAC KT AT&T, Orange 24개 세계적인 통신사와 함께 지난 2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2010 모바일월드콩그레스’(Mobile World Congress)에서 창설을 발표하여, 오는 7월 설립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전세계 사용자와 개발자를 연결시켜주는 글로벌 앱 생태계 구축을 목표로 웹 플랫폼 오픈 규격화를 추진하고 있다.

웹 플랫폼은 각기 다른 OS에서도 앱이 구동될 수 있도록 연결 역할을 하는 크로스 플랫폼으로 WAC의 오픈 규격이 마련되면 세계 앱 개발자에게 표준화된 개발 환경이 마련되고, 고객도 다양하고 혁신적인 앱을 풍부하게 제공받을 수 있게 된다.

KT WAC의 표준으로 근간이 될 웹 플랫폼 규격인 BONDI 1.1의 웹 플랫폼 및 단말 API를 구현하여 이번 커넥서스 정기미팅에서 성공적으로 시연하였다. KT는 이번 시연에서 쇼 앱스토어를 통한 다운로드와 주기적 앱 업데이트까지 앱 이용의 모든 프로세스를 성공적으로 구현했다.

이번 시연에 사용한 단말기는 안드로이드 기반으로 LG전자와 공동으로 개발한 것으로 올 하반기 상용화할 예정임을 밝혀 그간 관망해오던 커넥서스 회원사들의 호응을 이끌어 냈다.

KT 개인고객부문장 표현명 사장은 “KT는 아시아 대표 통신사업자로서의 리더십을 발휘, 이번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2 8천만명의 가입자를 보유하고 있는 커넥서스의 지지선언을 이끌어냄으로써 일명수퍼 앱스토어로 불리는 WAC의 웹플랫폼 표준화 행보가 더욱 탄력을 받게 되었다오픈 웹플랫폼을 통해 개발자, 통신사업자, 고객 모두에게 이익이 되는 글로벌 모바일 생태계가 만들어질 것 이라는 강한 확신을 갖게 되었다고 밝혔다.

커넥서스 이사회 의장이자 싱가포르 StarHub사의 수석부사장인 챈 킨 헝(Chan Kin Hung) “WAC이 더 많은 전세계 개발자들에게 혁신적이고 고객지향적인 앱을 개발할 수 있는 밑바탕이 되어줄 것으로 기대한다훌륭한 협력 모델을 커넥서스가 지지하게 되어 매우 기쁘고 의미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커넥서스 정기회의에서는 WAC 지지 결정과 더불어 베트남과 마카오 지역의 데이터 로밍 정액제 도입, 데이터 로밍 상한 알림 문자서비스 런칭 등을 협의하였으며, 회원사간 긴밀한 협력 서비스를 통해 고객에게 공동의 차별화된 서비스를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보충 자료
1.
커넥서스(Conexus Mobile Alliance, www.conexusmobile.com)
 
지난 2006 4월 설립된 아시아-태평양 최대의 모바일사업자 연합체이다한국의 KT, 일본 NTT도코모, 싱가포르 StarHub, 홍콩-마카오 Hutchison Telecom 등 아시아-태평양지역의 10개 이동통신사로 구성되었으며, 국제로밍, 회원사 고객의 이용편의성 증진 등을 위해 협력하고 있다.
 
회원사의 총 가입자 규모는 약 2 8천만명이며, 3회 이상 전 회원사가 참여하는 전략 그룹 및 보드 미팅을 통해 주요 협력사항에 대한 의사결정을 내린다.

2. WAC(Wholesale Applications Community)
일명 애플리케이션 수퍼 스토어로 불리는데, 전세계 사업자와 개발자를 직접 연결시켜주는 글로벌 수퍼 앱스토어라고 할 수 있다. 이는 이미 구성된 유사 연합체의 폐쇄성과 한계성을 극복하고 개방성과 투명성, 업계 대표성을 내세우고 있으며 글로벌 통신사업자들간 국제적인 표준 규격을 기반으로 단말 플랫폼 호환성 확보 및 앱스토어 구축에 본격 나선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
2010
7 WAC 경영진과 운영안을 발표할 계획이며, 2011 2 MWC(Mobile World Congress)에서 최초 상용 서비스를 런칭할 예정이다.

3. 웹 플랫폼
웹을 기반으로 어플리케이션 개발 및 실행할 수 있게 하는 것으로 아이폰, 안드로이드, 심비안 등 다수의 OS(운영체제)에 무관하게 동일한 애플리케이션을 구동할 수 있게 하는 크로스 플랫폼 역할을 한다.
특히 HTML/Java Script와 같은 웹 언어를 개발 언어로 지원함으로써 기존 모바일 앱 개발자 뿐 아니라 유선 개발자도 참여가 용이해 보다 활발한 앱 생태계를 만드는데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4. BONDI 1.1(본다이)
글로벌플랫폼표준화협회인 OMTP(Open Mobile Terminal Platform)의 단말 플랫폼 API 표준 규격으로 2010 2 1.1 버전이 배포되었으며, BONDI 1.1 100% 지원하는 단말 단까지 시연이 이루어진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OMTP에는 한국 통신사로는 KT가 유일하게 참여하고 있다.)
WAC
에서는 OMTP JIL(Joint Innovation Lab)의 규격을 결합한 WAC의 오픈 규격을 만들고 있어, 글로벌 수퍼 앱스토어를 구성하는데 핵심인 단말 표준의 근간이 될 전망이다.

※ API(Application Programming Interface, 응용 프로그램 프로그래밍 인터페이스)는 응용 프로그램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단말 운영 체제에서 제공하는 기능을 제어할 수 있도록 만든 인터페이스를 뜻한다.

5. 한국-싱가폴간 BONDI 1.1 시연 구성도
한국-싱가폴간 3G Data 로밍 및 WiFi를 통해 쇼 앱스토어를 접속, BONDI 1.1 기반 App를 다운로드, 설치, 실행, 삭제, 재설치등 전 프로세스를 성공적으로 구현

  • KT 멤버십
  • 디바이스
  • 추천 VOD
  • 5G Today
상단으로 이전 페이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