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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S5 에서는 별다른 다운로드, 설치 과정없이 설정 메뉴에 iCloud가 추가되어 있답니다. 기존에 사용하던 앱스토어 계정으로 로그인하거나 하단의 ‘무료 Apple ID 만들기’에서 새로운 계정을 만들 수도 있어요.



짜잔~ 이렇게 로그인하고 나면 iCloud 메뉴가 활성화 된답니다^.^ 다양한 항목들을 볼 수 있는데요. Mobile me에서 서비스하던 ‘나의 iPad 찾기’ 기능도 포함되어 있군요. 기존의 Mobile me가 1년에 99$를 지불하고 사용해야 했던 것과는 달리
iCloud는 이 모든 기능이 공to the짜 라는 것!! 와우@.@ 기본적으로 제공되는 용량은 5GB 이며 추가도 가능하답니다.

그럼 이제 본격적으로 iCloud를 살펴보도록 할까요?>.<

저는 아이패드와 컴퓨터를 중심으로 시연해보았습니다. 하지만 아이패드, 아이팟, 아이폰 등의 다른 애플 기기 간에도 서로 공유가 가능하다는 것 잊지 마세요~!

먼저 Mac에서 iCloud를 실행해 보았습니다. 아이패드에서는 iCloud가 iOS5에 포함되어 있지만 컴퓨터 상에서는 클라이언트 프로그램을 다운받아 설치를 해주어야 한답니다. Mac의 경우 OS 최신 버전인 iOS 10.7 Lion에서만 설치가 되는군요.


일단 설치는 했는데… 응용프로그램 목록에서도 보이지 않고.. 어디에 숨어있나 했더니만 ‘시스템 환경설정’ 내의 ‘Mail, 연락처, 캘린더’ 메뉴에서 찾아 볼 수 있군요! ‘계정 추가’ 가장 상단에 자리 잡은 iCloud!^^


평소에 사용하던 앱스토어 계정이나 모바일미 계정으로 로그인 해주면, 짜잔~ 이렇게 아이패드에서도 볼 수 있었던 메뉴들이 활성화 된답니다.^_^


먼저 메일,메모 항목을 살펴보도록 할까요? 이메일 공유의 경우 @me.com 계정이 필요하답니다.


이메일과 더불어 컴퓨터와 아이패드 각각에서 작성된 메모들이 실시간으로 각 기기들에 공유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어요!


비어있던 제 Mac의 연락처도 아이패드에서 옮겨와 자동으로 꽉꽉 채워졌답니다.^.^


일정 공유도 한 번에!! 여러 스마트 기기를 사용하더라도 자동으로 일정을 공유해주는 iCloud!! 덕분에 각각의 기기에 일정을 하나하나 입력하는 번거로움이 해소되었네요^.^


다음은 사진 스트림 기능입니다~! 역시 다른 항목들과 마찬가지로 아이패드와 컴퓨터, 쌍방향으로 사진이 공유되는데요! 단, Mac에서 사진 스트림 기능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현재 개발자 계정으로 beta 서비스 되고 있는 iPhoto 9.2 버전이 필요하답니다. 설치하고 나면 이전 버전에는 없던 스트림 항목이 생성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는데요. 사진 스트림으로 공유된 사진들을 저장하고, 컴퓨터 상의 사진을 다시 공유하는 작업을 할 수 있답니다.
‘stream’이라는 네이밍처럼 물 흐르듯 사진들이 공유되는 모습이 정말 신통방통~!>.<


사진 스트림은 기본적으로 iCloud에서 제공되는 기본 저장 용량에 포함되지 않고 별도의 공간에 저장이 되는데요. 주의할 점은 공유된 사진들은 컴퓨터 상에서는 별도의 과정 없이 저장되지만 그 이외의 기기들에서는 30일 동안 iCloud 서버에 보관되며,
그 이후에는 삭제된다는 것! ‘사진’ 어플 실행 시 상단에 ‘사진 스트림’ 이란 항목에서 스트림된 사진들을 볼 수 있는데요. ‘카메라 롤에 저장’을 통해 내 아이패드에 저장할 수 있답니다. 중요한 사진이라면 저장하는 것을 잊지 말아야겠죠~!


마지막으로 ‘저장 공간 및 백업’ 항목을 살펴보도록 할까요~? 이곳에서는 iCloud의 저장공간 관리와 더불어 기기의 백업을 실행할 수 있답니다. 무려 사진, 세팅, 앱, 앱 데이터 등을 백업하거나 복원까지 가능하는 것!+_+ 이제 컴퓨터와 아이패드를 연결하고 아이튠즈에 접속하는 번거로움이 사라지겠군요! 유저분들을 가장 설레게 할 기능이 아닐까 생각됩니다^_^

여기서 잠깐! Windows PC 사용자들은 iCloud를 사용할 수 없냐고요? 천만의 말씀! 현재 Windows용 iCloud beta 버전도 나와있답니다.^_^ 다만 한 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아직까지 Windows XP 점유율이 높은 시점에서 Windows vista 이상의 Windows OS에서만 실행이 된다는 것입니다.ㅠ_ㅠ

아쉬운 마음을 뒤로하고.. Windows 용 iCloud도 한 번 살펴볼까요~?^.^)/


Windows용 iCloud 클라이언트를 설치하고 보니 역시 한 눈에 들어오지 않는 iCloud..ㅜㅜ 제어판 항목 안에 위치해 있었군요^^


실행시켜보면 아이패드에서 보았던 항목들을 볼 수 있는데요. 애플 기기들과 다른 점이 있다면 Windows에서는 iCloud를 실행시켜 두어야 기기간의 공유가 이루어진다는 것입니다. 추후에 정식 버전이 출시된다면 자동실행 기능이 추가되어 나오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또 하나 큰 차이점이 있다면 사진 스트림을 이용하기 위해 Mac에서는 iPhoto 라는 별도의 프로그램이 필요했던 반면, Windows에서는 별도의 폴더만이 생성되어 관리된다는 것입니다. 사진이 다운로드 되는 폴더와 업로드 하는 폴더가 각각 나누어져 있군요. Ucloud가 이런 방식으로 파일공유를 하고 있죠.^^

iCloud가 주목받는 이유! 역시 편의성을 극대화한 그 구성이 아닐까 싶은데요. 사용자가 직접 서버에 접속할 수 없다는 점, 가장 점유율이 높은 Windows XP에서 사용할 수 없다는 점 등이 아쉽기는 하지만 데이터 공유, 백업과 복원 등의 과정이 PC에 접속하거나 복잡한 절차 없이 자동으로 이루어진다는 점은 애플의 모바일 기기를 사용하는 유저라면 정말 큰 어필 요소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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