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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디지털콘텐츠진흥원과 협력, 중소 출판사 멀티미디어 앱북 제작 지원사업 진행
▶ 제작 솔루션 제공, 마케팅채널 및 제작비 지원통해 시장 진입장벽 낮춰
▶ 경기도 중소 출판사업 활성화 및 전자책 시장 경쟁력 향상



KT(회장 이석채, www.kt.com)는 경기디지털콘텐츠진흥원(원장 성열홍, www.gdca.or.kr)과 함께 경기도 내 우수 중소 출판사들이 전자출판시장에 진입할 수 있도록 ‘태블릿PC용 멀티미디어 앱북(application book)제작 지원사업’을 하기로 했다고 11일(목) 밝혔다.

제작 지원 사업공고는 경기디지털콘텐츠진흥원 홈페이지(www.gdca.or.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9월부터는 심사를 거쳐 선정된 20여 개의 출판사를 대상으로 실질적인 지원이 이뤄지게 된다. KT는 출판솔루션 및 마케팅채널을, 경기디지털콘텐츠진흥원은 앱북 제작비를 지원하게 된다.

KT는 ‘올레유치원’, ‘올레매거진’ 등 인기를 모으고 있는 자사 앱에 사용중인 앱북 제작솔루션을 제공하여 직접 개발시 3천만원 이상 드는 비용을 300~500만원 수준으로 낮추고, 오감을 활용한 고품질의 앱북을 제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완성된 앱북을 태블릿PC 고객이 자주 이용하는 올레마켓, 올레유치원, 올레매거진 등에 입점시켜 마케팅할 수 있는 채널도 지원하게 된다.

경기디지털콘텐츠진흥원에서는 총 1억원 규모의 지원금을 선정된 출판사들의 앱북 제작시 지원하여, 전자출판시장으로의 진입장벽을 대폭 낮출 예정이다. 1개 출판사 당 최대 1천만원까지 지원된다.

KT 스마트에코본부 안태효 본부장은 “그동안 앱 개발자 지원에서 소외되었던 중소규모의 출판사에게 KT의 우수한 멀티미디어 출판 솔루션과 마케팅 채널을 제공하여 국내외 시장에 진출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게 됐다”면서 “에코노베이션 스마트스쿨 등 개발자 교육프로그램, OASIS를 통한 해외진출과도 연계하여 콘텐츠 시장을 더욱 성장시키고, 플랫폼 사업의 신성장 동력 발굴을 찾겠다”고 밝혔다.

보충문의 : KT 홍보실 언론홍보담당 김윤정 대리 (02-730-6292)





※ 참고자료

1. 에코노베이션 스마트스쿨

KT가 올해 5천명 이상의 전문 앱 개발자 육성을 목표로 서울시, 경기도, 중기청, 생산성본부와 협업을 통해 전국 30여 교육장에서 운영되는 앱 개발자 전문 교육 프로그램. 스마트 스쿨의 모든 과정은 교재비를 포함해 교육비 전액이 무료로 지원된다. 지난 7월부터 지자체와 연계한 스마트 스쿨 과정을 통해 모바일 앱 기획 및 개발 분야의 교육 과정들을 엄선해 대전, 대구, 광주, 부산 등 전국 4대 광역시도를 중심으로 지역교육을 확대 실시하는 등 온오프라인 교육을 통해 앱 개발자의 1인 창조기업 육성을 다각도로 지원하고 있다.


2. OASIS(One Asia Super Inter-Store)

2011년 1월 18일 KT, NTT도코모, 차이나모바일 3개사가 SCFA(Strategic Cooperation Framework Agreement : 전략적 협을 위한 협정서) 체결을 통해 만들기로 합의한 ‘한중일 앱마켓교류 프로젝트’이다. 총 가입자 규모는 약 6억 5천만 명이며, 국내 개발자들이 보다 편리하게 해외 콘텐츠 마켓 진출이 가능해졌으며, 이미 지난 3월 3사 앱스토어의 앱 공유 시스템을 활용해 앱 등록을 위한 상호 테스트를 마쳤고 지난 7월 9일에는 중국 차이나모바일(CMCC) 의 앱스토어 ‘MM(Mobile Market)’에 올레마켓을 샵인샵 형태로 입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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