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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필더 MF 아니구요- 유행했던 의류 브랜드 MF도 아닙니다!

대한민국 모바일의 미래를 책임진다, 대학생 스마트폰 전문가 그룹, MF(Mobile Futurist) 
여러분들께서 세번째 스마트 런치를 신청해주셨군요!
자자, 풋풋한 대학생들과의 스마트한 런치를 위해- 안암동 골목길로 쇼포터 리와 소심한 범대리가 출동했습니다!



이런이런, 요즘에 쌈냉면 모르시는 분 안 계시죠?
대학생들 얇은 지갑 고려해 가격 팍팍 내리고, 고기 듬뿍듬뿍 얹어 내오는 물냉/비냉의 그 아찔한 매력!
고대생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는 서울 쌈냉면으로 출동했습니다! (더운 날, 밖에서 30분이나 기다렸다구욧!)



요즘 어딜가든 7,000원은 기본인 점심 메뉴, 으아으아 여긴 5,000원이면 정말 ET처럼 볼록 나온 배를 가질 수 있다는 사실!
지갑 얇은 대학생들에겐 더욱더욱 안성마춤이겠죠? 매콤~한 비빔국수를 반쯤 먹고 육수를 부으면 바로 물냉으로 변신하는 이 냉면계의 트랜스포머!

먹느라 정신없는 우리 스마트런치 식구들- 이제 스마트한 라이프 이야기 좀 해주시죠!

 



 



오랜만에 풋풋한 대학생들을 만나서 잔뜩 신이 난 쇼포터, 쌈냉면 사진을 찍고 냉면 그릇 옆에 가지런히 놓인 아이폰을 보니 궁금증이 일었죠. 대뜸 물었습니다.

쇼포터 질문 아이폰, 대학생들도 많이 들고 댕기나요? 
 

나, 대학생   요즘에 제 주변에서 핸드폰 샀다, 하면 다 아이폰이에요. 아직까지 완전 많은 숫자는 아니지만요.

제가 교육학과인데요. <원격 교육론>이라고 해서 9명이 듣는 수업이 있거든요. 그 수업 듣는 9명 전원에게 아이폰이 지원됐어요. 사실 그거 보고도 주위 사람들이 아이폰 많이 샀구요. 그 수업에서는 '아이폰으로 어떻게 교육할 수 있는가'에 대해서 배우는데, 공부, 숙제, 커뮤니케이션 모두가 다 아이폰으로 이뤄져요.


쇼포터와 범대리. 오랫만에 파릇파릇한 대학생들을 만나서그런지 궁금한 게 많답니다^^;;;)


쇼포터 질문

아이폰, 대학생들은 왜 사는 걸까요?

나, 대학생   배상영

"일단은 간지나잖아요! 뭐 스마트폰의 기능을 100% 충실히 사용하는 건 아니죠.
그래도 대세고, 최신폰이라는 이미지가 있으니까요
!"

나, 대학생   김준성

"전 주위 사람들 사용하는 것 보고, 홀딱 반했어요! 아이폰으로 이런 것도 된다~ 라고 자랑할 때 마다
어찌나 신세계같던지"

나, 대학생   김승기

"사실 아이폰이 대세고, 유저들도 늘다보니가 유저들끼리만 통하는 대화가 많아요. 앱 얘기를 한다던가,
왜 요즘 이벤트나 파티 같은걸 해도 아이폰 연계해서 나오는게 많잖아요. 괜히 시대에 뒤쳐지나 싶고,
아이폰 없는 사람 서러워서 살겠나요. 고파스(고려대 재학생 커뮤니티)가보면 장난 아니라니까요!
고파스 게시판이 뭐 아이폰 게시판도 아니고 다~ 아이폰 얘기니까!"




 


깜빡이로 암기해요!
요즘 유행하는 깜빡이라는 프로그램의 스마트폰 용 어플이라고 할 수 있어요.
이 어플을 가지고 다니면서 틈새를 공략하는거죠. 이동하는 시간 틈틈히 공부할 수 있거든요.
한자급수시험부터 시작해서 영어단어까지. 요즘 졸업하려면 해야될 게 많잖아요.
보통 어플과는 다르게 저장해 놓았던 단어들이 랜덤으로 번갈아가면서 나오기 때문에 효율성도 있어요.
아! 문제만 풀 수 있는게 아니라, 저장해 놓았던 텍스트를 통채로 읽을 수도 있어요.
이런 기능은 피처폰에선 못하죠.

 



 

 

 

사실 아이폰 이외의 스마트 폰은 3G 지원이 안되서, 조금 불편한 게 사실이예요.
근데 노키아 익뮤는 무선 테더링이 간단하게 되요. 일부러 휴대용 무선공유기로 활용할 정도예요.
익뮤에 조이쿠스팟 라이트 (joikuSpot Light) 라는 테더링 어플을 다운받아서 실행시키기만 하면
와이파이 신호를 잡아줘요. 지하철처럼 와이파이가 잡히지 않는 곳에서는 정말 유용하죠.
스마트폰이면서 무선공유기 역활까지 해주는 효자예요 효자!



 


 

 

저는 자타공인 아이폰 PDF 파일보기의 최대 수혜자랍니다.
필요한 문서를 PDF 파일로 변환해 두었다가 편리하게 사용해요. 공부할 때라던가 발표를 할 때예요!

특히 발표할 때 좋은게, PPT파일도 바로 읽을 수 있다는 건데요.
프레젠테이션 하러 나가서 발표 자료 종이로 읽으려면 종이 넘기랴 뭐하랴 바쁘잖아요.
아이폰을 이용하면 미리 다음 슬라이드를 보면서 준비하기도 용이하고요.
청중들에게도 어필 할 수 있는 것 같아요.


재밌는 에피소드가 하나 있는데요. 경영학과 수업중에 <마케팅 전략>이라는 수업이 있었는데,
수업시간에 추첨을 해서 랜덤으로 발표를 시키는 좀 당혹스러운 수업이었어요.
그렇게 발표를 하게되면 준비도 잘 안되있고 어렵기 쉽상인데, 아이폰 덕분에 구제받은 적이 있어요.

기립박수 받았답니다~ 그때 교수님 하시는 말씀이 "발표가 많이 늘었군요."
다 스마트한 아이폰 덕분이죠뭐~





 


 


 

저는 뉴스에 관심이 많아서, 아이폰으로 뉴스를 자주 보는 것 같아요.
특히 글로벌 뉴스에 관심이 많아서 그런지 테드(TED) 어플을 좋아하죠.
테드는 세계의 유명한 분들의 강연을 검색해서 들을 수 있는데요.
어플로 열정적인 강연을 동영상으로도 볼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이예요. 
테드를 보면서 세계적인 명사들의 생각과 사고방식을 배우고 있답니다.


스티븐 잡스의 스탠포드 대학교 연설  How to live before you die 강추!




왜 제가 열람실의 지배자냐구요? 따지고 보면 제가 아니라 아이폰이 수호신이죠.

어느 대학이나 그렇듯 시험기간만 되면 열람실에 자리 맡는게 쉬운일이 아니잖아요.
아침일찍 일어나서 줄서있어야되고, 연장시간 체크해야되고.
근데 고려대학교 어플을 사용하면 이 고충이 다 필요없습니다.
자리가 남아있는지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어서 수고를 덜어주거든요.


고려대학교 어플은 학생들을 위한 어플이예요. 학생이 필요에 의해서 자발적으로 만든 어플인 만큼.
정말 학생들이 원하는 정보만 담겨있어요.
지금 열람실 확인 기능은 물론이고 식당의 식단, 셔틀버스 시간, 학교 주변 맛집 등 정말 필요한 것들이죠.

좀 더 바라는 게 있다면 학교가 공식적으로 개발자인 학생과 연계해서 더 많은 서비스를 해 줬으면 좋겠어요.







 

어머나. 벌써 시간이 이렇게?! 범대리가 쇼포터 리의 옆구리를 콕- 찌르네요. 범대리님의 눈에 고인 눈물, 스마트런치를 먹기 위해선 또 일주일을 기다려야 한단 말이에요 ㅜㅠ (다음 맛집은 어디?)

쇼포터도 범대리도 오늘따라 너무 아쉽기만 하네요. 자자, 마지막 질문은 한번 짧고 굵게!

여러분. 여러분에게 스마트폰이랑 당최 무엇입니까? 



 

"스마트폰은 새로운 관계를 맺을 수 있는 툴  이라고 생각해요. 전혀 다른 세상과 만날 수 있잖아요."


"내 머리의 일부! 하나하나 제가 신경써야 될 문제를 대신 해주니까요~"


"숨통을 트여 주는 것 같아요. 지금까진 어떻게 살아왔나 싶을 정도예요 ㅋㅋ"


"스티브 잡스와 나의 사랑의 짝대기?" 

         "스마트런치를 먹게 해주었어요. 꺄올~"


마지막 학생 대답이 쇼포터 리와 범대리는 참 마음에 드는군요 훗. (그래! 그 말이 정답이야!)
여러분, 부러워하면 지는 겁니다. KT 출시 스마트폰 유저 5분이 모인 곳이라면 더 이상 주저하지 마시란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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