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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 개발사의 성공 스토리, 원스탑으로 돕는다”





▶ KT, 우수 앱개발사 성장을 위한 One-Stop 인큐베이팅 센터 오픈
▶ 개발공간 및 단말 지원과 함께 글로벌 진출 및 펀드 투자 등 연계 제공
▶ 1인 창조기업과 모바일 벤처기업 육성으로 균형잡힌 스마트 생태계 형성




KT(회장 이석채, www.kt.com)는 KT 표현명 개인고객부문장과 김충식 방송통신위원회 상임위원 등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앱(Application) 개발자 원스탑(One-Stop) 인큐베이팅 센터인 ‘에코노베이션(Econovation) 제3센터’의 개소식을 서울 서초동에 위치한 KT서초지사에서 31일 가진다.

본 센터는 KT서초지사 3층의 약 60평의 부지에 위치하고 있으며, 5개의 우수 앱개발사들에게 3개월~1년간 개발 공간과 개발용 스마트 단말기들뿐 아니라, 심사를 통해 OASIS(One Asia Super Inter-Store)를 통한 글로벌 시장 진출 기회와 에코노베이션 펀드 투자 기회까지 제공하여, 소규모 앱개발사들의 성공적인 성장을 위한 원스탑 인큐베이팅 센터가 될 전망이다.

기존 1센터(우면동), 2센터(선릉)가 1인기업 및 5인 이하의 일반 개발자를 위한 공간인 반면, 제3센터는 KT 에코노베이션 정책의 지원을 받은 초기 창업단계를 지난 6~8인 규모 5개의 우수개발팀에게 공간을 제공한다.

에코노베이션 3센터의 초기 입주 앱개발사 5팀은 KT가 운영하는 우수 개발자 양성 프로그램인 ‘아키텍트’와 앱 개발대회인 ‘에코노베이션 페어’, 개발자 교육프로그램인 ‘스마트스쿨’에서 두각을 나타낸 팀들이 면접과 심사를 통해 선발됐다. 3개월마다 심사를 거쳐 입주 연장 여부를 결정하고, 1년이 지나면 독립시키는 것이 목표다.

KT는 2010년 6월 업계 최초로 앱개발자 지원 공간인 ‘에코노베이션 센터’를 우면동에 개소했고, 이후 선릉센터로 개발공간을 확대하면서 지금까지 2만여 명의 개발자가 에코노베이션 센터를 거쳐갔다. 그 결과, 우면동 센터에서 창업하여 20억 매출기업으로 성장한 ‘데브클랜’, OASIS를 통해 중국, 일본 등의 6억 시장으로 성공적으로 진출한 ‘리토스’ 등 우수 개발자들을 지속적으로 탄생시키고 있다.

KT 스마트에코본부 안태효 본부장은 “초기 창업단계를 지난 우수 앱 개발사들이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인큐베이팅을 받을 수 있는 공간과 시스템을 제공하게 됐다”며, “에코노베이션 센터를 통해 1인 창조기업뿐 아니라 모바일 벤처기업 육성을 도와, 균형잡힌 스마트 생태계를 지속적으로 만들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KT는 올해 4월부터는 모바일 앱 우수 개발자 양성을 위한 ‘스마트스쿨’을 열어 연간 5,000명의 개발자 교육을 진행하고 있으며, 앱 개발자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돕는 ‘글로벌 프론티어 프로젝트’를 통해 45개팀 143명의 우수 앱 개발자 그룹을 지원하고 있고, 40억 원 규모의 우수 앱 개발 활성화를 위한 펀드를 운용하고 있다.



※ 참고자료

1. 에코노베이션 제 3센터 관련 사항
  1) 우수 앱개발사들이 개발프로젝트를 수행하는 기간 동안 개발공간 및 개발장비, 테스트베드 등을 완결할 수 있는 개발센터
  2) 운영시간 : 월~목 (9시~ 23시), 금요일 (9시~ 24시), 토요일 (0시~ 24시), 일요일 (0시~ 18시)
  3) 입주대상 :
    - KT에코노베이션 아키텍트 글로벌 프론티어
    - 스마트스쿨 졸업자중 우수개발자
    - ‘에코노베이션 페어’ 입상자중 6~8인 규모의 초기 창업단계가 지난 개발사
    - 일반 개발자들에게도 제공예정(에코노베이션 웹사이트를 통해서 예약)
  4) 선정방법 : 입주대상 Pool중에서 에코노베이션3센터 입주기준에 의거 심사
  5) 사용기간
    - 3개월마다 센터 활용율 및 실적 등을 고려하여 연장여부 결정
    - 1년 후에는 독립이 목표
  6) 지원사항
    - 개발 사무실(6~8인실) 및 앱 테스트, 자료실 무상제공
    - 개발장비 : 맥북, 테스트 단말
    - 24시간 센터도우미 상주

2. 초기 입주 업체

업체

개발분야

데브클랜

"스카이다트"
-
체감형 스포츠 시뮬레이션게임

매출 6, 브라질,멕시코 수출

Vineseed

"Ppling"
-
소셜리쿠르팅앱으로 캘리포니아서 런칭예정

MacroProject

"카페베네", "KT렌탈" 어플 개발 참여.
일본인대상 한국관광어플 "타비타비"준비중

TeamAllim

KT올레톡2.0 기획.
"
왼손잡비야" - 왼손잡이 다이얼러 출시

리토스

"회의록 녹음기"
-
앱스토어 한/일 비즈니스 카테고리 1

KT OASIS
선지원 어플리케이션


3. 에코노베이션 아키텍트
지난해 8월부터 진행해오고 있는 우수 개발자 양성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아키텍트를 한 단계 더 발전시켜 앱 개발자 및 개발사의 창업 초기단계부터 글로벌 스토어로의 진출까지 통합적으로 지원하는 ‘글로벌 프론티어 프로젝트’ (아키텍트 2기)를 운영 중이다. 이를 통해 개발자는 앱 개발 전문 교육, 번역, 상용화 테스트 베드, 앱 마케팅에 이르기 까지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다.

4. 에코노베이션 스마트스쿨
 KT가 올해 5천명 이상의 전문 앱 개발자 육성을 목표로 서울시, 경기도, 중기청, 생산성본부와 협업을 통해 전국 30여 교육장에서 운영되는 앱 개발자 전문 교육 프로그램. 스마트 스쿨의 모든 과정은 교재비를 포함해 교육비 전액이 무료로 지원된다. 지난 7월부터 지자체와 연계한 스마트 스쿨 과정을 통해 모바일 앱 기획 및 개발 분야의 교육 과정들을 엄선해 대전, 대구, 광주, 부산 등 전국 4대 광역시도를 중심으로 지역교육을 확대 실시하는 등 온오프라인 교육을 통해 앱 개발자의 1인 창조기업 육성을 다각도로 지원하고 있다.

5. 에코노베이션 페어(Econovation Fair)
 KT가 진행하는 앱 경진대회. 2010년에 1회와 2회 대회가 진행됐으며, 올해는 그 3번째 대회인 ‘2011년 에코노베이션 써드 페어(‘2011 Econovation 3rd Fair)’가 중소기업청과 함께 5억원 규모로 9월 말까지 열리고 있다. 전체 상금규모는 약 2억원 이며, 당선 앱에 대해서는 최대 2천만원의 상금과 북미, 유럽 및 중국, 일본 등 글로벌 진출을 위한 약 3억원 규모의 글로벌 사업화 비용이 지원될 예정이다.

6. OASIS(One Asia Super Inter-Store)
  2011년 1월 18일 KT, NTT도코모, 차이나모바일 3개사가 SCFA(Strategic Cooperation Framework Agreement : 전략적 협력을 위한 협정서) 체결을 통해 만들기로 합의한 ‘한중일 앱마켓교류 프로젝트’이다. 총 가입자 규모는 약 6억 5천만 명이며, 국내 개발자들이 보다 편리하게 해외 콘텐츠 마켓 진출이 가능해졌으며, 이미 지난 3월 3사 앱스토어의 앱 공유 시스템을 활용해 앱 등록을 위한 상호 테스트를 마쳤고 지난 7월 9일에는 중국 차이나모바일(CMCC) 의 앱스토어 ‘MM(Mobile Market)’에 올레마켓을 샵인샵 형태로 입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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